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 or 30대 초반 남자분들... 전 22살 여자이구요. 정말 좋아하는 오빠가 있습니다.. 이 오빠는 올해 30이되는데.. 일주일에 한 번씩모이는 취미클럽에서 만났는데요, 저랑 알고지내던 남자애의 친한 형이라서 알게되었습니다. 음.. 처음에는 제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들이댔구 오빠도 저 싫어하지는 않았습니다. (친구도 그렇게 대충 말해줬고) 솔찍히 알게되기전부터 눈이 많이 마주치기는했어요. 전 남자한테 연락먼저하는거 별로 상관안해서 더 편하게 연락한것같아요. 그리고 비록 제가 먼저 연락시도는했지만 오빠가 먼저 전화오고 밤늦게 카톡도 몇번오고.. 제가 불르면 저보러 오기도하고.. 짧은 기간이었지만 그래도 정말 연락도 자주하고 분위기가 좋았는데.. 어느날 오빠가 연락을 딱 끊어버렸습니다. 솔찍히.. 왜 그런지는 짐작이가기는해요.. 제가 다른 남자들이랑 친하게 지내는데 그거를 오해한듯 싶어요... 나이차이도 걸리는것같구.. 연락 안한지 몇개월도 더 됬지만 전 아직도 이 오빠에대한 미련을 못버리고있어요. 솔찍히 그 오빠랑 그렇게된 후에도 저한테 호감을 보이는 남자들도있지만.. 정말 이 오빠에 대한 미련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는 마음이 쉽게 안렬리네요.. 솔찍히 모임때 같이 있으면 그 오빠가 저 의식하고 쳐다보고있는게 느껴지기는하는데 너무 차갑게 행동해서.. 도저히 다시 다가갈 용기가 안서네요... 알고지내던 남자애는 저랑 그렇게 안친해서 이 오빠에대해서 못물어보겠어요 글구 괜히 얘기꺼냈다가 집착녀로 인식될까봐.. 혼자 끙끙앓고있는중.. 아 이 오빠에대해서 추가 설명을 드리자면.. 성격이 정말 좋아서 여자친구들뿐만 아니라 남자친구들도 많은 스타일이에요 음.. 그치만 여자한테 별로 관심이 없는 스타일이라해야하나.. 그런데 마지막 사귄 여자친구한테 상처를 많이 받아서 소심해진상태라고하네요.. 둘이 성격문제로 많이 싸웠다했는데 잘은 모르겠어요.. 어찌됬거나 오빠가 호감을보였을때.. 정말 기분이 좋았는데ㅜㅜ 하지만 결국엔 이렇게되서 너무 많이 속상하네요 여러분....... 많은 조언 좀 꼭 부탁드려요..
남자분들..읽어주시구 조언부탁해요 ㅠㅠ..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or 30대 초반 남자분들...
전 22살 여자이구요.
정말 좋아하는 오빠가 있습니다.. 이 오빠는 올해 30이되는데..
일주일에 한 번씩모이는 취미클럽에서 만났는데요, 저랑 알고지내던 남자애의 친한 형이라서 알게되었습니다.
음.. 처음에는 제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들이댔구 오빠도 저 싫어하지는 않았습니다.
(친구도 그렇게 대충 말해줬고)
솔찍히 알게되기전부터 눈이 많이 마주치기는했어요.
전 남자한테 연락먼저하는거 별로 상관안해서 더 편하게 연락한것같아요.
그리고 비록 제가 먼저 연락시도는했지만 오빠가 먼저 전화오고 밤늦게 카톡도 몇번오고..
제가 불르면 저보러 오기도하고..
짧은 기간이었지만 그래도 정말 연락도 자주하고 분위기가 좋았는데..
어느날 오빠가 연락을 딱 끊어버렸습니다.
솔찍히.. 왜 그런지는 짐작이가기는해요..
제가 다른 남자들이랑 친하게 지내는데 그거를 오해한듯 싶어요...
나이차이도 걸리는것같구..
연락 안한지 몇개월도 더 됬지만 전 아직도 이 오빠에대한 미련을 못버리고있어요.
솔찍히 그 오빠랑 그렇게된 후에도 저한테 호감을 보이는 남자들도있지만..
정말 이 오빠에 대한 미련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는 마음이 쉽게 안렬리네요..
솔찍히 모임때 같이 있으면 그 오빠가 저 의식하고 쳐다보고있는게 느껴지기는하는데
너무 차갑게 행동해서.. 도저히 다시 다가갈 용기가 안서네요...
알고지내던 남자애는 저랑 그렇게 안친해서 이 오빠에대해서 못물어보겠어요
글구 괜히 얘기꺼냈다가 집착녀로 인식될까봐.. 혼자 끙끙앓고있는중..
아 이 오빠에대해서 추가 설명을 드리자면..
성격이 정말 좋아서 여자친구들뿐만 아니라 남자친구들도 많은 스타일이에요
음.. 그치만 여자한테 별로 관심이 없는 스타일이라해야하나..
그런데 마지막 사귄 여자친구한테 상처를 많이 받아서 소심해진상태라고하네요..
둘이 성격문제로 많이 싸웠다했는데 잘은 모르겠어요..
어찌됬거나 오빠가 호감을보였을때.. 정말 기분이 좋았는데ㅜㅜ
하지만 결국엔 이렇게되서 너무 많이 속상하네요
여러분....... 많은 조언 좀 꼭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