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마른 제홈피에 단비를 적혀주신 구천명이 넘는 분들... 너무너무 감사햇습니다.. 차를 달라시는 분이 너무 많아서 제가 싸이에 살짝 이벤트를 걸어뒀었거든여.. 7890번째 손님과 8888번째 손님껜... 제가 약속대로 차를 보내드리겟습니다..(어떤차일지는 받으시면 아실꺼예요..ㅋㅋ) 별 시덥지 않은 이야기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전이만 이톡에서 손떼야쥐... 하루종일 300개두 넘는 글에 댓글 달구 일촌 신청 받느라 손꾸락에 쥐가 날라 그래용.... 행복하세여...... ---------------------------------------------------------------------- 그냥 웃으라고 올린 이야기에 악플다시는 님들.. 즐주말 보네세여.. 그리고 싸이 방문 하여 주신분들 넘 감사하구여 그리고 조심하라구 올려 놓은 사진들땜에 속안좋다시는 분들 죄송해여 제가 생각이 짧았네여.. 기분 푸시궁...즐주말 하세여...~~ 오늘 방문해주신 님들덕에 하루 정말 즐겁게 잘 보냈습니다.. 마니마니 감사 할께여.. 참~ 차 필요하다 하신분들.. 제가 장난감 회사를 다니는게 아닌뎅... 차달라는 분들이 ㅋㅋ 오십분도 넘으신다는거... 애교루 살짝 한말이 일파만파...ㅋㅋ 기다려 보아요... 어떻게든 선물은 해야겟죠???? ------------------------------------------------------------------------- 어마낫.. 정말 톡이 되넹??? 꺄오~~ 어케어케... 싸이 공개 해야하는거야?? 암튼암튼 감사합니다 참 글구여.... 저 장난감 회사 다니는거 아니라는거... 글구 저차가 몬스터 트럭이라는것도 알고 있다는거..ㅋㅋㅋ 담에 집을 올려 드릴께요...(꺄오~막요래요래..) 그냥 웃어여...기분좋은 주말인데.. 별로 악플 달릴도 아니구만...그냥 웃어 넘기면 될것을.. 좋은 주말 보네세여... ---------------------------------------------------------------- 안녕하세여~ 컴터 키면 젤 먼저 하는일 ㅋㅋ 톡 보는일? 경리 어쩌구 저쩌구 그런 리플 보면 캐광분 하는.... 암튼 암튼 몇일 전 일인데여 아는 동생이 본사로 발령받아 가면서 선물을 달래기에 뭐가 필요하냐구 했더니 차가 필요하다 그러더라구여 뭐 까짓거 못사주겟냐 했더니 장난하냐구 그래여.. "야~누나야..누나가 차한대 못사줘?? 기다려 어떤게 좋아?? " "난 SUV" 이러더라구여 "알겠어 기다려 곧 보내줄께" 으흐흐 그날 퇴근하면서 마트에 들렸습니다.. 와우 차종류 디게 많데여 이왕이면 운전두 해야하니까 무선 조종으로 골랏습니다.. 남자들은 휠~이런거 좋아한다길래 광폭타이어 한셋트 있는 걸루.. 담날 박스에 이쁘게 담아서 택배로 고고씽... 나보구 삼성가 딸이냐며 뻥치지 말라고도 했는데.. 내 장난에 실망 하면 어쩌나 걱정두 됏는데 녀석 꽤 좋아하더라구여.. 기분 꽤 다운중이었는데 그래도 이사건으로 몇일 웃었드랬습니다.. 마당이 있는 집도 한채 지을까 생각 중입니다.. 필요하신분 또 잇나요 ㅋㅋㅋㅋㅋ
후배가 차가 필요하대서 한대 뽑아 줫어-사진有
메마른 제홈피에 단비를 적혀주신 구천명이 넘는 분들...
너무너무 감사햇습니다..
차를 달라시는 분이 너무 많아서 제가 싸이에 살짝 이벤트를 걸어뒀었거든여..
7890번째 손님과 8888번째 손님껜...
제가 약속대로 차를 보내드리겟습니다..(어떤차일지는 받으시면 아실꺼예요..ㅋㅋ)
별 시덥지 않은 이야기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전이만 이톡에서 손떼야쥐...
하루종일 300개두 넘는 글에 댓글 달구 일촌 신청 받느라
손꾸락에 쥐가 날라 그래용....
행복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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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웃으라고 올린 이야기에
악플다시는 님들..
즐주말 보네세여..
그리고 싸이 방문 하여 주신분들 넘 감사하구여
그리고 조심하라구 올려 놓은 사진들땜에 속안좋다시는 분들
죄송해여 제가 생각이 짧았네여..
기분 푸시궁...즐주말 하세여...~~
오늘 방문해주신 님들덕에 하루 정말 즐겁게 잘 보냈습니다..
마니마니 감사 할께여..
참~
차 필요하다 하신분들..
제가 장난감 회사를 다니는게 아닌뎅...
차달라는 분들이 ㅋㅋ 오십분도 넘으신다는거...
애교루 살짝 한말이 일파만파...ㅋㅋ
기다려 보아요...
어떻게든 선물은 해야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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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낫..
정말 톡이 되넹???
꺄오~~
어케어케...
싸이 공개 해야하는거야??
암튼암튼 감사합니다
참 글구여....
저 장난감 회사 다니는거 아니라는거...
글구 저차가 몬스터 트럭이라는것도 알고 있다는거..ㅋㅋㅋ
담에 집을 올려 드릴께요...(꺄오~막요래요래..)
그냥 웃어여...기분좋은 주말인데..
별로 악플 달릴도 아니구만...그냥 웃어 넘기면 될것을..
좋은 주말 보네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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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컴터 키면 젤 먼저 하는일 ㅋㅋ
톡 보는일? 경리 어쩌구 저쩌구 그런 리플 보면 캐광분 하는....
암튼 암튼
몇일 전 일인데여
아는 동생이 본사로 발령받아 가면서 선물을 달래기에 뭐가 필요하냐구 했더니
차가 필요하다 그러더라구여 뭐 까짓거 못사주겟냐 했더니 장난하냐구 그래여..
"야~누나야..누나가 차한대 못사줘?? 기다려 어떤게 좋아?? "
"난 SUV" 이러더라구여
"알겠어 기다려 곧 보내줄께"
으흐흐
그날 퇴근하면서 마트에 들렸습니다..
와우 차종류 디게 많데여 이왕이면 운전두 해야하니까 무선 조종으로 골랏습니다..
남자들은 휠~이런거 좋아한다길래 광폭타이어 한셋트 있는 걸루..
담날 박스에 이쁘게 담아서 택배로 고고씽...
나보구 삼성가 딸이냐며 뻥치지 말라고도 했는데..
내 장난에 실망 하면 어쩌나 걱정두 됏는데
녀석 꽤 좋아하더라구여..
기분 꽤 다운중이었는데 그래도 이사건으로 몇일 웃었드랬습니다..
마당이 있는 집도 한채 지을까 생각 중입니다..
필요하신분 또 잇나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