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를 처음 들을 때, 그 노래가 수록된 앨범자켓도 유심히 보게 되는데요.감각적인 디자인의 앨범자켓들을 모아봤습니다^.^
첫번째 아티스트 : 좋아서 하는 밴드
2009년에 발매된 첫번째 싱글앨범입니다.'신문배달'을 선두로 총 4곡이 수록되어있습니다. 좋아서 하는 밴드의 인디적인 감성이 앨범자켓에도 녹아 있는 것 같습니다.우측 상단의 로고와 나무모양의 그래픽요소가 참 재미있네요!
좋아서 하는 밴드와 택시타라임즈와의 콜라보, 어쿠스틱과 힙합의 신선한 만남, 반반 프로젝트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타이틀곡'아이스커피'와 '5분 전에'가 속해 있는 앨범이기도 합니다^^ '반반프로젝트'를 곡선을 사용하여 재미있게 표현한 타이포가 흥미롭습니다.남다른 감각이 느껴지네요ㅎㅎ
좋아서 하는 밴드의
2012년에 발매된 싱글앨범 '포클레인'앞서 본 앨범자켓처럼 타이포에 재미를 준 디자인이에요.귀엽네요~
좋아서 하는 밴드의
2012년 겨울에 발매된 싱글앨범'달을 녹이네' 외 두 곡이 더 수록되어 있습니다. 흑백톤 사진에 불투명한 컬러가 덧입혀지는 것만으로도 멋스럽습니다.좋아서 하는 밴드 로고가 원체 독특해서 어디다가 갖다놔도 감각적이네요 ㅎㅎ
좋아서 하는 밴드의
2013년 1월에 발매된 첫.번.째 정규앨범! 싱글만 주구장창 내다가 드디어 정규앨범을!좋은 곡들이 많이 있더라구요.역시 앨범자켓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약간 복고풍 느낌도 나면서 실험적인 느낌도 나면서~개인적으로 궁금한 것은 실제로 세팅 후 촬영한 사진 자체인지글씨만 따로 합성한 것인지. 갑자기 궁금하네요 ㅎㅎ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좋아서 하는 밴드의 앨범자켓은
2013년 6월 발매된 디지털싱글앨범, '너에게 흔들리고 있어' 입니다.앞서 선보였던 앨범들과는 다르게 이모티콘으로 산뜻하고 귀여운 앨범자켓을 완성했네요.곡 제목과 왠지 잘 어울리는군요 ^.^
두번째 아티스트 : 윤종신
월간 윤종신을 발표하기 시작하면서 앨범자켓들이 시간이 갈수록 세련되어진다고 생각했습니다.이 앨범은 '21013 월간 윤종신 Repair 1월호' 입니다.조성모씨가 불렀던 '사랑의 역사'가 수록되어 있구요, 윤종신씨의 얼굴을 빈티지한 일러스트로 나타내고 타이포로 약간의 재미와 정리된 레이아웃을 보여주었네요^^
마찬가지로 일러스트가 활용된
월간 윤종신 2013년 2월호 앨범입니다.성시경씨와 윤종신씨 두 분이 부른 '내일 할 일'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일러스트가 약간 무섭게 표현이 되긴 했지만 ㅎㅎ저는 요즘 명조체에 빠져서 명조체가 이뻐보이네요~
월간 윤종신 2013년 3월호 앨범입니다.
김연우씨가 부른 'No Schedule'이 수록되어 있구요. 귀엽고 따스한 감성이 느껴지는 일러스트를 활용한 디자인입니다.앞서 본 두개의 앨범자켓보다 이 앨범자켓이 저는 더 좋게 느껴지네요한 쪽으로 그리드 맞춘 것도 좋고, 일러스트도 예뻐요!
세번째 아티스트 : f(x)
함수돌 에프엑스의 첫번째 미니 앨범 자켓으로,'NU 예삐오'가 타이틀 곡으로 수록되어있습니다. 약간 흔드린 사진과 그 위에 덧입펴진 패턴, 역동적인 형태로 포현된 앨범제목그리고 그 밑에 가지런히 정렬된 수록곡 목록과 정보가 조화를 이루며 재미있는 앨범자켓을 완성시켰습니다.
