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 심심할때 톡 들어와서 구경만 하던
서울에 살고있는 20대 중반 남자 입니다
핸드폰으로 올려서 띄어쓰기등등 이해 부탁드립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면
저한테는 이제 8개월 정도 만난 동갑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아는 이성친구랑 같이 자취를 하는 친구로
제 친구 집에 잠깐 놀러갔다가 만나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8개월 동안 별로 문제도 없이 티격태격도 하고
잘 만나고 있었는데 이틀전에 사건이 터졌습니다
제가 영화를 좋아해서 재밌는 영화를 다운 받으면
여자친구도 보라고 여자친구 노트북에 넣어 주는데요
이틀전에도 카페에 앉아서 영화 넣어주려고
여자친구 노트북을 잠시 만지는데
여자친구가 새 브라우저 크X 을 깔았더라구요
그래서 이거 깔았냐고 물어보면서 이 브라우저 쓰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크X에는 광고들을 다 막아주는 어플 같은걸 깔수 있어서
제가 깔아주겠다고 하니 알았다고 하고 자기는 핸드폰으로 게임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크X을 열었는데 처음 시작 화면이 광고 사이트로 되었어서 사용하기 편하라고 처음 열면 나오는 페이지룰 크X 기본 메인 화면
으로 바꿔줬습니다
근데 그 메인페이지에 자주 들어가는 홈페이지 8개가 뜨잖아요
근데 그중에하나가 이상하게
여자친구 이니셜 KXX ♥ CXX 이렇게 되어있는 겁니다
무심결에 그냥 눌러봤는데 무슨 블로그로 들어가 지더라구요
근데 블로그 제목이 제 여자친구 이름이랑
누구랑 누구의 블로그♥ 이렇게 되어있더라구요
순간 머리가 새하얗게 되면서 순간적으로 일단
주소를 복사해서 메모장에 붙여넣고 그 파일을 제 usb에 넣어놨습니다
그뒤론 어떻게 시간이 가는줄도 모르고 밥먹고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집애 도착하자마자 그 주소를 다시 눌러봤더니
똑같은 블로그로 들어가지더군요
그리곤 블로그에올라온 글들을 하나하나 보는데
정말... 과관이더라구요
보아하니 그 주소있는 사람만 들오갈수 있어서
제 여자친구랑 어떤 남자만 사용하는거 같더라구요
서로한테 편지식으로 글남기고 데이트 사진 올리고
모텔에서 젖은 머리로 가운만 입고있는 사진도 있고...
진짜 손이 덜덜덜 떨리면서 계속 뒤로가며 글을 보는데
글들이 뒤로가다가 뭔가 이상한점을 발견했습니다
그건 바로 작성된 년도가 2012
그리고 제일 마지막으로 올라온글은 지난주...
그 순간은 더이상 화가 나는것도 아니고 허탈하고
웃기기도 하고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 이성친구한테 물어보니까 자기는 모르는 남자라고 하더라구요
그런 남자친구 있는지 몰랐다고
둘이 같이 살긴해도 그렇게 친하진 않았거든요
서로 어울리는 친구들도 다르고
아무튼 제 여자친구가 저랑 바람을 피고 있었네요
어떻게 끝내는게 맞는 방법일까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제 여자친구가 저랑 바람을 피고 있어요
서울에 살고있는 20대 중반 남자 입니다
핸드폰으로 올려서 띄어쓰기등등 이해 부탁드립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면
저한테는 이제 8개월 정도 만난 동갑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아는 이성친구랑 같이 자취를 하는 친구로
제 친구 집에 잠깐 놀러갔다가 만나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8개월 동안 별로 문제도 없이 티격태격도 하고
잘 만나고 있었는데 이틀전에 사건이 터졌습니다
제가 영화를 좋아해서 재밌는 영화를 다운 받으면
여자친구도 보라고 여자친구 노트북에 넣어 주는데요
이틀전에도 카페에 앉아서 영화 넣어주려고
여자친구 노트북을 잠시 만지는데
여자친구가 새 브라우저 크X 을 깔았더라구요
그래서 이거 깔았냐고 물어보면서 이 브라우저 쓰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크X에는 광고들을 다 막아주는 어플 같은걸 깔수 있어서
제가 깔아주겠다고 하니 알았다고 하고 자기는 핸드폰으로 게임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크X을 열었는데 처음 시작 화면이 광고 사이트로 되었어서 사용하기 편하라고 처음 열면 나오는 페이지룰 크X 기본 메인 화면
으로 바꿔줬습니다
근데 그 메인페이지에 자주 들어가는 홈페이지 8개가 뜨잖아요
근데 그중에하나가 이상하게
여자친구 이니셜 KXX ♥ CXX 이렇게 되어있는 겁니다
무심결에 그냥 눌러봤는데 무슨 블로그로 들어가 지더라구요
근데 블로그 제목이 제 여자친구 이름이랑
누구랑 누구의 블로그♥ 이렇게 되어있더라구요
순간 머리가 새하얗게 되면서 순간적으로 일단
주소를 복사해서 메모장에 붙여넣고 그 파일을 제 usb에 넣어놨습니다
그뒤론 어떻게 시간이 가는줄도 모르고 밥먹고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집애 도착하자마자 그 주소를 다시 눌러봤더니
똑같은 블로그로 들어가지더군요
그리곤 블로그에올라온 글들을 하나하나 보는데
정말... 과관이더라구요
보아하니 그 주소있는 사람만 들오갈수 있어서
제 여자친구랑 어떤 남자만 사용하는거 같더라구요
서로한테 편지식으로 글남기고 데이트 사진 올리고
모텔에서 젖은 머리로 가운만 입고있는 사진도 있고...
진짜 손이 덜덜덜 떨리면서 계속 뒤로가며 글을 보는데
글들이 뒤로가다가 뭔가 이상한점을 발견했습니다
그건 바로 작성된 년도가 2012
그리고 제일 마지막으로 올라온글은 지난주...
그 순간은 더이상 화가 나는것도 아니고 허탈하고
웃기기도 하고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 이성친구한테 물어보니까 자기는 모르는 남자라고 하더라구요
그런 남자친구 있는지 몰랐다고
둘이 같이 살긴해도 그렇게 친하진 않았거든요
서로 어울리는 친구들도 다르고
아무튼 제 여자친구가 저랑 바람을 피고 있었네요
어떻게 끝내는게 맞는 방법일까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