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고있었어... 집에 아무도 없었고 시간은 6시.. 겨울이라 그런지.. 해는빨리 지더라고 온집안은 다 깜깜해.. 내위에 벽이 있어 나는 그 벽머리맡에서 자고있었어.. 대자로 자는습관이 있어 나도모르게 눈뜨면 대자로 되있더라고 몸이 자는데 누가 내 귀에 숨결을 불어 넣더라고 자꾸 "휘~~~이 휘~~~이" 그래서 나는 누군가 장난치는줄알고 아 누가 장난치네 무의식적으로 잠결이라 그생각이 드는거야 근데 막상 집안에는 아무도 없었고.. 자꾸 휘이~~휘이~~ 이소리가 나더니 갑자기 안들리는거야 그런데 갑자기 머리카락을 누가 잡아당겨 위에서 빠딱빠딱 스는거야 머리카락을 누가 잡아당기는 느낌이 들었어 뭐지... 다시 다른쪽으로 돌려서 잤어 그런데 또 대자로 자고있었나봐 갑자기 자다가 고개가 빠딱 90도로 꺾여지는거야 목에서 뿌드득 소리가 나면서 자는데 짜증나는거야 누가 건드는거같으니까 그래서 막 나도 본능적으로 두손으로 누가 내 목 잡고있는거같아서 할라했는데 몸이 안움직여지는거야 가위에 눌린거지 그날 너무 피곤했었거든 그래서 아 가위에서 빨리 깨고싶은마음이였어 그때 누군가 엄지손을 들면 가위에 깬다는말이 있어서 얼릉 손으로 까딱까딱 했더니 깨더라고 그래서 그냥 아무렇지 않게 침착히 다른쪽으로 잠들었어 그런데 또 대자로 되있나봐 몸이 이번에 또 반대편 구십도로 목이 꺾여지는거야 그것도 너무 리얼하게 누가 내목잡고 목뼈소리가 다 나는거있지 자다가 난 무슨 봉변당하는줄 알았지 차디찼어.. 그느낌 잊을수가없어 그런데 말이야 더욱 무서운건뭔줄알아..??또 가위에 눌린거구나.. 하고 팔을 움직일려고하는데 생존본능에 더욱 웃긴건 내가 내목을 잡고 비틀고있었엇어 그동안 그래서 내 목에 손자국이 있는거야 차디찬것도 내손이였고... 난 그렇게 목이 비틀릴때마다 내가 내손으로.. 목을 비틀고있었던거야 웃기지않아..? 2.그렇게 몇일이 지났어.. 나는 아시다시피 낮잠을 자는 버릇이있어 한번자면 누가 업어가도 모를정도로 그뒤로 나는 위치를 바꿔서 자기로했어 점점재미있어져.. 내 책상이 내 항상 발밑쪽에 있었으니까 그 책상 밑에서 자기로했지 머리를 책상 밑에 두고 반대편 아까 그 벽쪽이랑은 정반대인 위치에서 자기로했어 그런데 거기엔 정면거울이 옆에있었고 나는또 낮잠에 빠져버린거야.. 자고있는데 나는 몸을 돌려서자.. 근데 나도모르게 대자로 되있어서 문제지만 몸을 돌려서 앞을보면 그 거울이있어 그 거울속에 컴퓨터의자가 비치고 그렇게 자고있는데 갑자기 귀에서 삐~~ 이소리가 나는거야 티비 밤늦게까지 켜놓으면 그 나는 소리 그래서나는 뭐야.. 하고 시끄럽네 이생각이 나면서 자고싶은데 잠이 딱 깨진거야 책상밑에서 손가락같다가 치는소리가나는거야 "타다닥타다닥타다닥타닥" 책상밑을 방바닭 긁는소리랑 무슨 쥐가 있는줄알았지 나는 근데 그소리가 너무 리얼해 내 머리맡위쪽에 책상이있는데 너무 신경쓰이는거야 자꾸 "타다닥 타다닥 타다닥" 손끝가지고 치는소리가들려 근데 갑자기 조용해지는거야 근데 갑자기 딱 몸이 무거워져 눈을 뜨고싶은데 안떠지는거야 난또 가위에 눌렸구나 하고 그냥그러려니하고 어쩔수없으니까 가위에 풀어야지 하고 별 난리를 다 떨고있었지 그런데 딱 풀리는거야 누가 내몸위에서 없어지는 느낌이 들더니 그런데 내 어깨를 누가 뒤에서 탁탁치는거같아 장난식으로 나는 아 자는데 자꾸 깨우는거같아서 열불나는거야 무섭다는거보단 눈을떴어 거울속에서 그 컴퓨터 의자 있다고했잔아 거기에 누가 앉아있어 그래서 나는 무의식적으로 무서워서 눈을 감아버렸어 제빠르게 꿈이길... 꿈이길 이러면서 근데 그게 꿈이었었나봐 나는 벌떡일어나서 동태를 확인했지 근데 다시 잠들었는데 누가 내어깨를 톡톡치더니 "방금 가위눌렸지?" 이러면서 실실쪼개는거야 내 오른쪽귓가에대고 "흐흐흐흐흐흐흐 흐흐흐흐흐흐흐 하하하하핳" 이러면서 자꾸 웃는거야 그뒤로 어떻게 됬냐고..??나는 완전 파김치가 됬지... 3.그렇게 자꾸 이상한일이 벌어지니까.. 나는 무서운거야 겁이없던 내가 완전 영혼까지 빠져나가는 느낌 혼이그냥 빠져나가는느낌 잠을 못자겠는거야 누군가가 내옆에 있었으면 좋겠다는생각이 들었어 그때 우리집에 아는언니를 데리고 왔었어 그렇게 밤에 잠을자는데 느낌이 이상해또 옆을봤더니 그언니랑 나랑 그 중간틈있잔아 그사이에 어떤 꼬마아이가 쪼개고있어 그렇게나는 또 깻어 발딱 왜자꾸 이상한일이 일어나지 알수가 없는거야 4.그렇게 아는언니네 집을 또 간적이있어 그언니가 혼자 자취를하더라고 근데 밤에자는데 팔이자꾸 아파 오른쪽 눈을떳어 저려서 그언니 옷걸이가있어 옷이많아서 그밑에 어떤 여자가 웃고있더라고?"히히히히히..히히힣" 자꾸 웃어 "ㅎ히히히.. 히히히히히..히히히히힣히히히힣" 나는 눈을 다른쪽으로 돌릴라고하는데 안움직여져 "히히히히.. 히히히히히힣흐흐흐흐흐흐흐하하하" 크게웃는거야 그러더니 무슨 내쪽으로 기어오는거야 그러더니 또 내목을 콱 다음편에 1
실화경험담1탄
1.자고있었어...
