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방탈은 죄송하고요. 여기저기 글써봅니다 .댓글 부탁드립니다.-------------------------------------전에 판올리고 나서. 지웠는데요 더심각한문제가 절괴롭혀서요. 제가 해외를 나갔다왔습니다 1달하고 3주정도전에 잇엇던일 먼저 예기해드릴께요중학교때부터 친구가 저 알바하는데 트라이얼로들어왓엇어요남친은 일하는데 메니져고 저는 그냥 일반 사원.그년 트라이얼 2틀째 되는날 남친한테 술취한척 꼬리치고뽀뽀를햇어요 . 남친 술취해서 무의식적으로 집앞에찾아와서 다 예기해줬구요 그래서 알게됫고다음날 남친 그년 둘다 기억안난다해서 예기해줫드니남친제가 격분하는거 보고 남친이가 그년한테 나오지말라고했어요.짤렸으니깐 마음편히 먹고 해외나갔다왔습니다.근데 갔다오고보니 그년계속 일하고 잇엇네요.그것도 제 친구가 말해줘서 알았지 남친이 알려주지않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가서 따졌죠남친말로는 그년이 점장한테 꼬리쳤다 첨엔 자기도 몰랐다.난 너에게 떳떳하다 정말 아무일도없었다이때 제가 난리가 났는데. 오빠도..힘들어보이길래..제가 오빠 선에서 생각하지말고 이런일은 말해줘야하는거며 나도 다른사람이 아닌 오빠한테 들었더라면 덜 화가 났었을꺼라고. 그래서 이제부터는 꼭말해달라고 부탁하고 오빠도 말해주겠다며 약속했습니다.이런일도생겼으니 나 해외 갔을때 뭐 더 있지않나 라는 의심만 든다고.더 없냐고. 그랬더니 전혀없다고 했습니다. 근데오늘 친한언니 만나러갈라고 준비하는데 남친한테 전화가 왔어요. 뭐하냐고. ㅇㅁ언니 만나러간다니깐 아 그래하면서 끊더니 다시전화와서 . 할말있다고. 너 해외나갔을때 ㅇㅁ언니 둘이서 본적있다고. 너일로 힘들때 만나서 예기좀했다고, 그러고나서 제가 떨떠름 하게 끊고 ㅇㅁ 언니 만나서 나갔을때 둘이 만났다며~? 아무렇지 않은척 물어보니 아그때 니남친이가 힘들다고 만나면서 밥한번먹었다고. 결론은,지 친구를 만나지 왜 내 친구를만나고 지랄인지시발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그 지랄인지.왜 내가 소개를시켜준언니랑 연락을한건지 나한텐 아무런말도 안해준거지.내가 우스운건가 아님 내가 바보같은건가.제3자 입장에선 어떻게 생각들하시는지 여쭙고자 올립니다. 댓글 부탁드립니다. 제발
남자친구 내 친구들이랑
일단 방탈은 죄송하고요. 여기저기 글써봅니다 .
댓글 부탁드립니다.
-------------------------------------
전에 판올리고 나서. 지웠는데요
더심각한문제가 절괴롭혀서요.
제가 해외를 나갔다왔습니다 1달하고 3주정도
전에 잇엇던일 먼저 예기해드릴께요
중학교때부터 친구가 저 알바하는데 트라이얼로들어왓엇어요
남친은 일하는데 메니져고 저는 그냥 일반 사원.
그년 트라이얼 2틀째 되는날 남친한테 술취한척 꼬리치고
뽀뽀를햇어요 . 남친 술취해서 무의식적으로 집앞에찾아와서 다 예기해줬구요 그래서 알게됫고
다음날 남친 그년 둘다 기억안난다해서 예기해줫드니
남친제가 격분하는거 보고 남친이가 그년한테 나오지말라고했어요.
짤렸으니깐 마음편히 먹고 해외나갔다왔습니다.
근데 갔다오고보니 그년계속 일하고 잇엇네요.
그것도 제 친구가 말해줘서 알았지
남친이 알려주지않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가서 따졌죠
남친말로는 그년이 점장한테 꼬리쳤다 첨엔 자기도 몰랐다.
난 너에게 떳떳하다 정말 아무일도없었다
이때 제가 난리가 났는데. 오빠도..힘들어보이길래..
제가 오빠 선에서 생각하지말고 이런일은 말해줘야하는거며 나도 다른사람이 아닌 오빠한테 들었더라면 덜 화가 났었을꺼라고. 그래서 이제부터는 꼭말해달라고 부탁하고 오빠도 말해주겠다며 약속했습니다.
이런일도생겼으니 나 해외 갔을때 뭐 더 있지않나 라는 의심만 든다고.더 없냐고. 그랬더니 전혀없다고 했습니다.
근데오늘 친한언니 만나러갈라고 준비하는데 남친한테 전화가 왔어요. 뭐하냐고. ㅇㅁ언니 만나러간다니깐 아 그래하면서 끊더니 다시전화와서 . 할말있다고. 너 해외나갔을때 ㅇㅁ언니 둘이서 본적있다고. 너일로 힘들때 만나서 예기좀했다고,
그러고나서 제가 떨떠름 하게 끊고 ㅇㅁ 언니 만나서
나갔을때 둘이 만났다며~? 아무렇지 않은척 물어보니 아그때 니남친이가 힘들다고 만나면서 밥한번먹었다고.
결론은,지 친구를 만나지 왜 내 친구를만나고 지랄인지
시발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그 지랄인지.
왜 내가 소개를시켜준언니랑 연락을한건지
나한텐 아무런말도 안해준거지.
내가 우스운건가 아님 내가 바보같은건가.
제3자 입장에선 어떻게 생각들하시는지 여쭙고자 올립니다. 댓글 부탁드립니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