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년넘게 연애를 하고있는 그냥 24살흔녀입니당ㅎㅎ 모바일로 쓰는거라 이해쫌 부탁드려요ㅠ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요즘들어서 남친의 모든게 다짜증납니다ㅠㅠ남친은 저보다 2살많은 26이구요 횟수로 따지면 3년째입니다. 저 21살 남친23살때 만나서 둘다 거의 첫사랑에요. 처음에는 서로 잘모르니 알아가는 단계라서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오래만날수록 왜이렇게 짜증이 날까요..ㅠ 그냥 남친이 하는말들을 이젠 다 못믿겠어요ㅠ 맨날 자주하는말이 할라했었어, 몰랐다, 깜빡했어. 이런말 위주네요. 그래도 주변애들보면 제남친은 저한테 잘해주는편인데.. 이런것들이 자꾸 쌓이다 보니 남친에 대한 신뢰감도 없어지고 제가자꾸 남친을 막대하고 있더라구요ㅜ 그러다보니 짜증내게되고 싸우고ㅠ반복입니다ㅠ 얼마전에도 제가 너무 아파서 집에 있는데 제가 이제깼다고 카톡하니 아그래?이러면서 나밥먹고 전화할께 이래요.. 맨날 뭐하고 할께..이런말진짜 너무 싫거든요. 별로 바쁜사람도 아니고 바뿌면 이해라도 할텐데ㅠ왜그랬냐니깐 옆에 엄마있어서 엄마가 밥먹다 전화받으면 저안좋게 볼까봐 그랬대요.. 같이있다가도 부모님 연락오면 덩달아 저까지 눈치보게되고 이런상황도 너무 싫구요..헤어짐을 생각해야하나요?ㅠ아님 권태기인가요ㅠㅠ휴ㅠ
남친의 모든게 짜증나요...
그냥 24살흔녀입니당ㅎㅎ 모바일로 쓰는거라 이해쫌 부탁드려요ㅠ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요즘들어서 남친의 모든게 다짜증납니다ㅠㅠ남친은 저보다 2살많은 26이구요 횟수로 따지면 3년째입니다.
저 21살 남친23살때 만나서 둘다 거의 첫사랑에요. 처음에는 서로 잘모르니 알아가는 단계라서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오래만날수록 왜이렇게 짜증이 날까요..ㅠ 그냥 남친이 하는말들을 이젠 다 못믿겠어요ㅠ 맨날 자주하는말이 할라했었어, 몰랐다, 깜빡했어. 이런말 위주네요. 그래도 주변애들보면 제남친은 저한테 잘해주는편인데.. 이런것들이 자꾸 쌓이다 보니 남친에 대한 신뢰감도 없어지고 제가자꾸 남친을 막대하고 있더라구요ㅜ 그러다보니 짜증내게되고 싸우고ㅠ반복입니다ㅠ
얼마전에도 제가 너무 아파서 집에 있는데 제가 이제깼다고 카톡하니 아그래?이러면서 나밥먹고 전화할께 이래요.. 맨날 뭐하고 할께..이런말진짜 너무 싫거든요. 별로 바쁜사람도 아니고 바뿌면 이해라도 할텐데ㅠ왜그랬냐니깐 옆에 엄마있어서 엄마가 밥먹다 전화받으면 저안좋게 볼까봐 그랬대요..
같이있다가도 부모님 연락오면 덩달아 저까지 눈치보게되고 이런상황도 너무 싫구요..헤어짐을 생각해야하나요?ㅠ아님 권태기인가요ㅠㅠ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