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거기서도 첫이미지는 별로였습니아. 그리고 그 자리에서 여자애가 말 한마디를 잘못하는바람에 좀 안 좋은 시선으로 보게되었죠.
그리고 또 삼개월 뒤에
회식을 주선하게되었습니다. 그쪽 파트(이모들과 또래여자애들만 있음) 와 저희쪽파트(제또래 남자애들만 있음)에서 그 여자애와 저와 의논하여 회식장소룰 정하게되었고
그 과정에서 그 여자애와 연락처를 주고 받고 카톡을 했습니다. 같은 직장동료라고해도 첫 대화에 그렇게 잘 웃어주고 잘 답장해주는 모습에
으외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카카오스토리에 캐릭터장난감들을 모은 사진까지... 겉 이미지와 달리 속은 여린 여자애였습니다.
그 때부터 이 여자애를 괜찮다 괜찮더라 라고 애들한테 말했고, 이때 남자친구가 있었던터라 저능 뭐 대시해야지 사귀고 싶다 이런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냥 알수록 괨찮다.... 이정도였습니다.
중간에 제 피부가 좀 남자치곤 깨끗한 편이어서 화장품 얘기가 나왔습니다.
또 그걸 가르쳐준다고 얘기하고 화장품 대리구매까지 해쥬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그여자애와친한 언니 즉 저랑 동갑인애까지 연락하게되었고 저랑 그 여자애 동갑인여자애 세 명이서 그룹카톡방까지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조금씩 친해지면서 그 여자애가 공부하는시험과 제가 공부하는시험이 같았습니다. 그래서 그 여자애가 직접 정리한 자료를 주길래 저는 고마워서 커피를 사주었고,
그때까지만해도 그냥 알면 알수록 괜찮은애라고만 생각하였습니다..
어느 날은 같이 오리고기를 먹으러가자길래 남자저혼자서 여자두명이랑 가기 뻘쭘했고 같이 일하는 저희파트쪽 남자인 친구를 데려갔습니다.
그렇게 네명이서 오리고기먹으러 두번 더 갔었습니다...
그룹카톡방이 만들아지고는 따로 그 여자애한테 개인카톡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작년 12월에 그 여자애한테 전화가 오더균요...
그 여자애파트쪽 네명이랑 저랑 세명 더 불러서
4;4로 자기 할머니댁에 쓸친소 특집으로 가자고했습니다..
저는 공부도해야하고해서 갈생각이없었는데~~~ 결국에는 간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쓸친소특집이라서 애인있는사람은 안된다하는데...
그 여자애는 남친이 있는줄알고 물어보니~ 얼마전에 헤어졌더군여.. 아 그랬구나... 하고 넘겼습니다.
사실 그 여자애가 키도좀 큰편이고해서 저랑 안맞을거란 생각에~...
암튼 그렇게 그 여자애 할머니댁에 놀러갔고~~ 밤새놀았습니다. 그 여자애는 요리하능걸 좋아해서 자기가 손수 안주거리도 만들고 그 모임을 주도했습니다. 자기가 한 음식을 다른사람들이 맛있게 먹어주면 행복하다는 그런 친구입니다.... 저랑 비슷하더라구요....
그리구 놀던 도중에 저랑 그여자애랑 둘이서 슈퍼에 술을 가지러 갔었는데... 엄청 겁이 많은거같길래 좀 장난쳤더만~~ 놀라는 그 모습조차 너무 귀여웠습니다..
.
게임할때는 제친구와 편이되고 그날 처음 만났는데~ 너무 자연스럽게 가까이 앉아서 얘기를 하는데 ~~~ 계속 눈에 신경쓰이더라구요~~~~
그렇게 2013년 마지막을 재밌게보내고 다음날 집에왔습니다.
저는 그날 애장품 교환 타임이있었는데 그 여자애한테 캐릭터장난감 두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걸 사진으로 찍었고~~~ 근데 그 여자애 카톡 알림말이 원래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 이전에도... 근데 '익숙함' 이라고 바껴있더라구요
그걸보는순간 전남친에대한 그리윰일까? 뭘까??
저는 착각이겠지만 저랑 엮어서 생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여자애가 애장품으로 준 만화캐릭터장난감 두개를 사진으로 찍었고
프로필사진으로 바꾸었습니다.
그리고 그룹채팅방에 그 여자애가 준거 귀엽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몇시간안되서 그 여자애 프로필사진이 키티캐릭터장난감 두개를 찍어서 바꾸었더라구요
뭐우연의일치일수도 있는데 뭔가 계속 생각이 쟤도 나한테 관심이 있는걸까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여(착각이겠죠?ㅋㅋㅋ)
................그래서 친구한테 상담하고 그랬습니다 ㅜ
얼마전에는 그룹방에서 그 여자애가 자기 도서관 휴관날에 시간되는 사람 오라고 하더군요.. 뭐 간다고는 안했는데 저는 재밌겠다고 하고~~~~
그래서 제가
개인톡으로 "집들이 선물 뭘로 가져갈까" 이렇게 보내니까
오빠진짜올수있어??ㅋㅋㅋㅋㅋㅋ 혼자괜찮겠어?;ㅋㅋㅋㅋㅋ 이렇게 오더라구여....
