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적인 제목 죄송해요. 그리고 방탈이라 또 죄송해요. 글도 길테고 내용도 뒤죽박죽일꺼예요 죄송해요. 그냥 많은분들이 이글 읽고 도움주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이제 32살이 된 한 부모의 딸이자 한남자의 아내이고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저에게는 6살아래 남동생이 하나있어요. 이동생놈때문에 정말 돌아버리겠습니다. 동생이 16살때부터 정말 미친듯이 사고를 치고다녔어요 잘못해서 혼나거나 심심하면 가출하고 고등학교도 정말 간신히 졸업하고 그후 바로 군대보냈는데 그때 군대보내면서 저희 부모님은 군대만 다녀오면 정신차릴꺼라고 생각했죠 학창시절에도 그놈한테 들인돈이 천단위는 될껍니다 친구오토바이 타다 사고내고 여자친구랑 타지로 도망간거 잡아오고 등등등등 정말 .. 그러다 저도 사회생활시작하고 동생도 군대다녀오면서 어느정도 철이 들었을꺼라고 생각도 잠시 근데 정말 한달에 한번은 사고를쳐요 어떤때는 사설토토해서 몇백만원 빚내오고 어떤때는 컴퓨터게임으로 한달에 휴대폰요금이 백가까이 나오게하고 그것도 몇달째계속.. 주위에 사촌이며 친구들한테 돈 빌려 우리한테 연락오게하는건 다반수(안갚아주고 싶어도 부모님은 주변사람한테 피해끼치는게 싫어서 대신 갚아주고그런거예요ㅜㅜ) 그래놓곤 잔소리하면 자기앞으로 잘할껀데 왜 머라고하느냐 나 나가겠다 엄마아빠 너무 짜증난다 자길너무 구속한다 등등등 터진주둥이라고 잘도 말하죠.. 입만열면 거짓말투성이 .. 그동안 엄마가 아빠몰래 막아준 사건만 몇개인지 엄마속은 타들어가고 아빠는 동생을 때려도 보고 좋게도 타일러보고 정말 안해본거 없ㅅ어요 한번은 집을 또 나가길래 그래 나가라 이제 안보고살자 하면서 엄마아빠가 그냥 무관심하며 신경끄고 살았었죠 근데 더 엄청난 사고를 치고 들어온거예요 저도 시집가서 따로 사느라 엄마아빠가 이렇게 속상하고 힘들게 살고있는지도 몰랏어요. 제가 전화하면 그냥 저냥 살고있따고하고 동생도 제가 연락하면 말은 항상 번지르르하게 하니깐 일 잘다니고 이젠 좀 착실해지고 철든줄만 알았죠 엊그제 아빠가 울면서 전화왔길래 받았더니 전화속 엄마는 죽고싶다며 대성통곡 아빠는 정말 자식포기각서라도 있으면 쓰고싶다며 정신병원에라도 보내버리고싶다고.. 남들처럼 진짜 가족애 넘치는 남매는 바라지도 않아요 정말 그냥 사람구실만이라도 했으면 좋겟어요 이글 보시는분들은 저희 부모님이 더 강하게 나가지 못하고 왜 여태 인연안끊고사냐고 하시는데 부모자식간 사이가 그렇게 쉬운가요ㅠㅠ 저도 자식 키우고있지만 저희 엄마는 인연끊고싶어도 항상 더 큰일을 치고오는 저희동생이 무섭기도하고 저러다 정말 어디 감옥이라도 가면 평생 어떻게 사냐고하면서 사고치면 다 자기네가 해결해야하니깐 집나가면 너무 불안하다고... 사고치고올때마다 막아주고오는데 저도 답답해요 저희 부모님이랑 제가 그놈밑으로 들어간돈만 모았어도 지금보다 더 먹고살만하게 잘 살았을테고 진짜 오늘은 무슨사고칠까 불안에 떨지도 않을테고... 집에 비밀번호도 다 바꾸고 하긴했찌만... 저희부모님 행동이 답답한거 알아요 그렇기에 알려주세요 저희 동생하고 정말 어떻게 인연을 끊을수 있는 방법은없는지 지금 휴대폰도 아빠명의였는데 그건 해지시키긴했는데 저희가족 주민번호를 그놈이 다알고있어서 혹시 어디가서 명의도용하며 쓸까봐 (참고로 자기이름으론 휴대폰 못만들어서 지난번에도 다른사람이름으로 휴대폰만들고 그걸로 게임 엄청나게해서 휴대폰비 몇백나온적있음..) 그런거 다 철저하게 막을방법 없는지 그놈이 어디가서 아무것도 못하게 돈도 못쓰고 휴대폰도 못만들고 뭐 은행거래도 못하고 기타등등 아무것도 못하고 꼼짝할수없게 만들수 있는 방법없나요? 진자 경찰에라도 신고해서 그놈이 저희한테 정신적으로 피해 줬다고 고소라고 하고싶은마음이예요 도와주세요
동생이 정말 없어져버렸으면 좋겠어요..
