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모두 자연설 스키장으로 "

아이비2014.01.15
조회110

추워도 야외로 나와 스키를 즐기는 이들이 참 많습니다.

오늘은 보드를 타는 젊은이의 모습을 연속 장면으로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새하얀 눈속을 신나게 달리는 보드의 세계로 고고!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신이 나는 장면이라 설명을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 우리모두 자연설 스키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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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것 만으로도 정말 신이 나지 않나요?

스키나 보드를 타는 이들이 점점 늘어만 가더군요.

평일 임에도 불구하고, 많은이들이 몰린 스키장에는, 직접 타지 않고도 신나고 경쾌한 장면들을

볼수 있어 스트레스를 한번에 다 날려 버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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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남철 처럼 아주 딱 달라붙어 있는 잉꼬 한쌍 입니다.

부러우신가요?

깨가 서말은 나올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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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런 계곡의 맑은 물이, 쉴새없이 흘러가는 모습은 마치 인생을 이야기 하는듯 합니다.

인생은 흐르고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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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손을 담그고, 순백의 투명한 얼음 한조각 입에 넣고 우물 거리며, 이 시려움을 만끽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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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아스펜과 자작나무를 구분을 전혀 하지 못했습니다.

아스펜 나무는 저렇게 매끈한 모습으로 자라나며, 잎의 모습이 자작나무와 조금 다른데,

제일 편한 구분 방법은, 자작나무는 허물을 벗으며 자라나는 유일의 나무 입니다.

반면 , 아스펜 나무는 허물을 벗지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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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자작나무 입니다.

군데군데 허물을 벗는 모습이 보인답니다.

흠집(?) 이 많이 난것 같은 나무가 바로 자작나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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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부는 스키장의 밤은 고즈녘 하기만 합니다.



" 우리모두 자연설 스키장으로 "
자작나무 사이로 황금빛을 발하며 지는 알래스카의 석양은 눈이 부실 지경 입니다.두 팔을 벌려 , 지는 태양을 가슴에 모두 안으며가슴 설레는 내일을 향해 심호흡을 크게 해 봅니다.
표주박알래스카의 겨울은 길고도 길며, 춥기도 장난이 아니지만, 자신이 자연속에 동화되어즐기지 않는다면, 자칫 우울증에 빠질수도 있습니다.자기 관리란 바로 이런겁니다.자신이 어디에 있든지, 그 상황을 즐기지 않는다면그는 이미 죽어 있는자 입니다.죽어 있는자 보다는 살아 있는자가 좋지 않은가요?추우면 추운대로 마음껏 즐기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