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갈린다

수빈이2014.01.16
조회26

도움이 되고 싶은데

 

어떤게 과연 도움이 되는건지도 모르겠고

 

지금은 그냥 개입하기 싫어

 

나한테 물어보는것도 싫어

 

그냥 아닌척 티라도 안내고 살아줬음좋겠어

 

어중간하게 나를 속박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