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여입니다. 평소에 허벅지살이 고민였는데 PPC주사를 알게되었습니다. PPC주사에대한 후기만 30개는 본거 같네요. 유명한 병원과 가격, 등을 알아내고 병원에 갔습니다. 상담실에 가자마자 대뜸 그러는군요. "네~ 허벅지에 10앰플 맞겠습니다." 저는 분명 담당자분께서 제 허벅지를 보시고 제일 고민하는 부위가 어디인지, 어느부위에 몇개를 놓을것인지 상담하는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제 허벅지는 보지도않으시고 바로 10앰플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10앰플 맞아도되는지 묻고 부작용,주의사항을 물었습니다. 대충 설렁설렁 넘어가는것 같더라구요. 보통 다 이렇게 맞는다며. 시술을하기전 마취크림을 발라주려고 직원분께서 오셨고 그제서야 제일 고민하는 부위가 어디냐고 묻더군요. 저는 무릎위쪽과 허벅지 안쪽이 고민부위라 하였습니다. 그 두 부위를 중심으로 마취크림을 바르고 30분정도 침대에 누워있었습니다. 그런데 PPC주사를 의사분께서 놔주시는줄 알았는데 카운터 직원분이 해주셨습니다. 다 맞고 직원분께서는 "누워있다가 괜찮다 싶으면 집에 가셔도되요~ 10앰플이면 적은 양이 아니기때문에 어지러우실거에요.." 마침 다맞고나니 술을 마신것처럼 어지럽더라구요. 침대에 40분정도 푹 쉬다가 영업종료시간이 다되가길래 집에서 푹쉬는게 낫다생각하여 병원바로앞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타고 바로 집에가서 쉬었습니다. 병원에서 집도착까지는 10분도 안걸렸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어지러움이 괜찮다 싶었는데..... 잠든지 1시간?2시간?정도 후 .. 갑자기 머리가 엄청 어지러웠습니다. 미친듯이 머리가 아팠고 저도모르게 자다가 벌떡일어났습니다. 눈을 떠보니 진짜 눈에 보이는게 없었습니다. 정말 어지러움을 주최를 못해서 헛구역질이 나와서 방바닥에 구토를 하였습니다. 순간 너무 무섭고 아파서 바로 화장실로 갔습니다. 방에서 화장실까지 가는것도 안보이고 걷는것도 엉켜서 바닥에 주저앉기도 하였습니다. 화장실에서도 구토며하고 울었고 세수를 한뒤에야 정신을 차릴수 있었습니다. PPC주사는 콩안에있는 성분으로 된 주사로 콩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맞으면 안됩니다. 그러나 저는 콩 알레르기가 없었고 병원상담원이 그저 다들 이정도 맞는다며 10앰플을 맞았습니다. 정말이지 유명한 병원이라해서 갔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인가 싶네요.. 345
후기))PPC주사(걸그룹주사) 진심 무서움......
안녕하세요 21여입니다.
평소에 허벅지살이 고민였는데 PPC주사를 알게되었습니다.
PPC주사에대한 후기만 30개는 본거 같네요.
유명한 병원과 가격, 등을 알아내고 병원에 갔습니다.
상담실에 가자마자 대뜸 그러는군요.
"네~ 허벅지에 10앰플 맞겠습니다."
저는 분명 담당자분께서 제 허벅지를 보시고
제일 고민하는 부위가 어디인지, 어느부위에 몇개를 놓을것인지 상담하는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제 허벅지는 보지도않으시고 바로 10앰플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10앰플 맞아도되는지 묻고 부작용,주의사항을 물었습니다.
대충 설렁설렁 넘어가는것 같더라구요. 보통 다 이렇게 맞는다며.
시술을하기전 마취크림을 발라주려고 직원분께서 오셨고
그제서야 제일 고민하는 부위가 어디냐고 묻더군요.
저는 무릎위쪽과 허벅지 안쪽이 고민부위라 하였습니다.
그 두 부위를 중심으로 마취크림을 바르고 30분정도 침대에 누워있었습니다.
그런데 PPC주사를 의사분께서 놔주시는줄 알았는데 카운터 직원분이 해주셨습니다.
다 맞고 직원분께서는
"누워있다가 괜찮다 싶으면 집에 가셔도되요~
10앰플이면 적은 양이 아니기때문에 어지러우실거에요.."
마침 다맞고나니 술을 마신것처럼 어지럽더라구요.
침대에 40분정도 푹 쉬다가 영업종료시간이 다되가길래 집에서 푹쉬는게 낫다생각하여
병원바로앞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타고 바로 집에가서 쉬었습니다.
병원에서 집도착까지는 10분도 안걸렸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어지러움이 괜찮다 싶었는데.....
잠든지 1시간?2시간?정도 후 .. 갑자기 머리가 엄청 어지러웠습니다.
미친듯이 머리가 아팠고 저도모르게 자다가 벌떡일어났습니다.
눈을 떠보니 진짜 눈에 보이는게 없었습니다.
정말 어지러움을 주최를 못해서 헛구역질이 나와서 방바닥에 구토를 하였습니다.
순간 너무 무섭고 아파서 바로 화장실로 갔습니다.
방에서 화장실까지 가는것도 안보이고 걷는것도 엉켜서 바닥에 주저앉기도 하였습니다.
화장실에서도 구토며하고 울었고 세수를 한뒤에야 정신을 차릴수 있었습니다.
PPC주사는 콩안에있는 성분으로 된 주사로 콩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맞으면 안됩니다.
그러나 저는 콩 알레르기가 없었고 병원상담원이
그저 다들 이정도 맞는다며 10앰플을 맞았습니다.
정말이지 유명한 병원이라해서 갔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인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