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께서 웃으시는 이유~?^^ 장길자회장님의 경로위안잔치가 있기 때문이죠. 우리 엄마가 젊을 때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어요. 엄마 입가의 미소가 아름답다라는 것을... 지금 우리 엄마 칠순에 이르시고 제가 가장 행복한 것은.. 우리 엄마 입가의 웃음입니다. 우리 엄마들~ 바로 이웃 어르신들의 웃음이 세상을 기쁘게 합니다. 모두 우리네들 엄마이니까요.ㅎㅎ 우리 엄마..바로 어르신들께서 웃으시는 이유가 무었일까요? 장길자회장님의 경로위안잔치때문입니다..ㅎㅎ 2001. 2. 7 대보름맞이 경로위안잔치가 열렸어요. 정월 대보름 음식의 풍성한 먹거리와 함께 기념품도 드렸답니다. 정월 대보름에 소원 빌면 들어준다는데, 현재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구.새생명복지회 회장 장길자)회원들은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사시는 게 소원이랍니다.^^ 2001. 5. 8 어버이날을 맞아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를 마련해 드리고 기념품도 드렸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회원들 마음은 언제나 아들,딸이랍니다.ㅎ 2001. 12. 13 추운 날씨 적적하게 계실 어르신들을 찾아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고 양말, 잠바같은 생필품을 전해드렸어요. 어르신들~^^ 건강이 최고예요. 2002. 4. 24 따뜻한 봄날, 야외에서 열려 민요,가요,부채춤,가야금등으로 경로위안잔치가 너무나 흥겨웠죠.. 900여명의 많은 어르신들께서 즐거운 시간 가지셔서 너무 좋았어요. 2004.10.27 경로의 달을 맞아 생활고와 질병을 안고 외롭게 살아가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위안잔치를 열고 장길자회장님께서는 어려운 가정에 직접 방문하셔서 성금도 전해 드리고 어려운 사정도 들어주시며 위로해 주셨어요. 가정마다 어려운 사정들이 참 많아 가슴이 아프네요. 2008. 1.31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찾아 정성껏 준비한 음식은 잔칫날과도 같았어요. 입을 것 못 입고, 먹을 것 못 먹으며 자녀 키우느라 평생 수고하신 은혜에 감사드렸어요. 생일상 받은 것 같다며 눈물을 훔치시는 분도 계셔서 효를 실천하는 너무나 훈훈한 자리였어요. 2009. 1. 21 명절을 맞아 홀로 계시는 70~80대 어르신 130여분을 모시고 효의 정신을 일깨우기 위한 경로위안잔치를 펼쳐졌어요. 즐거운 식사와 함께 가벼운 동작으로 웃음바다가 되었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회원님의 인사에 어르신께서는 이렇게 좋은 일 많이 하는 그 쪽이 복 많이 받으라는 화답을 주셨어요. 장길자회장님의 경로위안잔치때문에.. 제 입가에도 웃음이 생기네요. 우리 엄마, 어르신들...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사셨으면 좋겠어요. 아들과 딸처럼 장길자회장님의 경로위안잔치... 마음을 다하겠습니다.^^ 4
어르신들께서 웃으시는 이유~?^^ 장길자회장님의 경로위안잔치가 있기 때문이죠.
어르신들께서 웃으시는 이유~?^^
장길자회장님의 경로위안잔치가 있기 때문이죠.
우리 엄마가 젊을 때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어요.
엄마 입가의 미소가 아름답다라는 것을...
지금 우리 엄마 칠순에 이르시고
제가 가장 행복한 것은..
우리 엄마 입가의 웃음입니다.
우리 엄마들~
바로 이웃 어르신들의 웃음이 세상을 기쁘게 합니다.
모두 우리네들 엄마이니까요.ㅎㅎ
우리 엄마..바로 어르신들께서 웃으시는 이유가 무었일까요?
장길자회장님의 경로위안잔치때문입니다..ㅎㅎ
2001. 2. 7
대보름맞이 경로위안잔치가 열렸어요.
정월 대보름 음식의 풍성한 먹거리와 함께 기념품도 드렸답니다.
정월 대보름에 소원 빌면 들어준다는데, 현재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구.새생명복지회 회장 장길자)회원들은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사시는 게 소원이랍니다.^^
2001. 5. 8
어버이날을 맞아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를 마련해 드리고 기념품도 드렸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회원들 마음은 언제나 아들,딸이랍니다.ㅎ
2001. 12. 13
추운 날씨 적적하게 계실 어르신들을 찾아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고 양말, 잠바같은 생필품을 전해드렸어요.
어르신들~^^ 건강이 최고예요.
2002. 4. 24
따뜻한 봄날, 야외에서 열려 민요,가요,부채춤,가야금등으로 경로위안잔치가 너무나 흥겨웠죠..
900여명의 많은 어르신들께서 즐거운 시간 가지셔서 너무 좋았어요.
2004.10.27
경로의 달을 맞아 생활고와 질병을 안고 외롭게 살아가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위안잔치를 열고
장길자회장님께서는 어려운 가정에 직접 방문하셔서
성금도 전해 드리고 어려운 사정도 들어주시며 위로해 주셨어요.
가정마다 어려운 사정들이 참 많아 가슴이 아프네요.
2008. 1.31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찾아 정성껏 준비한 음식은 잔칫날과도 같았어요.
입을 것 못 입고, 먹을 것 못 먹으며 자녀 키우느라 평생 수고하신 은혜에 감사드렸어요.
생일상 받은 것 같다며 눈물을 훔치시는 분도 계셔서 효를 실천하는 너무나 훈훈한 자리였어요.
2009. 1. 21
명절을 맞아 홀로 계시는 70~80대 어르신 130여분을 모시고
효의 정신을 일깨우기 위한 경로위안잔치를 펼쳐졌어요.
즐거운 식사와 함께 가벼운 동작으로 웃음바다가 되었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회원님의 인사에
어르신께서는 이렇게 좋은 일 많이 하는 그 쪽이 복 많이 받으라는 화답을 주셨어요.
장길자회장님의 경로위안잔치때문에..
제 입가에도 웃음이 생기네요.
우리 엄마, 어르신들...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사셨으면 좋겠어요.
아들과 딸처럼
장길자회장님의 경로위안잔치...
마음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