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비중여자 입니다.지금은방학이지만 5~6학년학교생활은 죽고싶을정도로 상처였습니다.5학년때 가슴이점점커지더니 5학년떄 B컵정도였습니다. 남자얘들이 절보면서 왜이렇게가슴이크냐고 뽕놓고다니냐고..등등수치침느끼는말을하곤하였습니다.그때는 친한친구들이있어서 위로해주고 괜찮다고해줬는데키가 크면서 가슴이 더더...커졌습니다.5학년겨울방학때 친구들과 목욕탕을같이갔습니다.근데 친구들이 제가슴을 힐끔힐끔보더니 자기들끼리 수군수군거렸습니다.기분도나쁘고 수치심느끼며 같이다니다가목욕탕갔다온뒤로 친한친구들은 연락이안되고 카스,카톡에 초성ㅇ으로 ㄱㅆㅇㄳㅈㄴㅋㄷㅇㅅㅎ.초성을맞춰보니 글쓴이가슴조카크다이상해 였습니다 .저는충격을먹고 엄청울었던거같아요. 6학년올라오고 남자들시선과 여자얘들시선이 느껴졌습니다.저는 친구하나없는 왕따가되었습니다.제가복도를지나갈떄 남자애가절지나치면서가슴을 살짝만진거예요.저는 실수인줄알고 그냥 그상황을 넘겼어요. 근데 복도에지나갈때마다 같은남자애가 제가슴을 슬쩍슬쩍만지는거예요.저는정말수치심느껴서ㅓ 복도에잘안나갔어요 다음날 카스필독이온거예요, 보닌깐 제가슴만지던 남자얘였어요..내용은 "야 ㅋㅋ내가 니가슴좀만졌다고 복도않나오냐 ㅋㅋㅋ 가슴개크네ㅋ따먹고싶게왜이렇게나밀당이야 시발아 ㅋㅋㅋ 우리집에 아무도없는데 잠시만와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들아 글쓴이가슴조카크다 ㅋㅋ 한번씩만져봐 개좋다ㅋ" 이렇게필독이온거예요 전 필독읽고 진짜 펑펑울었어요.죽어버리고싶고 왜이렇게 가슴이큰지 부모님도원망스럽고 그냥 칼로 가슴다떼어버리고싶은심정이예요. 남자얘를 신고하자니 일이더커질거같고.. 어떻게하면좋을까요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 +아직부모님한테말씀안드렸어요. 걱정하실까봐..그리고 부모님이아시면 일이더커질거같아서 말씀아드렸어요,
가슴크다고왕따입니다.
안녕하세요 예비중여자 입니다.
지금은방학이지만 5~6학년학교생활은 죽고싶을정도로 상처였습니다.
5학년때 가슴이점점커지더니 5학년떄 B컵정도였습니다.
남자얘들이 절보면서 왜이렇게가슴이크냐고 뽕놓고다니냐고..등등수치침느끼는말을하곤하였습니다.
그때는 친한친구들이있어서 위로해주고 괜찮다고해줬는데
키가 크면서 가슴이 더더...커졌습니다.
5학년겨울방학때 친구들과 목욕탕을같이갔습니다.
근데 친구들이 제가슴을 힐끔힐끔보더니 자기들끼리 수군수군거렸습니다.
기분도나쁘고 수치심느끼며 같이다니다가
목욕탕갔다온뒤로 친한친구들은 연락이안되고 카스,카톡에 초성ㅇ으로
ㄱㅆㅇㄳㅈㄴㅋㄷㅇㅅㅎ
.
초성을맞춰보니 글쓴이가슴조카크다이상해
였습니다 .
저는충격을먹고 엄청울었던거같아요.
6학년올라오고 남자들시선과 여자얘들시선이 느껴졌습니다.
저는 친구하나없는 왕따가되었습니다.
제가복도를지나갈떄 남자애가절지나치면서
가슴을 살짝만진거예요.
저는 실수인줄알고 그냥 그상황을 넘겼어요.
근데 복도에지나갈때마다 같은남자애가 제가슴을 슬쩍슬쩍만지는거예요.
저는정말수치심느껴서ㅓ 복도에잘안나갔어요
다음날 카스필독이온거예요, 보닌깐 제가슴만지던 남자얘였어요..
내용은
"야 ㅋㅋ내가 니가슴좀만졌다고 복도않나오냐 ㅋㅋㅋ 가슴개크네ㅋ
따먹고싶게왜이렇게나밀당이야 시발아 ㅋㅋㅋ 우리집에 아무도없는데 잠시만와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들아 글쓴이가슴조카크다 ㅋㅋ 한번씩만져봐 개좋다ㅋ"
이렇게필독이온거예요 전 필독읽고 진짜 펑펑울었어요.
죽어버리고싶고 왜이렇게 가슴이큰지 부모님도원망스럽고
그냥 칼로 가슴다떼어버리고싶은심정이예요.
남자얘를 신고하자니 일이더커질거같고..
어떻게하면좋을까요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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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부모님한테말씀안드렸어요. 걱정하실까봐..
그리고 부모님이아시면 일이더커질거같아서 말씀아드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