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 즐겨보는 24살 여자입니다.
제가 고민이 있어 이렇게 글 올리는데요 댓글좀 부탁드려요ㅠㅠ
저는 3수를해서 학교에 들어가서 이제3학년입니다. 저에게는 28살 남자친구가 있어요. 남자친구는 과씨씨로 만났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학교를 졸업했고요. 지금은 공부한다고 대전에 있습니다. 저는 대구에서 학교 다니고있구요. 2시간정도 걸리는데요. 오빠가 지금 공부한지 3년째에요 올해로. 근데 2년동안은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씩은 만났죠. 하지만 이번년도부터 정말 열심히해보겠다고해서 저를 한달에 한번으로 만나는걸 줄이자고해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근데 당연히 못만나면 더 보고싶고 그런거잖아요. 저는 버티고 있었고 버텨왔고 버틸수있습니다. 하지만 저를 만나지 않는동안은 저에게 안심을 주고 더 사랑을 표현해줘야하는거아닌가요? 근데 오빠는 그렇지않습니다. 아침에 공부하러간다 카톡 점심 저녁 먹는다 카톡 공부끝나고 집간다 전화 잠깐 하고 매일 이 삶이 반복됩니다. 그래요 제가 분명 뒷전인건 맞죠. 머리는 이해가되는데..잘 모르겠어요 저나 오빠나 연락을 귀찮아하는 스타일이 맞긴해요. 근데 요즘 방학이다보니깐 알바하고 운동하고 남은 시간은 정말 쓸쓸하고 외로워요. 그렇다고 오빠가 만나면 안잘해주는게 아니거든요. 제가 기분이 오락가락 잘 하는데 다받아주고 자상하고 엄청 아껴주는게 눈에보여요.
어떻게해야될까요? 두서없이 써내려갔네요. 제 마음을 채워줄 방법은 없을까요? 남자친구랑은 만난지 2년넘었어요. 둘인데 혼자인 기분이 너무 드네요. 매일 하는 얘기도 공부얘기가 주로구요.
공부하는 남친
제가 고민이 있어 이렇게 글 올리는데요 댓글좀 부탁드려요ㅠㅠ
저는 3수를해서 학교에 들어가서 이제3학년입니다. 저에게는 28살 남자친구가 있어요. 남자친구는 과씨씨로 만났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학교를 졸업했고요. 지금은 공부한다고 대전에 있습니다. 저는 대구에서 학교 다니고있구요. 2시간정도 걸리는데요. 오빠가 지금 공부한지 3년째에요 올해로. 근데 2년동안은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씩은 만났죠. 하지만 이번년도부터 정말 열심히해보겠다고해서 저를 한달에 한번으로 만나는걸 줄이자고해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근데 당연히 못만나면 더 보고싶고 그런거잖아요. 저는 버티고 있었고 버텨왔고 버틸수있습니다. 하지만 저를 만나지 않는동안은 저에게 안심을 주고 더 사랑을 표현해줘야하는거아닌가요? 근데 오빠는 그렇지않습니다. 아침에 공부하러간다 카톡 점심 저녁 먹는다 카톡 공부끝나고 집간다 전화 잠깐 하고 매일 이 삶이 반복됩니다. 그래요 제가 분명 뒷전인건 맞죠. 머리는 이해가되는데..잘 모르겠어요 저나 오빠나 연락을 귀찮아하는 스타일이 맞긴해요. 근데 요즘 방학이다보니깐 알바하고 운동하고 남은 시간은 정말 쓸쓸하고 외로워요. 그렇다고 오빠가 만나면 안잘해주는게 아니거든요. 제가 기분이 오락가락 잘 하는데 다받아주고 자상하고 엄청 아껴주는게 눈에보여요.
어떻게해야될까요? 두서없이 써내려갔네요. 제 마음을 채워줄 방법은 없을까요? 남자친구랑은 만난지 2년넘었어요. 둘인데 혼자인 기분이 너무 드네요. 매일 하는 얘기도 공부얘기가 주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