네번째 아티스트 : 다이나믹 듀오
6집 DYNAMICDUO 6th DIGILOG 2/2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 두번째! 여태까지 봐왔던 다듀 앨범들 중에 제일 눈길이 갔던 디자인입니다.요즘 유행하는 플랫 일러스트 느낌으로 재밌고 귀엽게 표현했네요*.*
다섯번째 아티스트 : 에피톤 프로젝트
2009년에 발매된 미니앨범 '긴 여행의 시작'전반적으로 감성을 자극하는 이미지에 깔끔하게 정보를 배치하는 스타일의 앨범자켓을 선보이는 에피톤 프로젝트입니다. 에피톤 프로젝트의 곡과도 너무나 잘 어울리는 디자인인 것 같습니다. '눈을 뜨면', '그대는 어디에', '봄날, 벚꽃 그리고 너', '나는 그 사람이 아프다' 등의 곡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에피톤 프로젝트의
첫 정규 앨범 '유실물 보관소' 차분한 노래를 듣고 싶을 때, 짠한 감성을 자극하는 노래를 듣고 싶을 때 즐겨 듣던 앨범입니다.타이포를 배치할 공간이 있는 사진을 선택하여 자켓 디자인을 하였습니다.명조체가 감성을 자극할 때 꽤 효과적인 것 같네요 ㅎㅎ
에피톤 프로젝트의 연작 컨셉앨범
'Short stories. 01 선인장' 감각적으로 크롭된 사진과절제된 색감으로 앨범의 분위기를 잘 나타낸 디자인입니다.
여섯번째 아티스트 : 브로콜리너마저
좋아서 하는 밴드처럼 독특한 로고를 포인트로 한 전체적으로 깔끔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는 브로콜리너마저.파란 물방울 형태가 여러가지 생각을 들게 하네요.
일곱번째 아티스트 : 10cm
10cm의 첫 미니앨범 한때 수록곡 '새벽 4시'에 엄청나게 빠졌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질감이 느껴지는 사진 위에 깔끔하게 타이포를 배치하고 주황색 외곽선을 굵게 둘렀다.이 앨범엔 뭔가 있을 것만 같은 느낌!?
-더 많은, 재밌는, 독특한, 감각적인, 가지고 싶은, 자꾸만 보고 싶은 앨범자켓들이 있지만오늘을 여기까지만요 ^^
국내 아티스트들의 감각적인 앨범자켓들
첫번째 아티스트 : 좋아서 하는 밴드
2009년에 발매된 첫번째 싱글앨범입니다.'신문배달'을 선두로 총 4곡이 수록되어있습니다.
좋아서 하는 밴드의 인디적인 감성이 앨범자켓에도 녹아 있는 것 같습니다.우측 상단의 로고와 나무모양의 그래픽요소가 참 재미있네요!
좋아서 하는 밴드와 택시타라임즈와의 콜라보, 어쿠스틱과 힙합의 신선한 만남, 반반 프로젝트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타이틀곡'아이스커피'와 '5분 전에'가 속해 있는 앨범이기도 합니다^^'반반프로젝트'를 곡선을 사용하여 재미있게 표현한 타이포가 흥미롭습니다.남다른 감각이 느껴지네요ㅎㅎ
좋아서 하는 밴드의
2012년에 발매된 싱글앨범 '포클레인'앞서 본 앨범자켓처럼 타이포에 재미를 준 디자인이에요.귀엽네요~좋아서 하는 밴드의
2012년 겨울에 발매된 싱글앨범'달을 녹이네' 외 두 곡이 더 수록되어 있습니다.흑백톤 사진에 불투명한 컬러가 덧입혀지는 것만으로도 멋스럽습니다.좋아서 하는 밴드 로고가 원체 독특해서 어디다가 갖다놔도 감각적이네요 ㅎㅎ
좋아서 하는 밴드의
2013년 1월에 발매된 첫.번.째 정규앨범!싱글만 주구장창 내다가 드디어 정규앨범을!좋은 곡들이 많이 있더라구요.역시 앨범자켓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약간 복고풍 느낌도 나면서 실험적인 느낌도 나면서~개인적으로 궁금한 것은 실제로 세팅 후 촬영한 사진 자체인지글씨만 따로 합성한 것인지. 갑자기 궁금하네요 ㅎㅎ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좋아서 하는 밴드의 앨범자켓은
2013년 6월 발매된 디지털싱글앨범, '너에게 흔들리고 있어' 입니다.앞서 선보였던 앨범들과는 다르게 이모티콘으로 산뜻하고 귀여운 앨범자켓을 완성했네요.곡 제목과 왠지 잘 어울리는군요 ^.^두번째 아티스트 : 윤종신
월간 윤종신을 발표하기 시작하면서 앨범자켓들이 시간이 갈수록 세련되어진다고 생각했습니다.이 앨범은 '21013 월간 윤종신 Repair 1월호' 입니다.조성모씨가 불렀던 '사랑의 역사'가 수록되어 있구요,
윤종신씨의 얼굴을 빈티지한 일러스트로 나타내고 타이포로 약간의 재미와 정리된 레이아웃을 보여주었네요^^
마찬가지로 일러스트가 활용된
월간 윤종신 2013년 2월호 앨범입니다.성시경씨와 윤종신씨 두 분이 부른 '내일 할 일'이 수록되어 있습니다.일러스트가 약간 무섭게 표현이 되긴 했지만 ㅎㅎ저는 요즘 명조체에 빠져서 명조체가 이뻐보이네요~
월간 윤종신 2013년 3월호 앨범입니다.
