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 여러분 추운 겨울 다들 어떻게 잘 보내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정확히는 물건을 주문한 어머니와 저희 가족들은) 추운 겨울 좀 더 따뜻하게 나기 위해 10월 19일날(토요일) 현대 홈쇼핑을 통해 휴림 투웨이 온수매트라는 물건을 구입했습니다.
팔때는 어찌나 감언이설을 하고 신속한 처리를 하는지... 꽤 큰 물건이라 배송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주말이 끝난 21일 월요일에 바로 적재해서 22일에 바로 배송이 왔습니다. 이때만 해도 전기매트만 쓰고 집이 넓고 바람이 새서 효율이 낮은 보일러에 의존하던 저희는 새로운 물건에 잔뜩 기대하고 있었고, 날씨가 본격적으로 추워지기도 전에 벌써 물건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온수통에 물을 부어넣고, 온수통과 매트를 호스로 연결하고, 그리고 전원을 켰더니, 한시간쯤 후에는 세상에...매트가 따뜻해지기 시작합니다! 정말 신기하게 느꼈던 것이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하지만 이제 와서 생각하건대, 처음 켰을 때의 성능도 홈쇼핑에서 그렇게 침을 튀겨가며 했던 설명만큼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당시에는 불만이 없었죠. 어쨌든 투웨이(양쪽) 모두 다 정상적으로 작동했으니까요.
이 부분은 잠깐 먼저 집고 넘어가야겠는데(나중에 이것저것 밝혀졌을때 현대홈쇼핑 측에서 따질까봐 미리 적습니다). 저희가 현대 홈쇼핑에 1월 9일에 올린 AS신청글에 11월 말부터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적었는데 이건 전적으로 제 착각에서 기인한 오류입니다. 저는 당시에 집에 두문불출하던 시기여서 정확히 기억을 하진 못했거든요. 물건을 받은 그 날엔 집에 있었습니다만 아시다시피 남자들이 그런 부분에 있어서 크게 세심하지는 않죠...;;
어쨌든 진짜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정확히 12월 말부터죠.
크리스마스가 지난 후부터인 건 확실합니다. 매트가 뭔가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죠. 물론 가장 먼저 문제를 눈치채신 건 어머니였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난방에 문제가 생기더니 급기야 30일 즈음에는 투웨이 난방 중 한쪽이 아예 작동이 안되기 시작했습니다. 더 쉽게 설명드리자면, 이 온수매트는 큰 매트라서 반으로 갈라서 양쪽이 따로 난방이 작동됩니다. 레버도 두개가 있고요. 한쪽만 켜고 한쪽은 꺼두면 반은 따뜻해지고 반은 차갑죠. 근데 한쪽이 켜놓아도 아예 따뜻해지지 않고 조금 시간이 지나면 어느새 꺼져있는 겁니다. 몇시간동안 최고 온도를 맞춰놓아도 여전히 따뜻해지지 않았고, 온수통에 물을 채워도 마찬가지였죠. 그리고 나머지 한쪽도 점점 이상해지기 시작해서, 스위치를 켜자마자 현재 온도가 40도라고 표시되는 것은 물론(얼음장같이 차가운데 40도일 리가 없죠), 난방효율도 떨어지기 시작해서 현재는 40도 이상은 절대 올라가지를 않습니다.
