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여러분들....
올해 21살이된 여자사람이에요ㅠ
혼자 끙끙앓기에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서
여기다 끄적여봅니다 모바일이라 이해해주세요.
저는 지금까지 사귀었던 사람이 두명이있었어요.
첫번째 남자는 고등학교2학년때 아는오빠의 소개로 우연치않게 만나 사귀게되었는데요
만나면서 점점 상습적인 폭행과 폭언에 시달렸었어요
정말 기가막히고 말도 안되는이유들로요
긴머리에서 단발로 잘랐다는이유로 주먹으로 맞았구요
생일선물을 알바해서 제가 케익까지해서줬는데 이틀만에 그냥빡치는일이생겼다는이유로 제머리끄댕이를 잡고 바닥에 내팽겨친뒤 수차례발로짓밟고 선물을 부셨어요.
이밖에도 등등 정말 미친행동이많아요
2년가량을 이렇게 바보같이 꾹꾹 참으면서 단지 저는 제가 사랑하는 마음하나로 버텨왔어요
결국엔 너무 맞아서 입원을하게되는바람에 부모님께서 알게되시고 겨우겨우 헤어지게됬어요...
두번째 남자는 제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해서 일을하다가 만났던 사람인데요 마음이 정말 너무너무착했어요.때리지도않고 욕도안하고 함부로 대하지도않구요
저의 어떤모습도 다 좋아해주고 아껴줬어요
오히려 제가 틱틱대거나 투정부릴정도로요
근데 문제는 생활력이 없어도 정말 너무없었어요
빚도있고 더군다나 신용불량자에요
그래도 서로마음이 있고하니깐 열심히 극복해나가자고 생각하고 만났어요 물론갈수록 제가 데이트비용도 더내고
심지어 빚갚는것도 도와줬으니까요
그러다 어느날 저보고 갑자기 헤어지자네요
더이상 옆에널두고 힘들어하는걸보기싫다면서 무작정 잠수타고 연락을안받길래 울고불고 매달려봤지만 소용이없었어요
결국에 모두가 떠나고
제옆에 남은건 아무것도 없더라구요
사랑을하면 헌신짝마냥 모든걸 바치게되는 제자신이너무싫어요 어떡게하면 좋을까요.....
저는 사랑받을자격도없는건가요?
올해 21살이된 여자사람이에요ㅠ
혼자 끙끙앓기에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서
여기다 끄적여봅니다 모바일이라 이해해주세요.
저는 지금까지 사귀었던 사람이 두명이있었어요.
첫번째 남자는 고등학교2학년때 아는오빠의 소개로 우연치않게 만나 사귀게되었는데요
만나면서 점점 상습적인 폭행과 폭언에 시달렸었어요
정말 기가막히고 말도 안되는이유들로요
긴머리에서 단발로 잘랐다는이유로 주먹으로 맞았구요
생일선물을 알바해서 제가 케익까지해서줬는데 이틀만에 그냥빡치는일이생겼다는이유로 제머리끄댕이를 잡고 바닥에 내팽겨친뒤 수차례발로짓밟고 선물을 부셨어요.
이밖에도 등등 정말 미친행동이많아요
2년가량을 이렇게 바보같이 꾹꾹 참으면서 단지 저는 제가 사랑하는 마음하나로 버텨왔어요
결국엔 너무 맞아서 입원을하게되는바람에 부모님께서 알게되시고 겨우겨우 헤어지게됬어요...
두번째 남자는 제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해서 일을하다가 만났던 사람인데요 마음이 정말 너무너무착했어요.때리지도않고 욕도안하고 함부로 대하지도않구요
저의 어떤모습도 다 좋아해주고 아껴줬어요
오히려 제가 틱틱대거나 투정부릴정도로요
근데 문제는 생활력이 없어도 정말 너무없었어요
빚도있고 더군다나 신용불량자에요
그래도 서로마음이 있고하니깐 열심히 극복해나가자고 생각하고 만났어요 물론갈수록 제가 데이트비용도 더내고
심지어 빚갚는것도 도와줬으니까요
그러다 어느날 저보고 갑자기 헤어지자네요
더이상 옆에널두고 힘들어하는걸보기싫다면서 무작정 잠수타고 연락을안받길래 울고불고 매달려봤지만 소용이없었어요
결국에 모두가 떠나고
제옆에 남은건 아무것도 없더라구요
사랑을하면 헌신짝마냥 모든걸 바치게되는 제자신이너무싫어요 어떡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