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해서 하소연 할때도 없고 어케 해결해야 할지 몰라서 올립니다.

난엄마 201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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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황당해서 글을 올립니다  전 인천 부평구 ***에 삽니다. 아기 이유식을 시작할려고 풍*아파트 앞에 D.C마트에 갔습니다 가자마자 직원이 인사를 하더라구요 아직 안닫나 보다하고 칼을 고르다가 냄비도 없어서 냄비 코너로 이동을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불이 다 꺼지더라구요 그래서 첨에는 "저기요" 작게 이랬어요 잠깐 정전인가 보다 하구요 근데 반응이 없는거예요그래서 더크게 저기요 했더니 이미 다덜 퇴근 했더라구요 헐 나 갇힌거야 생각이 번쩍 들더라구요 분명히 직원이 날봤는데 까먹고 퇴근을 한거지요 더군다나 아기는 모유수유중인데 덜컥 겁이 나도라구요 아침까지 갇히면 어떡하나 눈물이 앞을 가렸어요 일단 입구쪽을 찾았는데 유리로 되어있어서 칼로 내리쳤습니다 방탄유리인지 끄떡도 없더라구요 들어오는 빛이라는건 입구쪽에 밖에서 들어온 빛이랑 정수기 불빛이였습니다. 더듬더듬해서 카운터를 들어갔어요 책상위를 더듬하니까 계산기 컴퓨터 이런거밖에 없어서 난 죽었다 울애기 어떡하나 앉아서 울고 있었는데 책상밑에 무언가 버튼이 만져지면서 번쩍 하드라고요 참고로 그때 핸드폰도 안 가져 간 상태였습니다. 전화기였던 거지요 일단 전 경찰서에 전화하고 남편한테 전화하고 친정이 집하고 가까워 친정집에 전화를 했습니다. 경찰이와도 집주인하고 연락이 안되서 어케어케 하다가 연락이 닿아 문을 땋았습니다. 남편이 주인 아줌마를 보자마자 쌍욕하기 시작했죠 그렇다가 주인아줌마를 잡았는데 그 아들이란 놈이 엄마 때린거냐며 아기 안고 있는 우리 남편을 때릴려고 하더라구요 경찰들이 말리고 장난 아니였어요 난 문을 깨려다가 다쳤는지 피투성이 인 상태였습니다.

119가 오고 나서 병원으로 실려가서 보니 오른쪽 엄지손가락사이가 찢어져서 두바늘이나 꼬맷습니다. 주인이 와서 사과를 했구요 치료비 물어준다했습니다. 도우미까지 하게 해준다 하구요  전 정신적 피해보상 다만 아주 조금이라도 해줄줄 알았는데 그걸 왜 해주냐고 도리어 적반하장 식이구요 남자말이 내가 일부러 갇혀서 돈 뜯는 사람마냥 몰아가더라구요 엄청 황당하더라구요 갑자기 뭘 알아봤는지 누가 미쳤다고 일부러 매장에 갇힙니까 더군다나 아기 엄마인데 아기가 걱정되서 그런짖 까지 하게 되었냐구요 치료비 청구하면 해주고 도우미 정도는 아닌거 같다 바닥을 툭툭치는거 보니 안아픈거같다고 꾀병이라고 그건 못해준대요 완전 황당 꼬맨상태에서 아기안고 아기 젖먹이고 손을 얼마나 마니씁니까 더군다나 음식 설것이 못해요 물다으면 안된다고 해서요 아기도 목욕 남편이 하고 있습니다. 그렇더니 맘대로 하라 난 치료비 밖에 못물겠고 도우미는 못대준다 자기네도 우리가 욕하고 남편이 밀쳤다고 정신과가서 진단서 끊었다구요 넘어지지도 않았고 남편은 그냥 잡은 겁니다 그상황에 어느 남편이 아내가 피투성이된체 울고 있는데 가만히 있겠습니까 아는 변호사도 없고 이런 민사소송 할 방법도 모르고 맘대로 하라고 배째라는 식이구 나오지 못할 상황이 아니라는 식으로 말하고 나보고 일부로 갇힌사람마냥 몰아가고 그래서돈 뜯어내는 사람인마냥 그쪽도 맞고소 하겠다는 식으로 나오는데 변호사비도 만만치 안고 아기 앉고 돌아다닐 생각하니 너무 걱정됩니다. 소송은 어케하는 것이며 톡커님들 도와주세요 이런경우 어케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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