사용상의 과실이 아니냐고 물으실 것 같은데 1. 저희는 일단 사용하면서 절대로 최고온도인 60도를 맞춰본 적이 없습니다. 항상 많이 높여도 50도 선을 유지했구요. 그 이상의 온도로 켠 적도 없고, 지나치게 장시간 켜놓은 적도 없습니다. 최장 3시간 정도 켜면 껐죠. 그리고 애초에 일정 온도로 오랜시간 켜져있으면 자동으로 꺼지도록 만들어진 제품이기도 합니다. 2. 매트에 물이 부족하게 해본 적도 일체 없으며, 3. 장시간 사용하지 않아 침전물이 생기도록 한 일도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남는 건 매트 속의 물을 청소하지 않았나...? 정도의 문제인데, 설명서에는 장시간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 물을 빼고 건조시켜서 보관하라고만 적혀있을 뿐 자주자주 물을 빼고 다시 갈아주라는 등의 언급은 일체 없습니다. 있다 해도 한번 물을 매트에서 다 빼고 건조시키려면 시간도 걸리고 게다가 매트 물을 다 비우고 새로 온수통에 물을 채우면 다시 매트에 물이 차기까지를 생각하면 꽤나 장시간 사용을 할 수 없다는 소리인데 당장 추운 겨울에 장시간 사용하지 않으려면 비싼 돈 들여서 이런 제품을 살 이유가 없죠. 고장이나 화재 위험이 적고 적은 유지비로 난방할 수 있다는 것이 온수매트의 장점 아닙니까... 일주일이나 하다못해 한달에 한번씩 물을 갈아줘야한다는 언급이 없는 한 그 부분은 저희의 과실이 될 수가 없죠.
게다가 설사 저희의 과실이라손 쳐도, 애초에 호스 밸브가 두개 있고 난방이 두쪽이 따로 되는 투웨이 제품이기 때문에 한쪽부터 먼저 이상이 생겼다는 건 분명한 제품의 하자죠. 만약 저희의 사용법이나 관리에 문제가 있었다면 양쪽이 동시에 고장이 나야 정상이겠죠...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입니다. 저희는 당연히 판매처인 현대홈쇼핑에 AS신청을 합니다. 그게 12월 30일이었죠. 현대홈쇼핑 측에서 통화내역이 남아있다고 정확히 말했습니다. 지금이 며칠이죠? 1월 15일입니다. 저희는 AS를 받았을까요? 아니면 교환이라도? 전혀 받지 못했습니다. 그동안 정말 무수히 많은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현대홈쇼핑 콜센터 직원들의 말은 한결같았죠. "금방 제조사측에 연락해보겠다." "연락이 잘 안된다." "연락이 닿는대로 연락드리겠다." 마치 이 3단계만 거치면 모든게 해결되리라 믿는 앵무새마냥 계속 반복하더군요. -_-;; 메뉴얼대로 대응할거란 건 당연히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메뉴얼 외의 상황이 나오면 메뉴얼 외의 대응을 해야죠... 이미 메뉴얼 내의 상황은 동난 상태였습니다. 저희의 통화 기록은 계속 현대홈쇼핑 콜센터 측에 누적이 됐을 겁니다. 콜센터 직원들이 그걸 보지 못한다면 그거야말로 이상한 일이죠. 전산망에 검색만 하면 나올테니까요. 이건 인수인계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통화기록을 제대로 남기지 않거나 둘 중 하나라는 얘깁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스무번이 넘는 통화동안 계속 똑같은 말만 반복할 리가 없죠. 제조사에 전화를 해보고 연락이 닿는대로 전화를 해주겠다고 말했으면 전화를 해줘야죠. 얼렁뚱땅 둘러대는 식으로 말해놓고 후번 근무자에게 인계도 해주지 않으면 안되잖습니까. 소비자를 기만하는 것도 아니고... AS나 교환만 못받았다면 말이라도 안하죠. 12월 30일부터 1월 15일까지 보름이 넘도록 저희는 한번도, 정말 단 한번도 단 한번도 현대홈쇼핑 측에게서 먼저 전화를 걸어와서 전화를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이건 너무 심하지 않나요? 저만 그렇게 생각합니까? 심지어 중간에(1월 9일) 위에서 말씀드린 대로 현대홈쇼핑 사이트에 직접 AS신청 글을 남기기도 했는데 그 글과 답변 내용이란게 이딴 겁니다.
저는 이제 묻고 싶습니다.
협력사 제조사 측에 AS및 교환 요청도 제대로 할 수 없고 연락도 불가능하다고(전화로 그렇게 답변했습니다) 할거면
도대체 왜 그 협력사와 제조사 측의 물건을 홈쇼핑에서 판매한 거죠?
현대홈쇼핑 측이 판매처라면 판매하는 물건에 대한 일정 부분 책임이 있지 않나요?