저는 오지말라고는 못하니까 돌려서 말하는줄알고 친구한테 보여주니 그냥 혼자가래요... (제가 이런생각을한건 중간에 5월쯤에 어디가서 뭐 먹고 오자고 얘기가 나왔고~~ 제가 같이 오리고기 먹으러갔던 남자애도 같이가자했는데... 얼마전에 여자친구가 생기는 바람에 그 친구는 안된다고 하는거애요~~~ 그래서 제가 "~~야 너무 야박한거 아니가... 네도 나중에 커플될수있는데.. ㅋㅋ"
이러니까 그 여자애가 " 나는 ㅋㅋㅋㅋ좀 쉬고싶다ㅋㅋㅋㅋㅋ"
이런 카톡을 날리는거애요~~(그룹채팅방이었요)
그래서 순간 전 의도하지않은멘트 였지만
왠지 눈치를 까고 저를 막는 그런 기분이 들었어요
아는 여자인친구한테 물어보니
여자애가 눈치까고 말하느거라고......
저는 너무 멘붕이와서 아무말도못했습니다...
그 여자애는 부케사진을 올리면서 화제는 전환되었구요~~~))
그래서 일단 걔네 집에는 혼자가기로했고 딸기를 사서 좀 데코한다음 들고갈 생각인데~~~ 오바인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같이 일하은 남자애 둘이 데려간다고 하니까
싫답니다.. 저보다 나름 오래동안 본 사이인데말이죠...
그래서 알겠다고 혼자 간다고했습니다....
저는 이 여자애랑 일년동안 연락은 꾸준히 했지만 갠톡은 아니었습니다..
얼마전부터 개인톡을 하게되었구요
서로 공부하는 입장이다보니 저도 많이보내기가 부담되고 그 여자애하테도 방해될까봐 많이 못보내겠어여
친구가 화이트데전까지 둘이서 개인적으로 만나라는데 ㅠㅠ
저는 발렌타인데이때 캔들을 하나 만들어서 줄랬거든요... 너무 오바인가요?? 그냥 공부하고 피곤한데 숙면에 좋은 캔들이라면서 이 핑계로....
시험이 4월인지라 ㅜ 그것도 진짜 타이밍이 안좋네요 ㅜㅜ
카톡답장은 일년동안 연락했고 또 놀러갔던사이라
한번 시작하면 바로바로 좀 오래하느편인데
중간에 제가 답장을 안하는편입니다
보통밤 열시에서 열한시사이에 보내는데
너무오래하면 쓸데없는말만 많아지고 영양가 없을까봐..
그리고 갠톡으로는 선톡이 오지 않았습니다..
(끝인가요? 그 여자애는 그냥 착한오빠... 직장 동료였던 남자... 이뿐일까요??)
제가 요리하는거 좋아하고 머 만드는거 좋아하고... 좀 감성적이라고 알고있어서
보통 여자들이 많이하지만
캔들 or 귀여운 화분을 만들어서 식물을 줄까하는데 오바인가요????ㅠㅠ
제가 이렇게 여자를 좋아하게된건 처음인거 같습니다.
이 전까지는 겉모습에 호감을 가지고 몇번 만나서 분위기 괜찮으면 사귀는 식이라서...
고등학교때 이후로는 이런 마음이 안생길줄 알았습니다...
정말 옆에서 지켜보면서 저도 모르게 좋아진거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런 여자를 잃는게 더 싷습니다..
남자 여자가 이성관계를 떠나서 친해지기쉽지않은데
... 이렇게 제가 알바를 그마뒀음에도 연락이 이어지는건
그 여자애때문에 이어질수잇었던거같습니다.
그 여자애가 먼저 만나자고 하지않았다면 제가 먼저 만나자고 하지않았겠죠...
저는 이 여자애도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아서
당장 고백해서 사귀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스터디를 하자는 핑계로 만나볼까요?
저번에 스터디 같이 하자고 했었는데~ ㅎㅎ 자주보는게 귀찮아서 괜찮지...괜찮지... 하면서
[길어요] 이 여자의 심리? 단지 동료? 오빠? 여자분들 댓글좀
우선 전 남자입니다. 20대중반이구요
이 여자를 알게된것은 알바하는 곳에서 알게되었습니다. 같은 넓은 공간에서 일하지만
서로 대기실이 다르고 그래서 인사정도만 할뿐이었죠.
그러다가 얼마안되 회식을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거기서도 첫이미지는 별로였습니아.
