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tjd3 님께서 십일조에 대해서 태클을 거시네요. 내가 기독교인은 아니더라도 십일조 같이 터무니 없는 건 당신 바를 만큼 충분한논리적, 성경적 증거가 있으니 닥치고 열심히 읽어주세요 제발. 현재 십일조라고 행하여지는 못된 관습은 현재 미국의 일부 오순절교회같은 경우를 제외하고는전세계적으로 한국에서만 이뤄지고 있다는 걸 먼저 알려드립니다. 미국 오순절교회에서 우리나라로 넘어왔어요, 물론 십일조가 우리나라나 미국에만 있었던 건아닌데, 다들 손가락질 받고 폐지 되었지만 우리나라만 십일조를 열심히 지키고 있지요. 먼저 성경 속에서 십일조를 찾아볼게요, 십일조의 기원은 아브라함이 멜기세덱에게 나누어준 십일조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가 있어요.그러나 아브라함의 십일조는 여호와에게 바친 것이 아니라 멜기세덱에게 준 것 이였죠. 그럼 십일조에 대해 구약을 살펴보면" 매 삼 년 끝에 그 해 소산의 십분 일을 다 내어 네 성읍에 저축하여 너희 중에 분깃이나기업이 없는 레위인과 네 성중에 우거하는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로 와서 먹어 배부르게 하라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손으로 하는 범사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 - 신명기 14장 28~29절 "고아와 과부와 이방인으로서 유다교로 개종하고 이스라엘 사람들과 함께 사는 사람들에게는재산의 십분의 일을 나누어주었다. 삼 년마다 나는 그 선물을 그들에게 가지고 가서 모세의율법서에 제정된 법대로, 또 우리 할아버지 하난니엘의 어머니 드보라가 명령한 대로 그들과함께 먹었다." - 구약 외경전 토비트 1장 8절 위에서 언급한 신명기와 외경인 토비트에서 십일조는 3년에 한번 내는 것으로 레위인들뿐만아니라 고아, 과부, 나그네들에게 나누어 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반면, 제사장 법전에는 십일조가 세금처럼 되어 있어 특별한 수입이 없는 레위인을 위한' 십분의 일 세'로 나온답니다. " 여호와께서 또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땅의 기업도 없겠고 그들 중에아무 분깃도 없을 것이나 나는 이스라엘 자손 중에 네 분깃이요 네 기업이니라.내가 이스라엘의 십일조를 레위 자손에게 기업으로 다 주어서 그들이 하는 일 곧 회막에서하는 일을 갚나니, 이 후로는 이스라엘 자손이 회막에 가까이 말 것이라 죄를 당하여 죽을까하노라. 오직 레위인은 회막에서 봉사하며 자기들의 죄를 담당할 것이요.이스라엘 자손 중에는 기업이 없을 것이니 이는 너희의 대대에 영원한 율례라.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는 십일조를 레위인에게 기업으로 준 고로 내가 그들에게대하여 말하기를 이스라엘 자손 중에 기업이 없을 것이라 하였노라." - 민수기 18장 20 ~ 24절 자 여기서 제사장들과 레위족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설명해드리면,성전봉사는 물론 국민교육과 국가 행정사무를 담당하고 사법, 재판등과 의료사업까지담당하는 역할이였습니다. 이는 다시 한번 십일조는 세금의 성격이 강했답니다. 우선 이것만 봐도 목사들이 십일조를 걷는게 얼마나 터무니 없는 일인지 아시겠죠?당신들은 제사장과 레위족 밑에서 사는 유대교인들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이랍니다? 대한민국 정부에서 국민교육을 책임지고 행정사무와 사법, 재판을 담당하기에 정부에세금을 내죠? 이와 같은 거예요. 그리고 모든 걸 다 그렇다고 쳐줘도 위에서 언급한 신명기 14장에는 3년에 한번씩십일조를 하라고 언급되어 있는데 매월 십일조를 하고 있는 한국의 교회는 무엇입니까?
