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소주집에 들어가서 주문을 하고 그리고 주문한 음식이 다 나오고 한10분 정도 술을 마시
고
있으니까 반대쪽 테이블 에서 남자 한명이 우리 쪽으로 걸어 오는 거예요 그래서 설마 우리쪽으로 오겠나 그런 생각하면서 아무 생각도 안하고 있어죠 근데 그때 이넘이 나랑 사귀는 누나한테
누나 잘지 냈냐고 보고싶었다고 막 그런 말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는 참았어요 그냥 아는 동생인가 보다 그래 생각을 하고 그리고 그사람이 제자리로 돌아가고 나서 내가 누구냐고
물어 보니가 자기아는 동생 이래요 여기 덕천동에 사는 그래서 그렇구나하고 술을 먹고있는데
갑자기 아까 그남자 테이블 에서 큰소리로 하는 말 누나 그 빙신 세끼들이랑 놀지말고 우리랑 놀자고 그때 사귀는 누나 얼굴이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 하는거 같아서 제가 누나 그냥 나가자고 하니까 누나가 제 친구 한테 미안하다고 그래 말하고 나갈러고 하는데 그쪽에서 술병이 하나 날아와서
누나 친구 머리에 맞았어요 그리고 누나는 친구는 쓰러지고 누나가 왜 그러냐고 막말하니까
그냥 저놈 맞출려고 그랫다고 그게 접니다 그래서 저는 제친구랑 둘이서 우짤까 생각하다가
내친구가 한판 하자고 해서 우리도 누나들 나가서 기다리라고 말하고 싸울려고하는데 누나가 막 하지말라고 소리를 지르는 거예요 그래서 다시 나갈려거고 하는데 그기서 술병이 하나더 날아와서 우리 친구 몸에 맞았어요 참고로 우리 덩치가 작은사람도 아니고 저도 작은편이 아니에요
저는 180에 90키로구요 제 친구는 186에 98정도 나가요 제친구가 몸에 병 딱 맞고 그때 저랑 둘이서 눈이 돌아가서 그냥 그테이블에 의자 두개 먼저 던지고 겁나 뛰어가서 그넘들은
6명 이더라구요 진짜 장난 아니고 눈에 보이는데로 겁나 패고 또 패고 맞기도많이 맞고
그러면서 우리가 6명을 다 때려리고 진짜 성질나서 막뭐라 그러고 날갈려고하는데
갑자기 문안으로 12두명 정도가 뛰어 들어 오더라구요 그래서 우리를 보자마자 우리한테
시비건 사람이랑 뭐라 말하더니 이넘들 맞놔고 이러면 우리를 때릴러고 하길래
우리는 또 싸웟어요 그런데 우리한테 먼저 맞은 넘들은 다나가고 그기서 진짜 심하게 한5분정도 싸웠어요 우리가 한대씩 치면 12대가 날아오고 그래서 결국 친구랑 저랑은
겁나 맞고 근마들 다 도망가든군요 그래서 일단 누나랑 누나 친구랑 저랑 제친구는
일단 근처에 모텔을 잡자고 해서 모텔하나 잡았습니다 그리고 누나 한테 근마들 뭐하는 놈이냐 물었더니 아무 하는 일없고 24살 이래요 그래서 빙신들 20살짜리들한테 맞고 형들을
불렸 나봐요 그래도 친구랑 저랑 우리가 이긴거다 구러면서 피가 많이 묻은 옷이랑 그리고 몸에 상처난거 보면서 겁나 웃으면서 술이나 한잔더 하자고 다시 야식집에 전화해서 주문해서 술을 겁나 먹고 저랑 제 여친누나는 저랑자고 누나 친구는 제친구랑 원나이스텐드를 하고
다음날 아침에 모텔을 나와서 친구랑 저랑 얼굴을 보니까 정말 장난아니고 둘다 쿵푸팬드가 되어 있는 거예요 또 둘이서 겁나 웃고 하여튼 2000년 7월달 그날하루는 정말 죽을뻔했습니다
지금은 그누님이 뭐 하고 살고 있는 지는 모르 겟지만 누나 그래도 지금한번씩 덕천동 가면 누나생각 한번씩 난다
부산에서 사상구 덕천동에서 쿵푸팬드가 된사연
안녕하세요
저는 하루일과를 톡으로 시작하는 직장인29 남자인데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2000년도에 격었던 일이 생각이 나서
맨날 톡만 보다가 제가 격었던 일을 한번 쓰볼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그때 나이가 딱 20살이 였구요 그리고 그때 저랑
만나든 누나는 25살 이었습니다
그때는 대학생 이여서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갈려고 하는데 누나한테 전화가 온거예요
