하지만 이세상에 영원한것은 없듯
그 누군가도 내곁에서 떠나가거나 보내게 됩니다
정말 사랑했었지만 여러가지 많은 이유로
곁을 떠나가게 되고 정말 보내기 싫지만
똑같이 많은 이유로 그사람을 보내게 되는데
제가 말해드리고 싶은건 보내게 되는사람 입장입니다
이별을 통보하는 이는 말합니다
행복했었다고, 당신같은 사람은 없을꺼라고,
더좋은사람 만나면서 더좋은환경에서 많은것들을 해보라고..
매달려도, 울며 전화해봐도 그사람은 안받습니다
문자를 보내도 답장이 없고 집앞으로 가도 봐주지않아요
이내 이사람은 나를 완전히 정리했다는 현실과 어떻게 그 많았던 사랑한날들을 뒤로한채 나를 떠나가나라는 원망에 슬픔에 잠기고 상처가 생깁니다
이별하자는 이는 그게 옳다고 생각했습니다
괜한 희망고문보다, 이대로 만나는것보다, 내가 못해준것들을 해줄수있는 좋은 사람을 만나기를, 이렇게 연락을 피하면 그사람이 잊는데 도움이 되겠지...
하지만 그건 다 비겁한 말일뿐,
남겨진이에게 짐을 떠넘긴채 홀로 가볍게 떠나는 치사한 합리화일뿐, 남겨진이는 그 무거운짐들을 혼자 다 감당해갑니다
하루하루 그러지말아야하는걸 머리로는 알지만 가슴은 안되기에 연락해보고 울기도해보고 갑자기 무거워져 주저앉을듯한 가슴을 부여잡고 울어봐도 안되는 하루하루들..
참 웃기죠 입장에 따라 이렇게 달라지는 생각이란게..따지고보면 각자의 믿음이고 생각이기에 잘잘못을 따질순없겠지만 두가지다 아프게 겪어본 저로써 드리고싶은 말이있어요
떠나시는분은 이게 최선의 방법이라 통보하시고 잠수타는게 정말 맞는지 묻고싶네요
드라마 주인공이냥 혼자 울면서 사랑하지만 상황때문에 상대방을 떠나보내는거라면 전 믿음이 강하지않아서라 생각되고,
상대방이 욕하든말든 행복했었단말로 대신하며 딴사람에게 가는것은 끝을 이쁘게 포장해서 자신만의 추억으로 간직하고 싶은것일뿐, 상대방에겐 끝이 썩은 기억뿐이라는것..
대신 이별을 통보당한 사람은 정말 서로사랑했었다면 충분히 마음을 보여주고 붙잡아봤다면 그사람을 놓아줄주 아는사람이 되야한다 생각해요 가장 쓰고 고약한 시간이라는 약은 분명 우릴 치료해줍니다 그게 언제 걸릴지라도..
사랑했는데도 그사람이 떠난다는건 분명 나에게도 책임이, 실수가, 화가 있었다는것일테니까요..
일부러 연락 안받는사람들 보세요
사랑하는 누군가가 곁에 있다는건 참 행복한일이죠
하지만 이세상에 영원한것은 없듯
그 누군가도 내곁에서 떠나가거나 보내게 됩니다
정말 사랑했었지만 여러가지 많은 이유로
곁을 떠나가게 되고 정말 보내기 싫지만
똑같이 많은 이유로 그사람을 보내게 되는데
제가 말해드리고 싶은건 보내게 되는사람 입장입니다
이별을 통보하는 이는 말합니다
행복했었다고, 당신같은 사람은 없을꺼라고,
더좋은사람 만나면서 더좋은환경에서 많은것들을 해보라고..
매달려도, 울며 전화해봐도 그사람은 안받습니다
문자를 보내도 답장이 없고 집앞으로 가도 봐주지않아요
이내 이사람은 나를 완전히 정리했다는 현실과 어떻게 그 많았던 사랑한날들을 뒤로한채 나를 떠나가나라는 원망에 슬픔에 잠기고 상처가 생깁니다
이별하자는 이는 그게 옳다고 생각했습니다
괜한 희망고문보다, 이대로 만나는것보다, 내가 못해준것들을 해줄수있는 좋은 사람을 만나기를, 이렇게 연락을 피하면 그사람이 잊는데 도움이 되겠지...
하지만 그건 다 비겁한 말일뿐,
남겨진이에게 짐을 떠넘긴채 홀로 가볍게 떠나는 치사한 합리화일뿐, 남겨진이는 그 무거운짐들을 혼자 다 감당해갑니다
하루하루 그러지말아야하는걸 머리로는 알지만 가슴은 안되기에 연락해보고 울기도해보고 갑자기 무거워져 주저앉을듯한 가슴을 부여잡고 울어봐도 안되는 하루하루들..
참 웃기죠 입장에 따라 이렇게 달라지는 생각이란게..따지고보면 각자의 믿음이고 생각이기에 잘잘못을 따질순없겠지만 두가지다 아프게 겪어본 저로써 드리고싶은 말이있어요
떠나시는분은 이게 최선의 방법이라 통보하시고 잠수타는게 정말 맞는지 묻고싶네요
드라마 주인공이냥 혼자 울면서 사랑하지만 상황때문에 상대방을 떠나보내는거라면 전 믿음이 강하지않아서라 생각되고,
상대방이 욕하든말든 행복했었단말로 대신하며 딴사람에게 가는것은 끝을 이쁘게 포장해서 자신만의 추억으로 간직하고 싶은것일뿐, 상대방에겐 끝이 썩은 기억뿐이라는것..
대신 이별을 통보당한 사람은 정말 서로사랑했었다면 충분히 마음을 보여주고 붙잡아봤다면 그사람을 놓아줄주 아는사람이 되야한다 생각해요 가장 쓰고 고약한 시간이라는 약은 분명 우릴 치료해줍니다 그게 언제 걸릴지라도..
사랑했는데도 그사람이 떠난다는건 분명 나에게도 책임이, 실수가, 화가 있었다는것일테니까요..
여러분의 이별은 어땟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