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궁금한 것이 서양쪽 나라도 고부갈등이 있는지다. 아무리 마음씨 좋은 시어머니도 아들이 며느리랑 너무 다정하거나 하면 뭔가 모르게 서운하다고 하는데 서양사람이나 동양사람이나 사람 감정은 비슷할텐데 왜 서양쪽은 고부갈등 얘기가 별로 없는지 궁금하다.
중국이나 일본도 시월드같은 단어(물론 신조어지만)가 있는지 왜 유독 우리나라만 그런 문화가 있는 것 같이 느껴지는지 모르겠다. 예전 어떤 방송에서 일본여자가 한국남자에게 시집와서 가장 놀란 것이 남편이 본가랑 너무 가깝고 많이 챙긴다고 해야하나? 그런 문화가 충격적이었다고 말하는걸 보았다. 일본 남자들은 일단 결혼하면 독립된 개체로 어떻게 보면 약간 등한시할 정도로 거의 연락도 안하고 산다는 것이다.
본가와 가깝게 지내고 어른들께 잘하는 것은 좋으나 유독 다른 나라에 비해 우리나라가 고부갈등같은 문제가 많은 것 같아 올려본다. 특히 여기 결시친 글을 보면 '세상에 이런 일이' 싶은 일들도 너무 많고...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다. 유별난 아들사랑? 중국도 남아선호사상 심하지않나?
ps-네티즌 여러분들의 다양한 의견이 듣고 싶어 글을 올림. 특히 해외에 살고 계신 분들의 견해가 궁금.
서양에도 시월드가 있을까? 궁금.
난 정말 궁금한 것이 서양쪽 나라도 고부갈등이 있는지다. 아무리 마음씨 좋은 시어머니도 아들이 며느리랑 너무 다정하거나 하면 뭔가 모르게 서운하다고 하는데 서양사람이나 동양사람이나 사람 감정은 비슷할텐데 왜 서양쪽은 고부갈등 얘기가 별로 없는지 궁금하다.
중국이나 일본도 시월드같은 단어(물론 신조어지만)가 있는지 왜 유독 우리나라만 그런 문화가 있는 것 같이 느껴지는지 모르겠다. 예전 어떤 방송에서 일본여자가 한국남자에게 시집와서 가장 놀란 것이 남편이 본가랑 너무 가깝고 많이 챙긴다고 해야하나? 그런 문화가 충격적이었다고 말하는걸 보았다. 일본 남자들은 일단 결혼하면 독립된 개체로 어떻게 보면 약간 등한시할 정도로 거의 연락도 안하고 산다는 것이다.
본가와 가깝게 지내고 어른들께 잘하는 것은 좋으나 유독 다른 나라에 비해 우리나라가 고부갈등같은 문제가 많은 것 같아 올려본다. 특히 여기 결시친 글을 보면 '세상에 이런 일이' 싶은 일들도 너무 많고...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다. 유별난 아들사랑? 중국도 남아선호사상 심하지않나?
ps-네티즌 여러분들의 다양한 의견이 듣고 싶어 글을 올림. 특히 해외에 살고 계신 분들의 견해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