자극적인 제목 죄송해요.
그리고 방탈이라 또 죄송해요.
글도 길테고 내용도 뒤죽박죽일꺼예요 죄송해요.
그냥 많은분들이 이글 읽고 도움주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이제 32살이 된 한 부모의 딸이자 한남자의 아내이고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저에게는 6살아래 남동생이 하나있어요.
이동생놈때문에 정말 돌아버리겠습니다.
동생이 16살때부터 정말 미친듯이 사고를 치고다녔어요
잘못해서 혼나거나 심심하면 가출하고
고등학교도 정말 간신히 졸업하고
그후 바로 군대보냈는데 그때 군대보내면서
저희 부모님은 군대만 다녀오면 정신차릴꺼라고 생각했죠
학창시절에도 그놈한테 들인돈이 천단위는 될껍니다
친구오토바이 타다 사고내고 여자친구랑 타지로 도망간거 잡아오고
등등등등 정말 ..
그러다 저도 사회생활시작하고 동생도 군대다녀오면서
어느정도 철이 들었을꺼라고 생각도 잠시
근데 정말 한달에 한번은 사고를쳐요
어떤때는 사설토토해서 몇백만원 빚내오고
어떤때는 컴퓨터게임으로 한달에 휴대폰요금이 백가까이 나오게하고
그것도 몇달째계속.. 주위에 사촌이며 친구들한테 돈 빌려
우리한테 연락오게하는건 다반수(안갚아주고 싶어도 부모님은
주변사람한테 피해끼치는게 싫어서 대신 갚아주고그런거예요ㅜㅜ)
그래놓곤 잔소리하면 자기앞으로 잘할껀데 왜 머라고하느냐
나 나가겠다 엄마아빠 너무 짜증난다 자길너무 구속한다 등등등
터진주둥이라고 잘도 말하죠.. 입만열면 거짓말투성이 ..
그동안 엄마가 아빠몰래 막아준 사건만 몇개인지
엄마속은 타들어가고 아빠는 동생을 때려도 보고
좋게도 타일러보고 정말 안해본거 없ㅅ어요
한번은 집을 또 나가길래
그래 나가라 이제 안보고살자 하면서 엄마아빠가 그냥 무관심하며
신경끄고 살았었죠 근데 더 엄청난 사고를 치고 들어온거예요
저도 시집가서 따로 사느라 엄마아빠가 이렇게 속상하고 힘들게
살고있는지도 몰랏어요. 제가 전화하면 그냥 저냥 살고있따고하고
동생도 제가 연락하면 말은 항상 번지르르하게 하니깐
일 잘다니고 이젠 좀 착실해지고 철든줄만 알았죠
엊그제 아빠가 울면서 전화왔길래 받았더니
전화속 엄마는 죽고싶다며 대성통곡
아빠는 정말 자식포기각서라도 있으면 쓰고싶다며
정신병원에라도 보내버리고싶다고..
남들처럼 진짜 가족애 넘치는 남매는 바라지도 않아요
정말 그냥 사람구실만이라도 했으면 좋겟어요
이글 보시는분들은 저희 부모님이 더 강하게 나가지 못하고
왜 여태 인연안끊고사냐고 하시는데
부모자식간 사이가 그렇게 쉬운가요ㅠㅠ
저도 자식 키우고있지만
저희 엄마는 인연끊고싶어도 항상 더 큰일을 치고오는 저희동생이
무섭기도하고 저러다 정말 어디 감옥이라도 가면
평생 어떻게 사냐고하면서
사고치면 다 자기네가 해결해야하니깐
집나가면 너무 불안하다고...
사고치고올때마다 막아주고오는데
저도 답답해요 저희 부모님이랑 제가 그놈밑으로 들어간돈만 모았어도
지금보다 더 먹고살만하게 잘 살았을테고
진짜 오늘은 무슨사고칠까 불안에 떨지도 않을테고...
집에 비밀번호도 다 바꾸고 하긴했찌만...
저희부모님 행동이 답답한거 알아요
그렇기에 알려주세요
저희 동생하고 정말 어떻게 인연을 끊을수 있는 방법은없는지
지금 휴대폰도 아빠명의였는데 그건 해지시키긴했는데
저희가족 주민번호를 그놈이 다알고있어서
혹시 어디가서 명의도용하며 쓸까봐
(참고로 자기이름으론 휴대폰 못만들어서
지난번에도 다른사람이름으로 휴대폰만들고
그걸로 게임 엄청나게해서 휴대폰비 몇백나온적있음..)
그런거 다 철저하게 막을방법 없는지
그놈이 어디가서 아무것도 못하게 돈도 못쓰고
휴대폰도 못만들고 뭐 은행거래도 못하고 기타등등
아무것도 못하고 꼼짝할수없게 만들수 있는 방법없나요?
진자 경찰에라도 신고해서 그놈이 저희한테 정신적으로 피해
줬다고 고소라고 하고싶은마음이예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