적어놓은 AS센터에 전화해보니 왜 또 똑같은 답변만 앵무새처럼 늘어놓는 건가요?
인터넷 답변에는 대리접수가 가능하다고 적었으면서 왜 AS센터에서는 불가능하다고 답변하는 건가요?
왜 답변이 오락가락하고 어딜 전화해도 다른 곳에다가 책임을 전가하는 것이고
제조사란 놈들은 왜 연락조차 받지 않는 거죠? 통화량이 많다고 하셨는데 고장문의가 많다는 건가요?
통화량이 많다면서 왜 전화를 하면 통화중이 아니라 전화를 무시하고 있는 거죠?
온수매트 제조사인 휴림이 제대로 된 회사가 맞긴 한가요? 쓰레기 물건을 만들어 파는 유령회사가 아니고서야 전화를 무시할 이유가 있습니까?
이 모든 진척 상황에 대해서 현대 홈쇼핑은 아무런 책임이 없다고 할 수 있나요?
글 쓰다가 보니 진짜 개빡쳐서 톡 채널을 죤나개빡침으로 올립니다.
이 쓰레기같은 제조사랑 현대홈쇼핑 둘 다한테 빅엿을 먹이지 않고는 잠도 안올것 같습니다.
정의로운 네이트판 여러분이 도와주세요. 이 글은 정말 토시하나 틀린것 없이 정확히 사실입니다.
그정도 눈썰미는 있으리라 믿습니다.
긴 글 다 읽어주셨다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방금 글을 쓰던 중에 제조사인지 AS센터인지와 통화가 됐습니다.
온수통 고장이라서 언제는 새온수통과 바로 맞교환을 해주겠다더니
이젠 그건 안된다고 온수통을 우리더러 자기들한테 배송을 하라는군요. -_-;;;
배송을 해주면 고쳐서 5일 뒤에 보내주겠답니다. 적어도 5일동안은 매트를 사용못한다는 얘기죠.
현대홈쇼핑 일처리 꼬라지 정말 화가 납니다
저는(정확히는 물건을 주문한 어머니와 저희 가족들은) 추운 겨울 좀 더 따뜻하게 나기 위해
10월 19일날(토요일) 현대 홈쇼핑을 통해 휴림 투웨이 온수매트라는 물건을 구입했습니다.
팔때는 어찌나 감언이설을 하고 신속한 처리를 하는지...
꽤 큰 물건이라 배송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주말이 끝난 21일 월요일에 바로 적재해서
22일에 바로 배송이 왔습니다.
이때만 해도 전기매트만 쓰고 집이 넓고 바람이 새서 효율이 낮은 보일러에 의존하던 저희는
새로운 물건에 잔뜩 기대하고 있었고, 날씨가 본격적으로 추워지기도 전에
벌써 물건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온수통에 물을 부어넣고, 온수통과 매트를 호스로 연결하고,
그리고 전원을 켰더니, 한시간쯤 후에는 세상에...매트가 따뜻해지기 시작합니다!
정말 신기하게 느꼈던 것이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하지만 이제 와서 생각하건대,
처음 켰을 때의 성능도 홈쇼핑에서 그렇게 침을 튀겨가며 했던 설명만큼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당시에는 불만이 없었죠. 어쨌든 투웨이(양쪽) 모두 다 정상적으로 작동했으니까요.
이 부분은 잠깐 먼저 집고 넘어가야겠는데(나중에 이것저것 밝혀졌을때 현대홈쇼핑 측에서 따질까봐 미리 적습니다).
저희가 현대 홈쇼핑에 1월 9일에 올린 AS신청글에 11월 말부터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적었는데
이건 전적으로 제 착각에서 기인한 오류입니다. 저는 당시에 집에 두문불출하던 시기여서
정확히 기억을 하진 못했거든요. 물건을 받은 그 날엔 집에 있었습니다만
아시다시피 남자들이 그런 부분에 있어서 크게 세심하지는 않죠...;;
어쨌든 진짜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정확히 12월 말부터죠.
