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쓴거다시 훑어보니까 서술자를 화자라고 썼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서술자로고칠게요 오타도많으니 오타주의 그리고 맞춤법같은거 틀려도 지적해주시고 댓좀 부탁드려요 여러분이 보고계신건지 아닌지 구분을 못하겠어요...※ #두번째이야기# 1.서술자는 화연 나:김종인 종인:... 나:김종인 종인:... 나: 종인아 대답좀해 왜자꾸내말무시해? 종인:...다시말해봐 나:뭘 왜자꾸무시하냐 그거? 종인:아니 그거말고... 나:뭐 종인:내이름... 나:...뭐야 ㅋㅋ 종인아 종인:됬어 나:야!!뭔데!!!아쫌 왜자꾸무시해? 아진짜 야!!김종인!!! 아까종인이가 전화를받고나서부터 나를 무시한다. 왜일까? 무슨전화길래? 혹시 나때문에 기분상했나? 2.서술자는 종인 전화한통이 걸려왔다. 나:야 나 전화좀 받고올게 화연:엉 아버지였다. 무슨일일까. 나:아버...지? 무슨일이세요? 아버지:김종인 너 내일까지 내집으로 당장와 물론 짐짜서! 나:아버지 갑자기 왜요! 아버지: 왜요? 왜긴왜야 니 한화연인가 뭔가하는 그년이랑 다닌다며? 내가 그년이랑 다니지말라고 몇번을말해? 나: 아버지 왜 화연이랑 다니지밀라고하시는겁니까 저는 화연이가 좋다고요 아버지: 왜냐고? 그년은... 몰라도 돼니까 내일까지 서을 올라와 내가 대학은 딴데로 지원서 내줄테니까 나:싫어요 아버지 저 안갈겁니다. 아버지: 그년이 위험해진대도? 나:... 아버지:잘생각해라 끊는다. 아버지와 통화가 끝났다. 아버지는...왜 화연이를 싫어하는것일까. 처음엔 아버지도 화연이를 좋아하셨는데... 화연이가 상처받지않으려면 어떻게해야할까. 화연이랑은..헤어지기싫다. 물론 친해진지2년밖에 안지났지만 우리둘은 없이는 못산다. 아니...나만그런건가 3.서술자는 화연 나:종인아 종인이는 대답이없다. 나:김종인 또...대답이없다. 나:김종... 종인이의 이름을 부르다 눈물이차올랐다. 하지만 내가우는것을 종인이가 보게하고싶지않았다.하지만 결국 울음소리는 나오고야말았다. 나:흑...김종......인 종인은 나를 발견하고는 놀란눈으로 바라보며 말했다. 종인: 왜...울어? 종인의 질문을 듣고 나는 울음을 터뜨렸다 내가 우는것을보고 종인은 더 당황한 눈치였다 종인:야...왜우는데 나:니가...자꾸...나....무시하잖아...불러도 대답도안하고... 종인:... 화연아 잘들어 나:응? 종인은 진지한말을할때 내이름을 부른다. 무슨일일까 불안한 기운이 감돈다. 종인은 천천히 입을 떼기 시작한다. 종인: 나..내일 서울올라가...나없어도...잘지낼수있지? 나들려오는 종인의 목소리는 점점 메여만갔다. 종인을 자세히보니 종인은 울고있었다. 장난이아닌가보다. 나: 갑자기...왜? 종인:아버지가... 서울로...올라오래.... 그래서 한동안은 못볼것같다...미안하다... 나는 흐느낀다. 우리둘이있는 이방안엔 우는소리만이 들린다. 나:왜....왜....왜.... 종인은 아무말없이 나를 안아주며 등을 토닥거렸다. 종인:고마웠다...잘있어라... 4.다음날 서술자는 종인 기사: 도련님 오랜만입니다 잘지내셨어요? 어서타세요 나:...네 내가 차에올랐던 그때, 저멀리서 화연이 뛰어오고있었다. 기사:출발하겠습니다 나:잠시만요 나는 창문을 열었다. 