그리고 그 자리에서 여자애가 말 한마디를 잘못하는바람에 좀 안 좋은 시선으로 보게되었죠.
그리고 또 삼개월 뒤에
회식을 주선하게되었습니다. 그쪽 파트(이모들과 또래여자애들만 있음) 와 저희쪽파트(제또래 남자애들만 있음)에서 그 여자애와 저와 의논하여 회식장소룰 정하게되었고
그 과정에서 그 여자애와 연락처를 주고 받고 카톡을 했습니다. 같은 직장동료라고해도 첫 대화에 그렇게 잘 웃어주고 잘 답장해주는 모습에
으외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카카오스토리에 캐릭터장난감들을 모은 사진까지... 겉 이미지와 달리 속은 여린 여자애였습니다.
그 때부터 이 여자애를 괜찮다 괜찮더라 라고 애들한테 말했고, 이때 남자친구가 있었던터라 저능 뭐 대시해야지 사귀고 싶다 이런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냥 알수록 괨찮다.... 이정도였습니다.
중간에 제 피부가 좀 남자치곤 깨끗한 편이어서 화장품 얘기가 나왔습니다.
또 그걸 가르쳐준다고 얘기하고 화장품 대리구매까지 해쥬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그여자애와친한 언니 즉 저랑 동갑인애까지 연락하게되었고 저랑 그 여자애 동갑인여자애 세 명이서 그룹카톡방까지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조금씩 친해지면서
그 여자애가 공부하는시험과 제가 공부하는시험이 같았습니다. 그래서 그 여자애가 직접 정리한 자료를 주길래 저는 고마워서 커피를 사주었고,
그때까지만해도 그냥 알면 알수록 괜찮은애라고만 생각하였습니다..
어느 날은 같이 오리고기를 먹으러가자길래 남자저혼자서 여자두명이랑 가기 뻘쭘했고 같이 일하는 저희파트쪽 남자인 친구를 데려갔습니다.
그렇게 네명이서 오리고기먹으러 두번 더 갔었습니다...
그룹카톡방이 만들아지고는 따로 그 여자애한테 개인카톡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작년 12월에 그 여자애한테 전화가 오더균요...
그 여자애파트쪽 네명이랑 저랑 세명 더 불러서
4;4로 자기 할머니댁에 쓸친소 특집으로 가자고했습니다..
저는 공부도해야하고해서 갈생각이없었는데~~~ 결국에는 간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쓸친소특집이라서 애인있는사람은 안된다하는데...
그 여자애는 남친이 있는줄알고 물어보니~ 얼마전에 헤어졌더군여.. 아 그랬구나... 하고
넘겼습니다.
사실 그 여자애가 키도좀 큰편이고해서 저랑 안맞을거란 생각에~...
암튼 그렇게 그 여자애 할머니댁에 놀러갔고~~
밤새놀았습니다. 그 여자애는 요리하능걸 좋아해서 자기가 손수 안주거리도 만들고 그 모임을 주도했습니다. 자기가 한 음식을 다른사람들이 맛있게 먹어주면 행복하다는 그런 친구입니다.... 저랑 비슷하더라구요....
그리구 놀던 도중에 저랑 그여자애랑 둘이서 슈퍼에 술을 가지러 갔었는데... 엄청 겁이 많은거같길래 좀 장난쳤더만~~ 놀라는 그 모습조차 너무 귀여웠습니다..
.
게임할때는 제친구와 편이되고 그날 처음 만났는데~ 너무 자연스럽게 가까이 앉아서 얘기를 하는데 ~~~ 계속 눈에 신경쓰이더라구요~~~~
그렇게 2013년 마지막을 재밌게보내고
다음날 집에왔습니다.
저는 그날 애장품 교환 타임이있었는데
그 여자애한테 캐릭터장난감 두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걸 사진으로 찍었고~~~
근데 그 여자애 카톡 알림말이 원래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 이전에도... 근데 '익숙함' 이라고 바껴있더라구요
그걸보는순간 전남친에대한 그리윰일까? 뭘까??
저는 착각이겠지만 저랑 엮어서 생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여자애가 애장품으로 준 만화캐릭터장난감 두개를 사진으로 찍었고
프로필사진으로 바꾸었습니다.
그리고 그룹채팅방에 그 여자애가 준거 귀엽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몇시간안되서 그 여자애 프로필사진이
키티캐릭터장난감 두개를 찍어서 바꾸었더라구요
뭐우연의일치일수도 있는데 뭔가 계속 생각이
쟤도 나한테 관심이 있는걸까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여(착각이겠죠?ㅋㅋㅋ)
................그래서 친구한테 상담하고 그랬습니다 ㅜ
얼마전에는 그룹방에서 그 여자애가 자기 도서관 휴관날에 시간되는 사람 오라고 하더군요..
