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쓰는 재주가 없어 그냥 답답한 맘에 글이나 남겨봅니다.. 저는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연구소에서 1년 기술영업에서 1년을 일했습니다. 아웃소싱업체에서 이력서확인 및 면접진행을 1년 했습니다. 3년동안 멍청하게 십원한푼 안모았습니다. 사람이 최고다 하며 열심히 주거니받거니 먹고 싸고 살았던것같습니다. 정작 지금 연락하는사람은. 3명 안팍이구요.. 뭔가 제가 인간관계 유지를 하기위해 노력안한건 사실이지만. 대부분 얻어 먹을때만 좋은사람인것 같습니다 (제가 너무 삐딱하죠) 30살이 되서야 돈을 모아야겠다 생각했었습니다. 주간 보험회사에서 평균 200 야간 대리운전 일당 4만정도 25일 정도 월 100 주말 이벤트회사 보조 MC 월 35 335 -영업비 60 - 휴대폰 주유비 40 - 식대및 용돈 40 - 유니세프 봉사단체 10 - 기타 15 170 주택자금 80(10년만기) 주택청약 10 , 80만원 은행 .. 제 생활이 없어요 죽어라고 일만하는데 그렇게 일해서 뭐할라냐고 물어봅니다. 근데 답이안나와요.. 결혼하고 집사고 하기까지 너무 빡빡합니다.. 술한잔 마실 시간도 겨우겨우 내고 주말에도 종일 일만해요.. 여자좀 만나고 다니라고 주위에서 성홥니다. 좋은관계로 지내는 여자분 계시지만 만날 시간이 없으니 점점 식어가고.. 또 열심히산다고 주위에서 소개시켜주지만 만날 시간이 없다 ->정이식는다 -> 일할 시간이늘어난다 -> 열심히산다 -> 소개시켜준다 반복입니다.. 가끔 대리운전하다가 제 또래 친구들 모시고 다니다보면 신기합니다. 사업이야기, 이번에 뭘 어떻게 했는데 손해가 5천인데 이번분기에 2억은까먹을 예정이네.. 결혼하기에 집사기에 급급한 제가 보기엔 너무 부럽기만 하네요.. 하루종일 쉴틈없이 일해도 겨우겨우 먹고사는데.. 이런차 어떻게 몰고다니냐는 여자사람도 만나보고 비싼 선물에대해 가볍게 이야기하는 여자도 만나보고 만나면 남자가80%이상 지불해야한다는 생각을가진 여자분도많고.. 이런 저런 여자분 있겠지만 그냥 여자분들도 알았음 좋겠어요.. 저 혼자 잘살라고 돈 모으는거아니고 한 가정을 꾸리기위해서 돈모은다는거.. 더치페이 하자고 한다고 쪼잔한놈 보듯 쳐다보지 말아주셨음해요.. 솔찍히 여성분들 혼수 3천이면 해결 되잖아요.. 남자는 8천은 기본 든다고 생각해요.. 그냥 제 생각이니 욕하시려면 욕해도.. 어떤 여자분은 원룸에서 시작하자고 하십니다. 돈 모으면서 같이 살아보자고.. 근데 그건 제 자격지심인지 싫어요.. 고생은 그냥 혼자하고 나중에 가족이랑 행복하게 살고싶어요.. 제가 너무 이기적인 거겠죠 27에 졸업하고 30살에 돈모으기 시작해서 35에 장가가고.. 자기에게 투자할수있는 여자로 태어났으면..좋겠다는 생각도 가끔 합니다 ^^ 욕먹을말만 하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가장 칭찬 받아야 할 사람은 한번도 실패한 사람이 아니라 실패할때 마다 일어나는 사람이다. -골드 스미스 1
3 잡job 결혼은 35..
안녕하세요 글쓰는 재주가 없어 그냥 답답한 맘에 글이나 남겨봅니다..
저는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연구소에서 1년 기술영업에서 1년을 일했습니다.
아웃소싱업체에서 이력서확인 및 면접진행을 1년 했습니다.
3년동안 멍청하게 십원한푼 안모았습니다.
사람이 최고다 하며 열심히 주거니받거니 먹고 싸고 살았던것같습니다.
정작 지금 연락하는사람은. 3명 안팍이구요..
뭔가 제가 인간관계 유지를 하기위해 노력안한건 사실이지만.
대부분 얻어 먹을때만 좋은사람인것 같습니다 (제가 너무 삐딱하죠)
30살이 되서야 돈을 모아야겠다 생각했었습니다.
주간 보험회사에서 평균 200
야간 대리운전 일당 4만정도 25일 정도 월 100
주말 이벤트회사 보조 MC 월 35
335 -영업비 60 - 휴대폰 주유비 40 - 식대및 용돈 40 - 유니세프 봉사단체 10 - 기타 15
170 주택자금 80(10년만기) 주택청약 10 , 80만원 은행 ..
제 생활이 없어요
죽어라고 일만하는데 그렇게 일해서 뭐할라냐고 물어봅니다.
근데 답이안나와요.. 결혼하고 집사고 하기까지 너무 빡빡합니다..
술한잔 마실 시간도 겨우겨우 내고
주말에도 종일 일만해요..
여자좀 만나고 다니라고 주위에서 성홥니다.
좋은관계로 지내는 여자분 계시지만
만날 시간이 없으니 점점 식어가고.. 또 열심히산다고 주위에서 소개시켜주지만
만날 시간이 없다 ->정이식는다 -> 일할 시간이늘어난다 -> 열심히산다 -> 소개시켜준다
반복입니다..
가끔 대리운전하다가 제 또래 친구들 모시고 다니다보면 신기합니다.
사업이야기, 이번에 뭘 어떻게 했는데 손해가 5천인데 이번분기에 2억은까먹을 예정이네..
결혼하기에 집사기에 급급한 제가 보기엔 너무 부럽기만 하네요..
하루종일 쉴틈없이 일해도 겨우겨우 먹고사는데..
이런차 어떻게 몰고다니냐는 여자사람도 만나보고
비싼 선물에대해 가볍게 이야기하는 여자도 만나보고
만나면 남자가80%이상 지불해야한다는 생각을가진 여자분도많고..
이런 저런 여자분 있겠지만 그냥 여자분들도 알았음 좋겠어요..
저 혼자 잘살라고 돈 모으는거아니고 한 가정을 꾸리기위해서 돈모은다는거..
더치페이 하자고 한다고 쪼잔한놈 보듯 쳐다보지 말아주셨음해요..
솔찍히 여성분들 혼수 3천이면 해결 되잖아요..
남자는 8천은 기본 든다고 생각해요..
그냥 제 생각이니 욕하시려면 욕해도..
어떤 여자분은 원룸에서 시작하자고 하십니다. 돈 모으면서 같이 살아보자고..
근데 그건 제 자격지심인지 싫어요..
고생은 그냥 혼자하고 나중에 가족이랑 행복하게 살고싶어요..
제가 너무 이기적인 거겠죠
27에 졸업하고 30살에 돈모으기 시작해서 35에 장가가고..
자기에게 투자할수있는 여자로 태어났으면..좋겠다는 생각도 가끔 합니다
^^ 욕먹을말만 하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가장 칭찬 받아야 할 사람은
한번도 실패한 사람이 아니라
실패할때 마다 일어나는 사람이다. -골드 스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