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중3여자사람이에요. 모바일이라 글이엄청 보기불편할지도.....죄송해요!!!! 그래도괜찮다하는분만 읽어주세요ㅠㅠ.. 성장기때는 살이찌기도쉽고 그만큼 빠지기도쉽다!라고 하시는분들이많은데 저는 잘 안빠지는체질이었어요..ㅠ 6살때이후로 10년간 한번도 날씬하단소릴못들어본채로 여태껏 살았네요..게다가 초등학교때는 지방량이 완전 리즈여서 누가봐도 뚱뚱^^!이었어요..그나마 사춘기쯤 접어들어서 단백질쉐이크로 엄마랑같이 식단조절도했는데... 한 한달하니까 4kg? 정도가 빠지더라구요 운동절대안하고. 근데 중요한게 그 쉐이크로 뺀살은 다시 원래대로먹기 시작하니까 살도 돌아왔어요... 거의 차이없을정도로.. 다행히 더찌진않았는데 찝찝하더라고요 한두푼하는것도아니었는데 운동을 안해서그랬나.. 그래서 결국 포기상태로살다가 방학때 우연히!! 살이빠지게되었어요. 우선저는 158cm정도로 제나이에서 성인까지 거의 대부분이 비슷한 키일거라고생각해요! 여성평균키가 160.1이라고하니까 아마 비슷하겠죠..? 흠흠 어쨌든 키는 그정도고 몸무게는 58.8이었어요... 엄청나죠?? 60.7kg까지가 정상체중이라는점을 감안하면 거의 과체중의 경계에 붙어있던거에요. 정상체중이라는게 사실 우리가보기에 통통하다~ 싶은게 정상체중인데 과체중의경계니까 뚱통한정도였죠! 누가봐도 예쁘게 통통하네~ 하는 정도가 아닌... 넘어선 정도였던거에요. 방학에접어들면서 그나마 학교왔다갔다하는 칼로리 소모도없이 집에만 박혀있으니 살이 찌면쪘지 빠지진않겠죠.. 다이어트고뭐고 난 나대로살겠다.하고 포기했을때 정말..좋은건진모르겠지만 밤낮이바뀌는 생활패턴에 익숙해져버린거에요...방학한지 일주일만에! 아침 6시에 잠들어서 그날 오후 3시에일어나고....ㅋㅋ... 부끄럽네요. 그래도 실오라기 양심은 남았는지 새벽 두시쯤엔 문제집푸는것도 잊지않았고 덕분에 부모님께 혼나지않고 생활을유지했어요! 영어단어도 알아서 외우고 하니까 할거다하고 한다!는 게 좋긴좋더라구요^^! 혼날일도없고! 어쨌든 일어나자마자 아침밥먹는것도아니어서 두시간 세시간 있다 먹으려니까 가족들이 저녁먹는시간에 저는 아침을 먹고있더라구요. 뭐지??????대체내가 뭐하는거지????...... 참웃긴게 이렇게됬으면 11시쯤 뭐라도 찔끔찔끔먹었을 건데 밤에 뭐먹으면 다 살로간다고 들은건있어서 차마 못먹겠더라구요. 여기서 더찌면 끔찍할거야..하면서 신기하게도 절대절대 죽어도 포기못할거같던 먹는것에대한 절제가 되더라고요!! 그렇다보니 자연스럽게 하루에 한끼만먹는 패턴이됬고 변비...^^의 압박을받아 식사후에 요플레와 딸기나 귤 같은 과일을먹는걸로 하루식사 끝! 신기한게 별로배고프진않았어요. 집에만있으니 당연히 운동은 일체안했고요. 한번은 가족들이 중국요리시켜먹는대서 하루한끼를 칼로리 높기로 악명높은 자장면으로 먹은적도있어요ㅋㅋ.....게다가 내일은 칼국수먹으러 가기로 했어요!!!!ㅎㅎ 면요리 밀가루요리 튀김요리등등 엄청좋아해요...