크리스마스가 지난 후부터인 건 확실합니다. 매트가 뭔가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죠.
물론 가장 먼저 문제를 눈치채신 건 어머니였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난방에 문제가 생기더니
급기야 30일 즈음에는 투웨이 난방 중 한쪽이 아예 작동이 안되기 시작했습니다.
더 쉽게 설명드리자면, 이 온수매트는 큰 매트라서 반으로 갈라서 양쪽이 따로 난방이 작동됩니다.
레버도 두개가 있고요. 한쪽만 켜고 한쪽은 꺼두면 반은 따뜻해지고 반은 차갑죠.
근데 한쪽이 켜놓아도 아예 따뜻해지지 않고 조금 시간이 지나면 어느새 꺼져있는 겁니다.
몇시간동안 최고 온도를 맞춰놓아도 여전히 따뜻해지지 않았고, 온수통에 물을 채워도 마찬가지였죠.
그리고 나머지 한쪽도 점점 이상해지기 시작해서, 스위치를 켜자마자 현재 온도가 40도라고 표시되는 것은 물론(얼음장같이 차가운데 40도일 리가 없죠), 난방효율도 떨어지기 시작해서
현재는 40도 이상은 절대 올라가지를 않습니다.
사용상의 과실이 아니냐고 물으실 것 같은데
1. 저희는 일단 사용하면서 절대로 최고온도인 60도를 맞춰본 적이 없습니다.
항상 많이 높여도 50도 선을 유지했구요. 그 이상의 온도로 켠 적도 없고,
지나치게 장시간 켜놓은 적도 없습니다. 최장 3시간 정도 켜면 껐죠.
그리고 애초에 일정 온도로 오랜시간 켜져있으면 자동으로 꺼지도록 만들어진 제품이기도 합니다.
2. 매트에 물이 부족하게 해본 적도 일체 없으며,
3. 장시간 사용하지 않아 침전물이 생기도록 한 일도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남는 건 매트 속의 물을 청소하지 않았나...? 정도의 문제인데,
설명서에는 장시간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 물을 빼고 건조시켜서 보관하라고만 적혀있을 뿐
자주자주 물을 빼고 다시 갈아주라는 등의 언급은 일체 없습니다.
있다 해도 한번 물을 매트에서 다 빼고 건조시키려면 시간도 걸리고
게다가 매트 물을 다 비우고 새로 온수통에 물을 채우면 다시 매트에 물이 차기까지를 생각하면
꽤나 장시간 사용을 할 수 없다는 소리인데
당장 추운 겨울에 장시간 사용하지 않으려면 비싼 돈 들여서 이런 제품을 살 이유가 없죠.
고장이나 화재 위험이 적고 적은 유지비로 난방할 수 있다는 것이 온수매트의 장점 아닙니까...
일주일이나 하다못해 한달에 한번씩 물을 갈아줘야한다는 언급이 없는 한
그 부분은 저희의 과실이 될 수가 없죠.
게다가 설사 저희의 과실이라손 쳐도, 애초에 호스 밸브가 두개 있고 난방이 두쪽이 따로 되는 투웨이 제품이기 때문에
한쪽부터 먼저 이상이 생겼다는 건 분명한 제품의 하자죠.
만약 저희의 사용법이나 관리에 문제가 있었다면 양쪽이 동시에 고장이 나야 정상이겠죠...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입니다.
저희는 당연히 판매처인 현대홈쇼핑에 AS신청을 합니다. 그게 12월 30일이었죠.
현대홈쇼핑 측에서 통화내역이 남아있다고 정확히 말했습니다.
지금이 며칠이죠? 1월 15일입니다. 저희는 AS를 받았을까요? 아니면 교환이라도?
전혀 받지 못했습니다.
그동안 정말 무수히 많은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현대홈쇼핑 콜센터 직원들의 말은 한결같았죠. "금방 제조사측에 연락해보겠다." "연락이 잘 안된다." "연락이 닿는대로 연락드리겠다."
