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오늘은 런던에서 제일 오래된 최대 청과물 재래시장 버로우 마켓(Borough Market) 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버로우 마켓은 영국 서더크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1276년의 문서에 처음으로 언급이 되는 런던에서 가장 오래된 마켓입니다. 물론 처음의 형태는 아니고 지금의 형태는 1851년에 완성되었다고 합니다. 버로우 마켓에서는 직접 재배한 과일, 채소 뿐만 아니라 직접 만든 오일, 치즈, 햄 등도 유명합니다. 저 사진은 빵에 찍어먹는 오일입니다. 군데군데 시식코너도 잘되있어서 드셔보실수 있어요.ㅎ 또한 시장뿐만 아니라 먹거리도 많은 곳인데요. 런던에서 유명한 커피점 몬머스도 버로우 마켓에 체인점이 있고 다양한 거리음식들을 줄을 서가며 먹을 수 있습니다. 5파운드하던 햄버거. 저안에 패티도 엄청 두껍고 바로 구워주고 크랜베리 소스랑 치즈랑 왕창 들어있었어요. 대신 빵이 차가웠지만......머스타드가 코를 공격했지만.... 맛있었어요!! 싱글싱글한 과일이나 야채도 많았어요. 영국에 요리하는 프로그램이 유명한데 고든 램지라는 엄청 유명한 요리사가 여기서 식재료를 사는걸로 유명하죠. 다양한 파이 뿐만 아니라 초콜릿, 아이스크림 등의 디저트류도 팔고 있습니다. 그런데 싼것 같지는 않아요...ㅋ 도매같은 경우는 매일 열지만 소매와 전체 마켓은 목요일부터 토요일 딱 3일만 오픈하니까요 날짜 잘보고 가셔야 해요. 이상 런던의 최고 오래된 최고 큰 마켓 버로우 마켓 소개였습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작성자: 이승욱/ 국가: 영국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FE]영국- 고든 램지가 장본다는 그곳?
[REAL?!! 유학LIFE]
오늘은 런던에서 제일 오래된 최대 청과물 재래시장
버로우 마켓(Borough Market) 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버로우 마켓은 영국 서더크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1276년의 문서에 처음으로 언급이 되는 런던에서 가장 오래된 마켓입니다.
물론 처음의 형태는 아니고 지금의 형태는 1851년에 완성되었다고 합니다.
버로우 마켓에서는 직접 재배한 과일, 채소 뿐만 아니라 직접 만든 오일, 치즈, 햄 등도 유명합니다.
저 사진은 빵에 찍어먹는 오일입니다. 군데군데 시식코너도 잘되있어서 드셔보실수 있어요.ㅎ
또한 시장뿐만 아니라 먹거리도 많은 곳인데요.
런던에서 유명한 커피점 몬머스도 버로우 마켓에 체인점이 있고 다양한 거리음식들을
줄을 서가며 먹을 수 있습니다.
5파운드하던 햄버거. 저안에 패티도 엄청 두껍고 바로 구워주고
크랜베리 소스랑 치즈랑 왕창 들어있었어요.
대신 빵이 차가웠지만......머스타드가 코를 공격했지만....
맛있었어요!!
싱글싱글한 과일이나 야채도 많았어요.
영국에 요리하는 프로그램이 유명한데 고든 램지라는 엄청 유명한 요리사가 여기서
식재료를 사는걸로 유명하죠.
다양한 파이 뿐만 아니라 초콜릿, 아이스크림 등의 디저트류도 팔고 있습니다.
그런데 싼것 같지는 않아요...ㅋ
도매같은 경우는 매일 열지만 소매와 전체 마켓은 목요일부터 토요일 딱 3일만 오픈하니까요
날짜 잘보고 가셔야 해요.
이상 런던의 최고 오래된 최고 큰 마켓
버로우 마켓 소개였습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 이승욱/ 국가: 영국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