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이제 400일이 조금넘었어요~장거리연애중이고요근데 이번에 남자친구가 취업했거든요 그래서교육중이라 제가 요즘 연락을 기다리는편인데남자친구가 취업하기전에는 서로가 누구랑연락했는지서로 카톡캡쳐해서 보내주고 그랬거든요 근데 제가 좀 징징거리는 성격이라서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했던적이 있거든요 그때 제가 다시 붙잡았고대신 자기가 이제 출근하게되면 서로 카톡내용은 보지말자고햇거든요?그래서 알겠다고는했는데 막상 남자친구가 출근하고있고 기숙사생활까지하고있어서걱정되는 마음이 너무 커지다보니까 카톡내용도 궁금하거든요 연락하는 여자들은없는데혹시나 아는 지인들이랑 여자만나지않을까?하는 생각에..걱정이 앞서서내가 너 배려해주고있는만큼 너도 날 배려해주면안되냐고 이렇게물었죠그랬더니 카톡내용이 왜 궁금하냐고 그러다가 짜증내면서 전화를 끊었거든요?제가 물론 남자친구에대한 믿음이 부족하다는건 아는데..모르겠어요 제 성격은 이런 성격이라..남자친구말대로 제가 궁금해하지않아도 되는건지?아니면 제가 남자친구 카톡을봐도되는건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그리고 혹시나..남자친구한테 제가 칭얼거리고 화내고 짜증내면 헤어지잔말을들을까봐도 제가 하고싶은말 제대로 못하고있는데 헤어져야할까요?일단 오래사귀긴했고 헤어지면 너무 힘드니까 쉽게 이별하진못하겠어요..
도와주세요~~남자친구랑..
남자친구랑 이제 400일이 조금넘었어요~
장거리연애중이고요
근데 이번에 남자친구가 취업했거든요 그래서
교육중이라 제가 요즘 연락을 기다리는편인데
남자친구가 취업하기전에는 서로가 누구랑연락했는지
서로 카톡캡쳐해서 보내주고 그랬거든요 근데 제가 좀 징징거리는 성격이라서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했던적이 있거든요 그때 제가 다시 붙잡았고
대신 자기가 이제 출근하게되면 서로 카톡내용은 보지말자고햇거든요?
그래서 알겠다고는했는데 막상 남자친구가 출근하고있고 기숙사생활까지하고있어서
걱정되는 마음이 너무 커지다보니까 카톡내용도 궁금하거든요 연락하는 여자들은없는데
혹시나 아는 지인들이랑 여자만나지않을까?하는 생각에..걱정이 앞서서
내가 너 배려해주고있는만큼 너도 날 배려해주면안되냐고 이렇게물었죠
그랬더니 카톡내용이 왜 궁금하냐고 그러다가 짜증내면서 전화를 끊었거든요?
제가 물론 남자친구에대한 믿음이 부족하다는건 아는데..
모르겠어요 제 성격은 이런 성격이라..남자친구말대로 제가 궁금해하지않아도 되는건지?
아니면 제가 남자친구 카톡을봐도되는건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
그리고 혹시나..남자친구한테 제가 칭얼거리고 화내고 짜증내면 헤어지잔말을
들을까봐도 제가 하고싶은말 제대로 못하고있는데 헤어져야할까요?
일단 오래사귀긴했고 헤어지면 너무 힘드니까 쉽게 이별하진못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