마치 이 3단계만 거치면 모든게 해결되리라 믿는 앵무새마냥 계속 반복하더군요. -_-;;
메뉴얼대로 대응할거란 건 당연히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메뉴얼 외의 상황이 나오면 메뉴얼 외의 대응을 해야죠...
이미 메뉴얼 내의 상황은 동난 상태였습니다. 저희의 통화 기록은 계속 현대홈쇼핑 콜센터 측에 누적이 됐을 겁니다. 콜센터 직원들이 그걸 보지 못한다면 그거야말로 이상한 일이죠. 전산망에 검색만 하면 나올테니까요.
이건 인수인계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통화기록을 제대로 남기지 않거나 둘 중 하나라는 얘깁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스무번이 넘는 통화동안 계속 똑같은 말만 반복할 리가 없죠.
제조사에 전화를 해보고 연락이 닿는대로 전화를 해주겠다고 말했으면 전화를 해줘야죠. 얼렁뚱땅 둘러대는 식으로 말해놓고 후번 근무자에게 인계도 해주지 않으면 안되잖습니까. 소비자를 기만하는 것도 아니고...
AS나 교환만 못받았다면 말이라도 안하죠.
12월 30일부터 1월 15일까지 보름이 넘도록 저희는 한번도, 정말 단 한번도
단 한번도 현대홈쇼핑 측에게서 먼저 전화를 걸어와서 전화를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이건 너무 심하지 않나요? 저만 그렇게 생각합니까?
심지어 중간에(1월 9일) 위에서 말씀드린 대로 현대홈쇼핑 사이트에 직접 AS신청 글을 남기기도 했는데
그 글과 답변 내용이란게 이딴 겁니다.
저는 이제 묻고 싶습니다.
협력사 제조사 측에 AS및 교환 요청도 제대로 할 수 없고 연락도 불가능하다고(전화로 그렇게 답변했습니다) 할거면
도대체 왜 그 협력사와 제조사 측의 물건을 홈쇼핑에서 판매한 거죠?
현대홈쇼핑 측이 판매처라면 판매하는 물건에 대한 일정 부분 책임이 있지 않나요?
적어놓은 AS센터에 전화해보니 왜 또 똑같은 답변만 앵무새처럼 늘어놓는 건가요?
인터넷 답변에는 대리접수가 가능하다고 적었으면서 왜 AS센터에서는 불가능하다고 답변하는 건가요?
왜 답변이 오락가락하고 어딜 전화해도 다른 곳에다가 책임을 전가하는 것이고
제조사란 놈들은 왜 연락조차 받지 않는 거죠? 통화량이 많다고 하셨는데 고장문의가 많다는 건가요?
통화량이 많다면서 왜 전화를 하면 통화중이 아니라 전화를 무시하고 있는 거죠?
온수매트 제조사인 휴림이 제대로 된 회사가 맞긴 한가요? 쓰레기 물건을 만들어 파는 유령회사가 아니고서야 전화를 무시할 이유가 있습니까?
이 모든 진척 상황에 대해서 현대 홈쇼핑은 아무런 책임이 없다고 할 수 있나요?
글 쓰다가 보니 진짜 개빡쳐서 톡 채널을 죤나개빡침으로 올립니다.
이 쓰레기같은 제조사랑 현대홈쇼핑 둘 다한테 빅엿을 먹이지 않고는 잠도 안올것 같습니다.
정의로운 네이트판 여러분이 도와주세요. 이 글은 정말 토시하나 틀린것 없이 정확히 사실입니다.
그정도 눈썰미는 있으리라 믿습니다.
긴 글 다 읽어주셨다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방금 글을 쓰던 중에 제조사인지 AS센터인지와 통화가 됐습니다.
온수통 고장이라서 언제는 새온수통과 바로 맞교환을 해주겠다더니
이젠 그건 안된다고 온수통을 우리더러 자기들한테 배송을 하라는군요. -_-;;;
배송을 해주면 고쳐서 5일 뒤에 보내주겠답니다. 적어도 5일동안은 매트를 사용못한다는 얘기죠.
어처구니 없지만 일단 보내보려합니다. 이후에 상황 보고 다시 글 적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