뭐 간다고는 안했는데 저는 재밌겠다고 하고~~~~
그래서 제가
개인톡으로 "집들이 선물 뭘로 가져갈까" 이렇게 보내니까
오빠진짜올수있어??ㅋㅋㅋㅋㅋㅋ
혼자괜찮겠어?;ㅋㅋㅋㅋㅋ
이렇게 오더라구여....
저는 오지말라고는 못하니까 돌려서 말하는줄알고 친구한테 보여주니 그냥 혼자가래요...
(제가 이런생각을한건 중간에 5월쯤에 어디가서 뭐 먹고 오자고 얘기가 나왔고~~ 제가 같이 오리고기 먹으러갔던 남자애도 같이가자했는데... 얼마전에 여자친구가 생기는 바람에 그 친구는 안된다고 하는거애요~~~ 그래서 제가
"~~야 너무 야박한거 아니가... 네도 나중에 커플될수있는데.. ㅋㅋ"
이러니까 그 여자애가
" 나는 ㅋㅋㅋㅋ좀 쉬고싶다ㅋㅋㅋㅋㅋ"
이런 카톡을 날리는거애요~~(그룹채팅방이었요)
그래서 순간 전 의도하지않은멘트 였지만
왠지 눈치를 까고 저를 막는 그런 기분이 들었어요
아는 여자인친구한테 물어보니
여자애가 눈치까고 말하느거라고......
저는 너무 멘붕이와서 아무말도못했습니다...
그 여자애는 부케사진을 올리면서 화제는 전환되었구요~~~))
그래서 일단 걔네 집에는 혼자가기로했고 딸기를 사서 좀 데코한다음 들고갈 생각인데~~~ 오바인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같이 일하은 남자애 둘이 데려간다고 하니까
싫답니다.. 저보다 나름 오래동안 본 사이인데말이죠...
그래서 알겠다고 혼자 간다고했습니다....
저는 이 여자애랑 일년동안 연락은 꾸준히
했지만 갠톡은 아니었습니다..
얼마전부터 개인톡을 하게되었구요
서로 공부하는 입장이다보니 저도 많이보내기가
부담되고 그 여자애하테도 방해될까봐 많이 못보내겠어여
친구가 화이트데전까지 둘이서 개인적으로 만나라는데 ㅠㅠ
저는 발렌타인데이때 캔들을 하나 만들어서 줄랬거든요... 너무 오바인가요?? 그냥 공부하고 피곤한데 숙면에 좋은 캔들이라면서
이 핑계로....
시험이 4월인지라 ㅜ 그것도 진짜 타이밍이 안좋네요 ㅜㅜ
카톡답장은 일년동안 연락했고 또 놀러갔던사이라
한번 시작하면 바로바로 좀 오래하느편인데
중간에 제가 답장을 안하는편입니다
보통밤 열시에서 열한시사이에 보내는데
너무오래하면 쓸데없는말만 많아지고 영양가 없을까봐..
그리고 갠톡으로는 선톡이 오지 않았습니다..
(끝인가요? 그 여자애는 그냥 착한오빠... 직장 동료였던 남자... 이뿐일까요??)
제가 요리하는거 좋아하고 머 만드는거 좋아하고... 좀 감성적이라고 알고있어서
보통 여자들이 많이하지만
캔들 or 귀여운 화분을 만들어서 식물을 줄까하는데 오바인가요????ㅠㅠ
제가 이렇게 여자를 좋아하게된건 처음인거 같습니다.
이 전까지는 겉모습에 호감을 가지고 몇번 만나서 분위기 괜찮으면 사귀는 식이라서...
고등학교때 이후로는 이런 마음이 안생길줄 알았습니다...
정말 옆에서 지켜보면서 저도 모르게 좋아진거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런 여자를 잃는게 더 싷습니다..
남자 여자가 이성관계를 떠나서 친해지기쉽지않은데
... 이렇게 제가 알바를 그마뒀음에도 연락이 이어지는건
그 여자애때문에 이어질수잇었던거같습니다.
그 여자애가 먼저 만나자고 하지않았다면
제가 먼저 만나자고 하지않았겠죠...
저는 이 여자애도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아서
당장 고백해서 사귀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스터디를 하자는 핑계로 만나볼까요?
저번에 스터디 같이 하자고 했었는데~ ㅎㅎ 자주보는게 귀찮아서 괜찮지...괜찮지... 하면서
얼렁뚱땅 넘겼었는데.....ㅠ.ㅠ
친구는 1:1로 몇번 만나보라는데... 너무 티나는게 아닐까 해서 생각이 많아집니다..
하지만, 어쩔땐 책을 펴놓고 멍하니 그 여자애 생각만 주구장창 날때도 있습니다.
여자님들~ 분명 이건 제 착각이고? 혼자 쑈하는걸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