오늘 자기 친구가 서울에서 내려 오니까 친구나 형이나 한명 불려서 같이 놀자고
오늘은 누나 술쏜다거 그런면서 오라는 거예요
사귀는 누나 이니까 갔지요 나도 그날 술 한잔 먹고 싶고 그래서 그리고 나랑 고향 친구인
제 친구를 불려서 같이 갔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덕천동에 큰길 농협뒤에서 작은 술집에서
같이 모여서 잼나게 놀고 술도 마시고 누나 친구가 내친구 맘에 듣다고 그래서 우리는 진짜
잼나게 놀고 그리고 2차를갔다가 덕천동 에서 마지막 으로 3차를 이상한 소주집으로 갔어요
근데 소주집에 들어가서 주문을 하고 그리고 주문한 음식이 다 나오고 한10분 정도 술을 마시
고
있으니까 반대쪽 테이블 에서 남자 한명이 우리 쪽으로 걸어 오는 거예요 그래서 설마 우리쪽으로 오겠나 그런 생각하면서 아무 생각도 안하고 있어죠 근데 그때 이넘이 나랑 사귀는 누나한테
누나 잘지 냈냐고 보고싶었다고 막 그런 말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는 참았어요 그냥 아는 동생인가 보다 그래 생각을 하고 그리고 그사람이 제자리로 돌아가고 나서 내가 누구냐고
물어 보니가 자기아는 동생 이래요 여기 덕천동에 사는 그래서 그렇구나하고 술을 먹고있는데
갑자기 아까 그남자 테이블 에서 큰소리로 하는 말 누나 그 빙신 세끼들이랑 놀지말고 우리랑 놀자고 그때 사귀는 누나 얼굴이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 하는거 같아서 제가 누나 그냥 나가자고 하니까 누나가 제 친구 한테 미안하다고 그래 말하고 나갈러고 하는데 그쪽에서 술병이 하나 날아와서
누나 친구 머리에 맞았어요 그리고 누나는 친구는 쓰러지고 누나가 왜 그러냐고 막말하니까
그냥 저놈 맞출려고 그랫다고 그게 접니다 그래서 저는 제친구랑 둘이서 우짤까 생각하다가
내친구가 한판 하자고 해서 우리도 누나들 나가서 기다리라고 말하고 싸울려고하는데 누나가 막 하지말라고 소리를 지르는 거예요 그래서 다시 나갈려거고 하는데 그기서 술병이 하나더 날아와서 우리 친구 몸에 맞았어요 참고로 우리 덩치가 작은사람도 아니고 저도 작은편이 아니에요
저는 180에 90키로구요 제 친구는 186에 98정도 나가요 제친구가 몸에 병 딱 맞고 그때 저랑 둘이서 눈이 돌아가서 그냥 그테이블에 의자 두개 먼저 던지고 겁나 뛰어가서 그넘들은
6명 이더라구요 진짜 장난 아니고 눈에 보이는데로 겁나 패고 또 패고 맞기도많이 맞고
그러면서 우리가 6명을 다 때려리고 진짜 성질나서 막뭐라 그러고 날갈려고하는데
갑자기 문안으로 12두명 정도가 뛰어 들어 오더라구요 그래서 우리를 보자마자 우리한테
시비건 사람이랑 뭐라 말하더니 이넘들 맞놔고 이러면 우리를 때릴러고 하길래
우리는 또 싸웟어요 그런데 우리한테 먼저 맞은 넘들은 다나가고 그기서 진짜 심하게 한5분정도 싸웠어요 우리가 한대씩 치면 12대가 날아오고 그래서 결국 친구랑 저랑은
겁나 맞고 근마들 다 도망가든군요 그래서 일단 누나랑 누나 친구랑 저랑 제친구는
일단 근처에 모텔을 잡자고 해서 모텔하나 잡았습니다 그리고 누나 한테 근마들 뭐하는 놈이냐 물었더니 아무 하는 일없고 24살 이래요 그래서 빙신들 20살짜리들한테 맞고 형들을
불렸 나봐요 그래도 친구랑 저랑 우리가 이긴거다 구러면서 피가 많이 묻은 옷이랑 그리고 몸에 상처난거 보면서 겁나 웃으면서 술이나 한잔더 하자고 다시 야식집에 전화해서 주문해서 술을 겁나 먹고 저랑 제 여친누나는 저랑자고 누나 친구는 제친구랑 원나이스텐드를 하고
다음날 아침에 모텔을 나와서 친구랑 저랑 얼굴을 보니까 정말 장난아니고 둘다 쿵푸팬드가 되어 있는 거예요 또 둘이서 겁나 웃고 하여튼 2000년 7월달 그날하루는 정말 죽을뻔했습니다
지금은 그누님이 뭐 하고 살고 있는 지는 모르 겟지만 누나 그래도 지금한번씩 덕천동 가면 누나생각 한번씩 난다
그리고 친구야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