ㅎ 덕분에 몸이이렇지만! 그래도 먹을생각에 기분이 짱짱ㅋㅋㅋ! 제가원래 하루세끼 다챙겨먹고 간식도 먹었었는데 한끼만먹어서그런가 그렇게 먹었는데도 살이빠지더라구요. 그리고 다이어트중에 유제품을 섭취해주는게 지방을 더 많이 배출할수있기때문에 좋아요~ 저번에 TV에서 실험하는거봤는데 짱짱! 저처럼 변ㅂ...^^..의 압박을받아 고민되는분들은 요거트를 먹어주는게 좋을듯해요~ 살도더 많이빠지고 쾌변도ㅎ 요거트는 아무거나상관없지만 플레인이 가장이상적이고 매일먹으면 질리니까 여러가지맛으로 먹는것도좋을듯해요! 어제와오늘 몸무게 변화를 말씀드리자면 0.6kg빠졌어요. 원래 일주일에 1.4kg이상 무리한다이어트는 안좋다는데.. 그래도 단기간에 빼고싶으면 어쩔수없잖아요..ㅎ 이 작은변화로도 얼굴선이달라지고요 옷입을때 조금더 편안해져요! 심리적인 변화때문일수도있지만요ㅎㅎ 처음며칠은 좀배고팠는데 일주일째에 접어드니 별로 배고프지도않고좋아요! 오히려 편안한거같아요 속이 가벼우니까..! 원래 자신의몸무게에서 10%정도를 감량하면 외적으로 눈에 보이는 변화가생긴다네요! 예를들어서 저는 58.8이었으니까 약 6kg정도를 감량하면 큰변화가생기는거에요. 목표는 50에 딱맞추는것! 40대 진입했음 좋겠지만 그건나중으로 미루기로했어요. 유지하는게 중요하니까요! 성장기에 다이어트하면 안좋다고하는데 전이미..멈출때예요ㅠ 초경후 거의 3년이지났으니 이미멈췄겠죠. 에....어차피 더이상 안클거면 예쁘기라도 해야죠!ㅎㅎ 저한테는 딱히 다이어트 방법이라는게없는것같네요 그냥 굶는다~는게맞는거같아요. 그래도 며칠 해보면 익숙해져서 그리힘들지않으니 며칠만참고 쭉쭉해보세요! 아. 운동을안하면 지방이아니라 근육이빠진다고해서 불과 바로 어제부터.... 다리가꾸는 근력운동이랑 수지 펭귄동작 100개씩 해주고있어요! 저번에 복근운동했다가 배땡겨 죽을뻔해서 이번엔 차마 쉽게 시도못하고 이정도만...ㅎ 그래도 다리운동만으로 땀도나고 괜찮아요! 줄넘기나 조깅하고싶은데 춥기도춥고 그래서그런지 아무도 같이 안나가주고ㅠㅠㅠ혼자하려니 더싫어지고ㅠㅠㅠ 집에서하는걸로대체했어요! 도움이전혀안될만한 글이네요..그래도 혹시! 저같은분들있을까봐 올려요 단백질쉐이크, 다이어트에도움되는 약 그런거 먹지마세요 저 정말 효소부터시작해서 데이,나이트 나눠져있는 약, 스페셜케이같은것도 먹어보고 허벌라이프 허벌티 알로에겔 식이섬유 등등등...풀셋으로 시도할거 다해봤는데 일시적이고요 특히허벌라이프.. 식이섬유까지타먹으면 광고처럼 맛있지도않아요. 전 쿠키앤크림했는데 쉐이크만맛있어요. 아니 쉐이크안에있는 쿠키건더기만맛있어요. 정작쉐이크는 크림이아니고 미숫가루 맛남. 개인적으로 비추예요! 식이섬유는 사과향!은 나는데 알약부순거 물타먹는맛이에요....ㅎ 게다가 효과도 일시적이고...돈도엄청들어요. 그냥 다른음식으로 하세요!! 다들 열심히즐겁게빡세게!!!절대포기하지마시구요 흰스키니안에 티넣어입는상상하면서 견뎌봐요!ㅎ15
5일만에 2.2kg뺀 후기
보기불편할지도.....죄송해요!!!! 그래도괜찮다하는분만 읽어주세요ㅠㅠ..
