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까지가 아름다움입니다...

키다리아저씨2014.01.15
조회839

 

 

 

 

 

 

 

 

 

 

 

 



                                            


기대한 만큼 채워지지 않는다고
초조해 하지 마십시오.

믿음과 희망을 가지고,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 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더 사랑하지 못한다고 애태우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해 사랑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 입니다.

 

지금 슬픔에 젖어 있다면
더 많은 눈물을 흘리지 못한다고
자신을 탓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흘린 눈물,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 입니다.

 

누군가를 완전히 용서하지 못한다고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아파하면서 용서를 생각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 입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지 못한다고,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날마다 마음을 비우면서 괴로워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 입니다.

 

빨리 달리지 못한다고
내 발걸음을 아쉬워하지 마십시오.

내 모습 그대로 최선을 다해 걷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 입니다.


세상의 모든 꽃과 잎은 더 아름답게
피지 못한다고 안달하지 않습니다.

자기 이름으로 피어난
거기까지가 꽃과 잎의 한계이고,
그것이 최상의 아름다움 입니다.


- "감동편지" 중에서 -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0 입니다...(2013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