화연:헉...헉....헉...헉 아힘들다 히히 야 이새끼야 연락자주해라 그리고 이거 너가달라고 졸랐던거 줄게 잘...지내라 앨범이었다.화연의앨범. 종인:누가 이런거 갖고싶댔냐... 화연은 좁은 창문틈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화연:악수! 나도 피식웃으며 손을 내밀었다. 나:화이팅. 나 서울대 지원할거니까 너도 와 꼭 음악과들어갈게 제발 와라 화연:알았어 잘있어라 ※대학 옮기는게 안될수도있지만 일단 여기선 된다고합시다 그리고 종인화연나영의 집안형편은 좋습니다※ 5.화자는종인 집에도착했다. 나:아버지 아버지:왔냐 어서와라 나:안녕...하셨습니까? 아버지:됬다 좀만 기다려라 올때가됬을텐데... 똑똑 아버지:오 왔느냐?들어오거라 끼익 쾅. 헐. 들어온것은.. 나영이었다 나영:안녕하세요 아버님 아버지:그래 어서오너라 나:니가...왜 여길...? 아버지: 몰랐나? 저아이는 우리회사 대표의 딸이다 앞으로 같이다니거라 나:싫어요아버지 쟤랑은 안다닐래요 아버지:뭐라고? 나:안다닌다고요 야 최나영 우리집에서 꺼져 당장 나영:종인아.... 왜그래? 나:너때문에...화....하...아니다 그냥 꺼져 아버지: 김종인!! 나:아버지!!!제발!!!그만좀하세요 제친구는 제가 알아서 사귈게요 물론 쟤는 말고요 제발 제 친구까지는 간섭말아주세요 집에왔으면 됬잖아요! 나는 말을 끝내고 집을 나왔다. 기사:도련님 무슨일이십니까? 나:아버지가 최나영이라는년이랑 다니라잖아요 최나영이 어떤년인데. 최나영 걔 제가 중학교일때부터 막따라다녔어요 항상 귀찮았고요. 게다가 화연이랑 저랑만 다니니까 화연이를 막 괴롭힌다구요 기사:크큭 나:웃기세요? 기사: 아니 그게아니라 귀여워서 그럽니다 나:네? 기사: 제생각엔 나영아가씨께서 도련님을 좋아하는것은 아닐까 생각되네요. 나:기분나쁘게 그런말하지마세요 기사님. 알겠습니다 하하 6.1년뒤 서술자는 작가 그로부터1년이 지난 후, 종인과 나영은 함께 서울대학교에진학하였다. 하지만 나영은 종인에게 붙고 종인은 거부하는 그런상태는 여전했다. 그리고 화연은 서울대 입시합격 통지를 기다리고있다 7.서술자는 화연 나:아싸!!!!!!! 붙었다!!붙었어!내가 서울대 음악과에 붙었어! 종인아 내가갈게 기다려! 일주일 후... 나:서울대 크다.... 교실에 들어갔다. 진짜 시끄럽다. ㄷ교수: 조용 조용해지지않는다 ㄷ교수: 조용! 고요하다 크큭 ㄷ교수: 새로운 학생이 왔다면서? 소개해봐 나:안녕하세요 한화연입니다! ??:한화연? 어 종인이다! 나:김종인! 종인:너진짜 왔냐? 대박이네 진짜올줄은 몰랐다 나: 대박 진짜... 김종인 맞아? 나영이는? 같이 왔다며? 종인: 걔는 다른과야 나:그래? 행복하다 다시만나서 좋다 근데 너... 종인:응? 나:너 좀...살빠졌다? 너무말랐어 좀 쪄라 종인: 너많이 예뻐졌어 용됬다 나:원래 용이었는데? 종인:흐허하하 뭐야~ 종인의 웃음소리. 목소리. 모습. 모든게 오랜만이다. 나: 그리웠다 김종인 반갑다 김종인 종인: 반갑다 한화연 그리웠다 한화연 그리고... 잘지내보자 그렇게 반가운 첫 만남이 지나갔다. @요약@ 종인은 아버지때문에 대학교를 옮기게됨. 종인이 옮긴 대학교에 나영이 함께 감. 하지만 종인은 나영을 받아주지않고 화연을 기다림. 1년뒤, 종인과 화연은 다시 만나게됨.