김연우씨가 부른 'No Schedule'이 수록되어 있구요.귀엽고 따스한 감성이 느껴지는 일러스트를 활용한 디자인입니다.앞서 본 두개의 앨범자켓보다 이 앨범자켓이 저는 더 좋게 느껴지네요한 쪽으로 그리드 맞춘 것도 좋고, 일러스트도 예뻐요!
세번째 아티스트 : f(x)
함수돌 에프엑스의 첫번째 미니 앨범 자켓으로,'NU 예삐오'가 타이틀 곡으로 수록되어있습니다.
약간 흔드린 사진과 그 위에 덧입펴진 패턴, 역동적인 형태로 포현된 앨범제목그리고 그 밑에 가지런히 정렬된 수록곡 목록과 정보가 조화를 이루며 재미있는 앨범자켓을 완성시켰습니다.
네번째 아티스트 : 다이나믹 듀오
6집 DYNAMICDUO 6th DIGILOG 2/2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 두번째!
여태까지 봐왔던 다듀 앨범들 중에 제일 눈길이 갔던 디자인입니다.요즘 유행하는 플랫 일러스트 느낌으로 재밌고 귀엽게 표현했네요*.*
다섯번째 아티스트 : 에피톤 프로젝트
2009년에 발매된 미니앨범 '긴 여행의 시작'전반적으로 감성을 자극하는 이미지에 깔끔하게 정보를 배치하는 스타일의 앨범자켓을 선보이는 에피톤 프로젝트입니다. 에피톤 프로젝트의 곡과도 너무나 잘 어울리는 디자인인 것 같습니다.
'눈을 뜨면', '그대는 어디에', '봄날, 벚꽃 그리고 너', '나는 그 사람이 아프다' 등의 곡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에피톤 프로젝트의
첫 정규 앨범 '유실물 보관소'차분한 노래를 듣고 싶을 때, 짠한 감성을 자극하는 노래를 듣고 싶을 때 즐겨 듣던 앨범입니다.타이포를 배치할 공간이 있는 사진을 선택하여 자켓 디자인을 하였습니다.명조체가 감성을 자극할 때 꽤 효과적인 것 같네요 ㅎㅎ
에피톤 프로젝트의 연작 컨셉앨범
'Short stories. 01 선인장'감각적으로 크롭된 사진과절제된 색감으로 앨범의 분위기를 잘 나타낸 디자인입니다.
여섯번째 아티스트 : 브로콜리너마저
좋아서 하는 밴드처럼 독특한 로고를 포인트로 한 전체적으로 깔끔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는 브로콜리너마저.파란 물방울 형태가 여러가지 생각을 들게 하네요.
일곱번째 아티스트 : 10cm
10cm의 첫 미니앨범 한때 수록곡 '새벽 4시'에 엄청나게 빠졌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질감이 느껴지는 사진 위에 깔끔하게 타이포를 배치하고 주황색 외곽선을 굵게 둘렀다.이 앨범엔 뭔가 있을 것만 같은 느낌!?
-더 많은, 재밌는, 독특한, 감각적인, 가지고 싶은, 자꾸만 보고 싶은 앨범자켓들이 있지만오늘을 여기까지만요 ^^
원본스토리: http://www.imagnet.com/story/detail/9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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