자, 다음으로 십일조에 대해 더 알아볼까요? 십일조는 서유럽에서 신에게 자의로 즐겨 바치는 신앙행위로 받아들여졌으나,6세기 이후의 교회는 점차 신자에게 이를 강요하다가 8세기에 이르러 카톨링거왕조의파핀과 카를대제 등은 이를 아예 의무화 하였습니다. 특히 10세기에 성행한 사유교회제를 이용하여 세속 영주들은 자신들의 영민들이 바치는십일조를 사유화하여 갔죠. 어쨋든 점점 교회에서 헌금의 목적이 아닌 세금의 한 형태로 횡령이 되어 갔습니다.그러던 중 1789~1790년 대혁명의 과정에서 페지되어 영국에서는 1648년과 1688년에,독일에서는 1807년에 각각 폐지되었습니다. 이렇게 폐지되었던 십일조가 미국의 청교도들에 의해 다시 부활하였어요,초기 미국을 개척했던 사람들이 바로 청교도들이였고, 그들에 의해 1900년대 초미국의 캔서스주에서 시작된 오순절 운동에서 비롯된 오순절교회분파에서 십일조가다시 부활하게 되었어요!
우선 여기까지가 십일조의 역사예요, 그 전 글에 제가 십일조가 얼마나 개수작인지 다 적어드렸죠? 게다가 십일조 제도는 유대교서 비롯된 모세의 옛 언약이였습니다. " 전에 있던 계명은 무력하고 무익했기 때문에 폐기되었읍니다. 율법은 아무것도 완전하게 하지 못했읍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더 좋은 희망을우리에게 주셨읍니다. 우리는 그 희망을 통하여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것입니다" - 히브리서 7장 18절 - 19절 이렇게 율법은 폐지되었다고 하였으니, 기독교인들은 모세의 옛 언약, 즉 율법 아래있지 않고 예수의 새로운 복음의 언약 아래에 있게 되는 것이지요. 만일 기독교인들이 아직도 율법 아래에 있다면 십일조와 할례도 받아야하고,돼지고기도 먹을 수 없고 안식일을 지켜야 하며, 은행 이자도 받아서도 안되고,형님이 자손 없이 타계하였을 때는 형수 방에도 들어가야 한다는 겁니다.게다가 기독교인들은 매년 적어도 세 번은 예루살렘 성전으로 가서 제물을 바치고레위인과 제사장을 통해 제사를 드려야하고 교회에서 예배드릴 수 없고 안식일에회당을 찾아가야합니다. 이래도 기독교에서 십일조를 옳다고 주장할 수 있습니까?
십일조? ㅋ
현재 십일조라고 행하여지는 못된 관습은 현재 미국의 일부 오순절교회같은 경우를 제외하고는전세계적으로 한국에서만 이뤄지고 있다는 걸 먼저 알려드립니다. 미국 오순절교회에서 우리나라로 넘어왔어요, 물론 십일조가 우리나라나 미국에만 있었던 건아닌데, 다들 손가락질 받고 폐지 되었지만 우리나라만 십일조를 열심히 지키고 있지요.
먼저 성경 속에서 십일조를 찾아볼게요, 십일조의 기원은 아브라함이 멜기세덱에게 나누어준 십일조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가 있어요.그러나 아브라함의 십일조는 여호와에게 바친 것이 아니라 멜기세덱에게 준 것 이였죠.
그럼 십일조에 대해 구약을 살펴보면" 매 삼 년 끝에 그 해 소산의 십분 일을 다 내어 네 성읍에 저축하여 너희 중에 분깃이나기업이 없는 레위인과 네 성중에 우거하는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로 와서 먹어 배부르게 하라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손으로 하는 범사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 - 신명기 14장 28~29절
"고아와 과부와 이방인으로서 유다교로 개종하고 이스라엘 사람들과 함께 사는 사람들에게는재산의 십분의 일을 나누어주었다. 삼 년마다 나는 그 선물을 그들에게 가지고 가서 모세의율법서에 제정된 법대로, 또 우리 할아버지 하난니엘의 어머니 드보라가 명령한 대로 그들과함께 먹었다." - 구약 외경전 토비트 1장 8절
위에서 언급한 신명기와 외경인 토비트에서 십일조는 3년에 한번 내는 것으로 레위인들뿐만아니라 고아, 과부, 나그네들에게 나누어 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반면, 제사장 법전에는 십일조가 세금처럼 되어 있어 특별한 수입이 없는 레위인을 위한' 십분의 일 세'로 나온답니다.