잘지내고계신가요「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
#두번째이야기#
1.서술자는 화연
나:김종인
종인:...
나:김종인
종인:...
나: 종인아 대답좀해 왜자꾸내말무시해?
종인:...다시말해봐
나:뭘 왜자꾸무시하냐 그거?
종인:아니 그거말고...
나:뭐
종인:내이름...
나:...뭐야 ㅋㅋ 종인아
종인:됬어
나:야!!뭔데!!!아쫌 왜자꾸무시해? 아진짜 야!!김종인!!!
아까종인이가 전화를받고나서부터 나를 무시한다. 왜일까? 무슨전화길래? 혹시 나때문에 기분상했나?
2.서술자는 종인
전화한통이 걸려왔다.
나:야 나 전화좀 받고올게
화연:엉
아버지였다. 무슨일일까.
나:아버...지? 무슨일이세요?
아버지:김종인 너 내일까지 내집으로 당장와 물론 짐짜서!
나:아버지 갑자기 왜요!
아버지: 왜요? 왜긴왜야 니 한화연인가 뭔가하는 그년이랑 다닌다며? 내가 그년이랑 다니지말라고 몇번을말해?
나: 아버지 왜 화연이랑 다니지밀라고하시는겁니까 저는 화연이가 좋다고요
아버지: 왜냐고? 그년은... 몰라도 돼니까 내일까지 서을 올라와 내가 대학은 딴데로 지원서 내줄테니까
나:싫어요 아버지 저 안갈겁니다.
아버지: 그년이 위험해진대도?
나:...
아버지:잘생각해라 끊는다.
아버지와 통화가 끝났다.
아버지는...왜 화연이를 싫어하는것일까. 처음엔 아버지도 화연이를 좋아하셨는데... 화연이가 상처받지않으려면 어떻게해야할까. 화연이랑은..헤어지기싫다. 물론 친해진지2년밖에 안지났지만 우리둘은 없이는 못산다. 아니...나만그런건가
3.서술자는 화연
나:종인아
종인이는 대답이없다.
나:김종인
또...대답이없다.
나:김종...
종인이의 이름을 부르다 눈물이차올랐다. 하지만 내가우는것을 종인이가 보게하고싶지않았다.하지만 결국 울음소리는 나오고야말았다.
나:흑...김종......인
종인은 나를 발견하고는 놀란눈으로 바라보며 말했다.
종인: 왜...울어?
종인의 질문을 듣고 나는 울음을 터뜨렸다 내가 우는것을보고 종인은 더 당황한 눈치였다
종인:야...왜우는데
나:니가...자꾸...나....무시하잖아...불러도 대답도안하고...
종인:... 화연아 잘들어
나:응?
종인은 진지한말을할때 내이름을 부른다. 무슨일일까 불안한 기운이 감돈다.
종인은 천천히 입을 떼기 시작한다.
종인: 나..내일 서울올라가...나없어도...잘지낼수있지?
나들려오는 종인의 목소리는 점점 메여만갔다. 종인을 자세히보니 종인은 울고있었다. 장난이아닌가보다.
나: 갑자기...왜?
종인:아버지가... 서울로...올라오래.... 그래서 한동안은 못볼것같다...미안하다...
나는 흐느낀다. 우리둘이있는 이방안엔 우는소리만이 들린다.
나:왜....왜....왜....
종인은 아무말없이 나를 안아주며 등을 토닥거렸다.
종인:고마웠다...잘있어라...
4.다음날 서술자는 종인
기사: 도련님 오랜만입니다 잘지내셨어요? 어서타세요
나:...네
내가 차에올랐던 그때, 저멀리서 화연이 뛰어오고있었다.
기사:출발하겠습니다
나:잠시만요
나는 창문을 열었다.
화연:헉...헉....헉...헉 아힘들다 히히 야 이새끼야 연락자주해라 그리고 이거 너가달라고 졸랐던거 줄게 잘...지내라
앨범이었다.화연의앨범.
