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미국에 살고있는 대학생이에요.저는 한국에서는 아주아주 마을에 몇명 없는 시골에서 살다가유치원때 미국으로 왔어요.한국말과 한글을 일찍 배워서 다행히 까먹진 않았네요.제가 한국 친구들도 좀 있고 페이스북 같은데 보면 한국에 대해서도 많이 나오고동영상도 많고 뉴스자료도 많은데...제가 한국을 안가봐서 그런지정말 안좋은 나라처럼 보여요!그래서 정말 이런 나라인지 아니면 괜찮은데 인터넷상으론 이래 보이는건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먼저 한국하면 미국사람이건 뭐건 다 처음으로 떠오르는게 성형이라고 하더라구요.제 친구들도 "한국 갔는데 가는 길 마다 성형병원이 있어!!" 라고 하구...정말 한국처럼 외모주의 인 나라는 없을거라고..저도 그거엔 공감하네요;; 헌팅 같은거 ㅋㅋㅋㅋㅋㅋ진짜 무섭거든요..번호 따는사람이 살인범일 수 도 있고 변태일수도 있고미국에서 그러면 바로 경찰 신고 & 기록에 다 남음 & 취직 거의 못함 막 임신매매(?)랑 장기매매같은것들, 칼부림 이런것도 많다고 해서 무섭구한국여자들은 미국사람만 보면 아무리 찌질해도 다 넘어간다고미국애들이 한국 여자 싸다고 하는데 화가나서 그럼 미국애들은 싼여자 없냐고 머라 했던적이 기억나네요. 한국여자애들 너무 징그럽게 귀여운척 한다고..미국애들은 그걸 이해 못하더라구요.왜 여자가 귀여워야하는지 ㅋㅋ애기같으면 만만해 보이고 전혀 카리스마 없는데.하지만 저는 그냥 매력이라고 볼 수 있는거같아요. 근데 제일 걱정스러운건 화성인같은거에도 수술 너무 이상하게 하는 사람 많구요 몇일전에 막 24/7 이라는 클럽 영상도 페북에 떴는데그거보고 너무 충격먹었어요.한국사람들 보기엔 엄청 순수해 보이는데.. 여자들 귀여운 이미지구..너무 더럽네요;;;;;;;;;;; 그리고 친구들이 한국가면 바로 뒤에 사람 있어도 자기만 쏙 들어가고 문 안열어준다고 ㅋㅋㅋ미국에서 습관되서 문 열어주면 이상한 사람 취급하구길에서 영어가 더 쉬우니까 영어하면 안좋게 쳐다보구,한국사람이 왜 영어를 하냐고 ㅋㅋㅋ 흑인친구도 한국 놀러갔다가상상조차 못한 인종차별 때문에 엄청난 상처를 안고 돌아온것도 있구요... 어른이나 애나 상관없이 남이랑 시비붙고막 요번에 버스 뒷문녀... 뭐 이런거 내 한국 친구들은 방학때마다 한국 나가자는데으으.... 시러 근데 문득 생각 해 보니까우리 가족도 미국 처음 와서는 막미국사람들 다 총 갖고있다고 ㅋㅋㅋㅋㅋ 잘못하면 쏜다고 이런 잘못된 상식을 갖고 있었고역시나 모르는 곳에 대해선 선입견을 갖고 있는건 좋은게 아니니까그리고 내가 태어난 나라가 맞구해서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에요.한국 욕하는게 아니구 그냥 제가 여기서 보니까 한국이 그래 보여서정말 그런가요;
한국 정말 이런나라 맞나요?!
먼저 한국하면 미국사람이건 뭐건 다 처음으로 떠오르는게 성형이라고 하더라구요.제 친구들도 "한국 갔는데 가는 길 마다 성형병원이 있어!!" 라고 하구...정말 한국처럼 외모주의 인 나라는 없을거라고..저도 그거엔 공감하네요;;
헌팅 같은거 ㅋㅋㅋㅋㅋㅋ진짜 무섭거든요..번호 따는사람이 살인범일 수 도 있고 변태일수도 있고미국에서 그러면 바로 경찰 신고 & 기록에 다 남음 & 취직 거의 못함
막 임신매매(?)랑 장기매매같은것들, 칼부림 이런것도 많다고 해서 무섭구한국여자들은 미국사람만 보면 아무리 찌질해도 다 넘어간다고미국애들이 한국 여자 싸다고 하는데 화가나서 그럼 미국애들은 싼여자 없냐고 머라 했던적이 기억나네요.
한국여자애들 너무 징그럽게 귀여운척 한다고..미국애들은 그걸 이해 못하더라구요.왜 여자가 귀여워야하는지 ㅋㅋ애기같으면 만만해 보이고 전혀 카리스마 없는데.하지만 저는 그냥 매력이라고 볼 수 있는거같아요.
근데 제일 걱정스러운건 화성인같은거에도 수술 너무 이상하게 하는 사람 많구요 몇일전에 막 24/7 이라는 클럽 영상도 페북에 떴는데그거보고 너무 충격먹었어요.한국사람들 보기엔 엄청 순수해 보이는데.. 여자들 귀여운 이미지구..너무 더럽네요;;;;;;;;;;;
그리고 친구들이 한국가면 바로 뒤에 사람 있어도 자기만 쏙 들어가고 문 안열어준다고 ㅋㅋㅋ미국에서 습관되서 문 열어주면 이상한 사람 취급하구길에서 영어가 더 쉬우니까 영어하면 안좋게 쳐다보구,한국사람이 왜 영어를 하냐고 ㅋㅋㅋ
흑인친구도 한국 놀러갔다가상상조차 못한 인종차별 때문에 엄청난 상처를 안고 돌아온것도 있구요...
어른이나 애나 상관없이 남이랑 시비붙고막 요번에 버스 뒷문녀... 뭐 이런거
내 한국 친구들은 방학때마다 한국 나가자는데으으.... 시러
근데 문득 생각 해 보니까우리 가족도 미국 처음 와서는 막미국사람들 다 총 갖고있다고 ㅋㅋㅋㅋㅋ 잘못하면 쏜다고 이런 잘못된 상식을 갖고 있었고역시나 모르는 곳에 대해선 선입견을 갖고 있는건 좋은게 아니니까그리고 내가 태어난 나라가 맞구해서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에요.한국 욕하는게 아니구 그냥 제가 여기서 보니까 한국이 그래 보여서정말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