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모쏠도와주세요........

하늘이시어201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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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수능을 마치고 열심히 알바를 하며 살아가는 그냥 흔한모쏠.........20살의 남자입니다. 그래서 여자한테 숯기가 별로 없어요. 근데 제가 일하는 곳이 패밀리레스토랑이라 그런가 여자종업원이 80프로입니다. 그중에 20살의 여자는 나간애들까지 합하면5명이구요.누나들도 많아서 여자에 대한 울렁증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건 좀 많이 사라졌어요.
작년(2013년) 12월에 새로 들어온 여자애가 한명있습니다. 그 여자애랑 저는 서로 반말을 쓰는데 일주일이 넘게 걸렸습니다. 반말을 하게 된것도 제 중학교동창이 친구라서 서로 연락하다가 좀 친해지라는 부탁을 받고 제가 먼저 톡을 시작해서 지금은 매일마다 카톡을 하게되었습니다. 첨에는 인사에서 모르는것가르쳐주다가 그냥 나중에는 서로 잇엇던일 말하고 서로 장난치고 막 그런사이가 됬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 여자애에게 고백을 해버렸습니다..........까였긴 한대요.........
얼마전 20살애들끼리 술을 먹으로 갔다가 제가 그여자애한테 소원을 2개 쓸수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첨에는 좀더 친해진 다음에 소원을 두개 같이 쓸려고 했습니다. 하나는 사기자는내용이고 또 다른 하나는 거절 하지말라는 내용의 소원을 말할려 했습니다. 좀 유치하긴하지만.....근데 술 먹고 다음날에 소원을 12시까지 말안하면 무효한다고 협박해서 제가 시건을 끌다 끌다 밤11시59분에 카운트다운을 해서 그냥 확지르고 말았습니다. 근데 이애는 그게 아니었는지 당황을하면서 아직 친구이상으로는 생각을 안해 봤다는 겁니다.그래서 너무 쪽팔린 나머지 먼저 잔다하고 슬픈노래만 네시까지 듣다 지쳐 잠들었습니다.왜 나는 여친이 안생기나에 대해 심오하게 생각한 결과 답이 않나왔습니다. 솔직히 얼굴은 보통인데 귀엽게 생겻단말 한번씩 듣고키는170입니다. 외모에도 신경 나름 많이 쓰는편이라 꾸미기도 마니 꾸미는 편입니다.
그리고 제가 연애를 한번도 못해봐서인지 모든 여자들한테 잘해주고 연락 잘해주는 여자가 있으면 막 어쩔줄 모르고 해서 금사빠인가 싶기도 합니다.....사실 살면서 여자친구를 만들려고 노력해본적이 몇번있습니다...근데 그게 그때마다 잘안되서 여지껏 모쏠이라는 타이틀을 가자고 다니네요. 아 중요한게 제가 고백 하구 까이고나서 담날에 아무일도 없던것처럼 지내자고 쪽팔림을 무릎쓰고말해서 다시 카톡을 하고 있는데요. 오늘 그애가 술을 먹고 대뜸카톡이 와서는 왜 다른여자애들한테 잘해 주냐면서 짜증이 난다는 거에요. 20살애들 모임에서 2명이 술을 첨먹고 남자는 저밖에 없어서 전 집멀고 술취한 애들 다 걱정되서 챙겨줫는데 그게 그애한테 왜 짜증이 나는 상황이죠???솔직히 그애는 저 친구이상으로 생각 안한다면서 그게 무슨 상관이죠?? 또 한번은 매장에 한살위의 조금 이쁜누나가 있는데 그누나만 제가 안친해요. 그누나가 들어온지 얼마 안되가지구....같이 밥먹고 매장 전단지 돌리다가 그누나랑 친해지고 같은 중학교 출신이란걸 알게 되서 친해진게 기뻐서 저도 모르게 그애한테 자랑을 했나봐요. 근데 그것도 짜증난다는거에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언제가 여자 마지막으로 사겨봤냐는 거에요. 쪽팔려서 중학교때가 마지막이라 말하니까 심했네......이러는데 도대체 이 여자애의 마음은 먼가요??제발 알려주세요.... 아 이 여자애는 남자친구랑 12월에 깨졌엇다네요.제가 성격이 좀 급하고해서 이런거 잘 못참는 성격이라 너무 답답해 죽겠네요. 아 그리고 단둘이 제가 차몰고 바다 보러 간적도 있고요. 그애가 일마치고 배고프다해서 밤에 둘아 국밥먹으러 간적도 있어요. 다 고백하기전이구요. 제발 연애고수님들 저좀 도와주세요.ㅜ.ㅜ 맞춤법 틀리는거 참고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