종인:누가 이런거 갖고싶댔냐...
화연은 좁은 창문틈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화연:악수!
나도 피식웃으며 손을 내밀었다.
나:화이팅. 나 서울대 지원할거니까 너도 와 꼭 음악과들어갈게 제발 와라
화연:알았어 잘있어라
※대학 옮기는게 안될수도있지만 일단 여기선 된다고합시다 그리고 종인화연나영의 집안형편은 좋습니다※
5.화자는종인
집에도착했다.
나:아버지
아버지:왔냐 어서와라
나:안녕...하셨습니까?
아버지:됬다 좀만 기다려라 올때가됬을텐데...
똑똑
아버지:오 왔느냐?들어오거라
끼익 쾅. 헐. 들어온것은.. 나영이었다
나영:안녕하세요 아버님
아버지:그래 어서오너라
나:니가...왜 여길...?
아버지: 몰랐나? 저아이는 우리회사 대표의 딸이다 앞으로 같이다니거라
나:싫어요아버지 쟤랑은 안다닐래요
아버지:뭐라고?
나:안다닌다고요 야 최나영 우리집에서 꺼져 당장
나영:종인아.... 왜그래?
나:너때문에...화....하...아니다 그냥 꺼져
아버지: 김종인!!
나:아버지!!!제발!!!그만좀하세요 제친구는 제가 알아서 사귈게요
물론 쟤는 말고요 제발 제 친구까지는 간섭말아주세요 집에왔으면 됬잖아요!
나는 말을 끝내고 집을 나왔다.
기사:도련님 무슨일이십니까?
나:아버지가 최나영이라는년이랑 다니라잖아요 최나영이 어떤년인데. 최나영 걔 제가 중학교일때부터 막따라다녔어요 항상 귀찮았고요. 게다가 화연이랑 저랑만 다니니까 화연이를 막 괴롭힌다구요
기사:크큭
나:웃기세요?
기사: 아니 그게아니라 귀여워서 그럽니다
나:네?
기사: 제생각엔 나영아가씨께서 도련님을 좋아하는것은 아닐까 생각되네요.
나:기분나쁘게 그런말하지마세요 기사님.
알겠습니다 하하
6.1년뒤 서술자는 작가
그로부터1년이 지난 후, 종인과 나영은 함께 서울대학교에진학하였다. 하지만 나영은 종인에게 붙고 종인은 거부하는 그런상태는 여전했다. 그리고 화연은 서울대 입시합격 통지를 기다리고있다
7.서술자는 화연
나:아싸!!!!!!!
붙었다!!붙었어!내가 서울대 음악과에 붙었어! 종인아 내가갈게 기다려!
일주일 후...
나:서울대 크다....
교실에 들어갔다. 진짜 시끄럽다.
ㄷ교수: 조용
조용해지지않는다
ㄷ교수: 조용!
고요하다 크큭
ㄷ교수: 새로운 학생이 왔다면서? 소개해봐
나:안녕하세요 한화연입니다!
??:한화연?
어 종인이다!
나:김종인!
종인:너진짜 왔냐? 대박이네 진짜올줄은 몰랐다
나: 대박 진짜... 김종인 맞아? 나영이는? 같이 왔다며?
종인: 걔는 다른과야
나:그래? 행복하다 다시만나서 좋다 근데 너...
종인:응?
나:너 좀...살빠졌다? 너무말랐어 좀 쪄라
종인: 너많이 예뻐졌어 용됬다
나:원래 용이었는데?
종인:흐허하하 뭐야~
종인의 웃음소리. 목소리. 모습. 모든게 오랜만이다.
나: 그리웠다 김종인 반갑다 김종인
종인: 반갑다 한화연 그리웠다 한화연 그리고... 잘지내보자
그렇게 반가운 첫 만남이 지나갔다.
@요약@
종인은 아버지때문에 대학교를 옮기게됨. 종인이 옮긴 대학교에 나영이 함께 감. 하지만 종인은 나영을 받아주지않고 화연을 기다림.
1년뒤, 종인과 화연은 다시 만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