" 여호와께서 또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땅의 기업도 없겠고 그들 중에아무 분깃도 없을 것이나 나는 이스라엘 자손 중에 네 분깃이요 네 기업이니라.내가 이스라엘의 십일조를 레위 자손에게 기업으로 다 주어서 그들이 하는 일 곧 회막에서하는 일을 갚나니, 이 후로는 이스라엘 자손이 회막에 가까이 말 것이라 죄를 당하여 죽을까하노라. 오직 레위인은 회막에서 봉사하며 자기들의 죄를 담당할 것이요.이스라엘 자손 중에는 기업이 없을 것이니 이는 너희의 대대에 영원한 율례라.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는 십일조를 레위인에게 기업으로 준 고로 내가 그들에게대하여 말하기를 이스라엘 자손 중에 기업이 없을 것이라 하였노라." - 민수기 18장 20 ~ 24절
자 여기서 제사장들과 레위족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설명해드리면,성전봉사는 물론 국민교육과 국가 행정사무를 담당하고 사법, 재판등과 의료사업까지담당하는 역할이였습니다. 이는 다시 한번 십일조는 세금의 성격이 강했답니다.
우선 이것만 봐도 목사들이 십일조를 걷는게 얼마나 터무니 없는 일인지 아시겠죠?당신들은 제사장과 레위족 밑에서 사는 유대교인들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이랍니다? 대한민국 정부에서 국민교육을 책임지고 행정사무와 사법, 재판을 담당하기에 정부에세금을 내죠? 이와 같은 거예요.
그리고 모든 걸 다 그렇다고 쳐줘도 위에서 언급한 신명기 14장에는 3년에 한번씩십일조를 하라고 언급되어 있는데 매월 십일조를 하고 있는 한국의 교회는 무엇입니까?
자, 다음으로 십일조에 대해 더 알아볼까요?
십일조는 서유럽에서 신에게 자의로 즐겨 바치는 신앙행위로 받아들여졌으나,6세기 이후의 교회는 점차 신자에게 이를 강요하다가 8세기에 이르러 카톨링거왕조의파핀과 카를대제 등은 이를 아예 의무화 하였습니다.
특히 10세기에 성행한 사유교회제를 이용하여 세속 영주들은 자신들의 영민들이 바치는십일조를 사유화하여 갔죠.
어쨋든 점점 교회에서 헌금의 목적이 아닌 세금의 한 형태로 횡령이 되어 갔습니다.그러던 중 1789~1790년 대혁명의 과정에서 페지되어 영국에서는 1648년과 1688년에,독일에서는 1807년에 각각 폐지되었습니다.
이렇게 폐지되었던 십일조가 미국의 청교도들에 의해 다시 부활하였어요,초기 미국을 개척했던 사람들이 바로 청교도들이였고, 그들에 의해 1900년대 초미국의 캔서스주에서 시작된 오순절 운동에서 비롯된 오순절교회분파에서 십일조가다시 부활하게 되었어요!
우선 여기까지가 십일조의 역사예요, 그 전 글에 제가 십일조가 얼마나 개수작인지 다 적어드렸죠? 게다가 십일조 제도는 유대교서 비롯된 모세의 옛 언약이였습니다.
" 전에 있던 계명은 무력하고 무익했기 때문에 폐기되었읍니다. 율법은 아무것도 완전하게 하지 못했읍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더 좋은 희망을우리에게 주셨읍니다. 우리는 그 희망을 통하여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것입니다" - 히브리서 7장 18절 - 19절
이렇게 율법은 폐지되었다고 하였으니, 기독교인들은 모세의 옛 언약, 즉 율법 아래있지 않고 예수의 새로운 복음의 언약 아래에 있게 되는 것이지요.
만일 기독교인들이 아직도 율법 아래에 있다면 십일조와 할례도 받아야하고,돼지고기도 먹을 수 없고 안식일을 지켜야 하며, 은행 이자도 받아서도 안되고,형님이 자손 없이 타계하였을 때는 형수 방에도 들어가야 한다는 겁니다.게다가 기독교인들은 매년 적어도 세 번은 예루살렘 성전으로 가서 제물을 바치고레위인과 제사장을 통해 제사를 드려야하고 교회에서 예배드릴 수 없고 안식일에회당을 찾아가야합니다.
이래도 기독교에서 십일조를 옳다고 주장할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