성장기때는 살이찌기도쉽고 그만큼 빠지기도쉽다!라고
하시는분들이많은데 저는 잘 안빠지는체질이었어요..ㅠ
6살때이후로 10년간 한번도 날씬하단소릴못들어본채로
여태껏 살았네요..게다가 초등학교때는 지방량이 완전
리즈여서 누가봐도 뚱뚱^^!이었어요..그나마 사춘기쯤
접어들어서 단백질쉐이크로 엄마랑같이 식단조절도했는데... 한 한달하니까 4kg? 정도가 빠지더라구요 운동절대안하고. 근데 중요한게 그 쉐이크로 뺀살은 다시 원래대로먹기 시작하니까 살도 돌아왔어요... 거의 차이없을정도로.. 다행히 더찌진않았는데 찝찝하더라고요
한두푼하는것도아니었는데 운동을 안해서그랬나..
그래서 결국 포기상태로살다가 방학때 우연히!! 살이빠지게되었어요.
우선저는 158cm정도로 제나이에서 성인까지 거의 대부분이 비슷한 키일거라고생각해요!
여성평균키가 160.1이라고하니까 아마 비슷하겠죠..?
흠흠 어쨌든 키는 그정도고 몸무게는 58.8이었어요...
엄청나죠?? 60.7kg까지가 정상체중이라는점을 감안하면
거의 과체중의 경계에 붙어있던거에요.
정상체중이라는게 사실 우리가보기에 통통하다~ 싶은게 정상체중인데 과체중의경계니까 뚱통한정도였죠!
누가봐도 예쁘게 통통하네~ 하는 정도가 아닌...
넘어선 정도였던거에요.
방학에접어들면서 그나마 학교왔다갔다하는 칼로리 소모도없이 집에만 박혀있으니 살이 찌면쪘지 빠지진않겠죠..
다이어트고뭐고 난 나대로살겠다.하고 포기했을때
정말..좋은건진모르겠지만 밤낮이바뀌는 생활패턴에
익숙해져버린거에요...방학한지 일주일만에!
아침 6시에 잠들어서 그날 오후 3시에일어나고....ㅋㅋ...
부끄럽네요. 그래도 실오라기 양심은 남았는지
새벽 두시쯤엔 문제집푸는것도 잊지않았고 덕분에
부모님께 혼나지않고 생활을유지했어요! 영어단어도
알아서 외우고 하니까 할거다하고 한다!는 게 좋긴좋더라구요^^! 혼날일도없고!
어쨌든 일어나자마자 아침밥먹는것도아니어서 두시간 세시간 있다 먹으려니까 가족들이 저녁먹는시간에 저는 아침을 먹고있더라구요.
뭐지??????대체내가 뭐하는거지????......
참웃긴게 이렇게됬으면 11시쯤 뭐라도 찔끔찔끔먹었을 건데 밤에 뭐먹으면 다 살로간다고 들은건있어서
차마 못먹겠더라구요. 여기서 더찌면 끔찍할거야..하면서
신기하게도 절대절대 죽어도 포기못할거같던 먹는것에대한 절제가 되더라고요!!
그렇다보니 자연스럽게 하루에 한끼만먹는 패턴이됬고
변비...^^의 압박을받아 식사후에 요플레와 딸기나 귤 같은 과일을먹는걸로 하루식사 끝!
신기한게 별로배고프진않았어요. 집에만있으니 당연히
운동은 일체안했고요. 한번은 가족들이 중국요리시켜먹는대서 하루한끼를 칼로리 높기로 악명높은 자장면으로 먹은적도있어요ㅋㅋ.....게다가 내일은 칼국수먹으러 가기로 했어요!!!!ㅎㅎ 면요리 밀가루요리 튀김요리등등 엄청좋아해요...ㅎ 덕분에 몸이이렇지만! 그래도 먹을생각에 기분이 짱짱ㅋㅋㅋ!
제가원래 하루세끼 다챙겨먹고 간식도 먹었었는데
한끼만먹어서그런가 그렇게 먹었는데도 살이빠지더라구요.
그리고 다이어트중에 유제품을 섭취해주는게 지방을 더 많이 배출할수있기때문에 좋아요~ 저번에 TV에서 실험하는거봤는데 짱짱!
저처럼 변ㅂ...^^..의 압박을받아 고민되는분들은 요거트를 먹어주는게 좋을듯해요~ 살도더 많이빠지고 쾌변도ㅎ
요거트는 아무거나상관없지만 플레인이 가장이상적이고
매일먹으면 질리니까 여러가지맛으로 먹는것도좋을듯해요!
어제와오늘 몸무게 변화를 말씀드리자면 0.6kg빠졌어요.
원래 일주일에 1.4kg이상 무리한다이어트는 안좋다는데.. 그래도 단기간에 빼고싶으면 어쩔수없잖아요..ㅎ
이 작은변화로도 얼굴선이달라지고요 옷입을때 조금더 편안해져요! 심리적인 변화때문일수도있지만요ㅎㅎ
처음며칠은 좀배고팠는데 일주일째에 접어드니 별로 배고프지도않고좋아요! 오히려 편안한거같아요 속이 가벼우니까..!
원래 자신의몸무게에서 10%정도를 감량하면 외적으로 눈에 보이는 변화가생긴다네요! 예를들어서 저는 58.8이었으니까
약 6kg정도를 감량하면 큰변화가생기는거에요.
목표는 50에 딱맞추는것! 40대 진입했음 좋겠지만
그건나중으로 미루기로했어요. 유지하는게 중요하니까요!
성장기에 다이어트하면 안좋다고하는데 전이미..멈출때예요ㅠ 초경후 거의 3년이지났으니 이미멈췄겠죠.
에....어차피 더이상 안클거면 예쁘기라도 해야죠!ㅎㅎ
저한테는 딱히 다이어트 방법이라는게없는것같네요
그냥 굶는다~는게맞는거같아요. 그래도 며칠 해보면
익숙해져서 그리힘들지않으니 며칠만참고 쭉쭉해보세요!
아. 운동을안하면 지방이아니라 근육이빠진다고해서 불과 바로 어제부터....
다리가꾸는 근력운동이랑 수지 펭귄동작 100개씩 해주고있어요! 저번에 복근운동했다가 배땡겨 죽을뻔해서
이번엔 차마 쉽게 시도못하고 이정도만...ㅎ
그래도 다리운동만으로 땀도나고 괜찮아요! 줄넘기나
조깅하고싶은데 춥기도춥고 그래서그런지 아무도 같이 안나가주고ㅠㅠㅠ혼자하려니 더싫어지고ㅠㅠㅠ
집에서하는걸로대체했어요! 도움이전혀안될만한 글이네요..그래도 혹시! 저같은분들있을까봐 올려요
단백질쉐이크, 다이어트에도움되는 약 그런거 먹지마세요
저 정말 효소부터시작해서 데이,나이트 나눠져있는 약,
스페셜케이같은것도 먹어보고 허벌라이프 허벌티 알로에겔 식이섬유 등등등...풀셋으로 시도할거 다해봤는데 일시적이고요 특히허벌라이프.. 식이섬유까지타먹으면 광고처럼 맛있지도않아요. 전 쿠키앤크림했는데 쉐이크만맛있어요. 아니 쉐이크안에있는 쿠키건더기만맛있어요. 정작쉐이크는 크림이아니고 미숫가루 맛남. 개인적으로 비추예요! 식이섬유는 사과향!은 나는데 알약부순거 물타먹는맛이에요....ㅎ 게다가 효과도 일시적이고...돈도엄청들어요.
그냥 다른음식으로 하세요!!
다들 열심히즐겁게빡세게!!!절대포기하지마시구요
흰스키니안에 티넣어입는상상하면서 견뎌봐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