집에 아무도 없었고
시간은 6시.. 겨울이라 그런지.. 해는빨리 지더라고
온집안은 다 깜깜해..
내위에 벽이 있어
나는 그 벽머리맡에서 자고있었어..
대자로 자는습관이 있어 나도모르게
눈뜨면 대자로 되있더라고 몸이
자는데
누가 내 귀에 숨결을 불어 넣더라고 자꾸
"휘~~~이 휘~~~이"
그래서 나는 누군가 장난치는줄알고
아 누가 장난치네 무의식적으로 잠결이라 그생각이 드는거야
근데 막상 집안에는 아무도 없었고..
자꾸 휘이~~휘이~~ 이소리가 나더니
갑자기 안들리는거야
그런데 갑자기
머리카락을 누가 잡아당겨
위에서
빠딱빠딱 스는거야
머리카락을 누가 잡아당기는 느낌이 들었어
뭐지...
다시 다른쪽으로 돌려서 잤어
그런데 또 대자로 자고있었나봐
갑자기 자다가
고개가 빠딱
90도로 꺾여지는거야
목에서 뿌드득 소리가 나면서
자는데 짜증나는거야 누가 건드는거같으니까
그래서 막 나도 본능적으로 두손으로 누가 내 목 잡고있는거같아서
할라했는데
몸이 안움직여지는거야
가위에 눌린거지
그날 너무 피곤했었거든
그래서 아 가위에서 빨리 깨고싶은마음이였어
그때 누군가
엄지손을 들면 가위에 깬다는말이 있어서
얼릉 손으로 까딱까딱 했더니
깨더라고
그래서 그냥 아무렇지 않게 침착히
다른쪽으로 잠들었어
그런데 또 대자로 되있나봐 몸이
이번에 또 반대편 구십도로 목이 꺾여지는거야
그것도 너무 리얼하게 누가 내목잡고 목뼈소리가 다 나는거있지
자다가 난 무슨 봉변당하는줄 알았지
차디찼어.. 그느낌
잊을수가없어
그런데 말이야
더욱 무서운건뭔줄알아..??
또 가위에 눌린거구나.. 하고
팔을 움직일려고하는데 생존본능에
더욱 웃긴건
내가 내목을 잡고 비틀고있었엇어 그동안
그래서 내 목에 손자국이 있는거야
차디찬것도 내손이였고...
난 그렇게 목이 비틀릴때마다 내가 내손으로.. 목을 비틀고있었던거야 웃기지않아..?
2.그렇게 몇일이 지났어..
나는 아시다시피 낮잠을 자는 버릇이있어
한번자면 누가 업어가도 모를정도로
그뒤로 나는 위치를 바꿔서 자기로했어
점점재미있어져..
내 책상이 내 항상 발밑쪽에 있었으니까
그 책상 밑에서 자기로했지
머리를 책상 밑에 두고 반대편 아까 그 벽쪽이랑은
정반대인 위치에서 자기로했어
그런데 거기엔 정면거울이 옆에있었고
나는또 낮잠에 빠져버린거야..
자고있는데
나는 몸을 돌려서자..
근데 나도모르게 대자로 되있어서 문제지만
몸을 돌려서 앞을보면 그 거울이있어
그 거울속에 컴퓨터의자가 비치고
그렇게 자고있는데
갑자기 귀에서 삐~~ 이소리가 나는거야
티비 밤늦게까지 켜놓으면 그 나는 소리
그래서나는 뭐야.. 하고 시끄럽네 이생각이 나면서
자고싶은데 잠이 딱 깨진거야
책상밑에서 손가락같다가 치는소리가나는거야
"타다닥타다닥타다닥타닥"
책상밑을
방바닭 긁는소리랑
무슨 쥐가 있는줄알았지 나는
근데 그소리가 너무 리얼해
내 머리맡위쪽에 책상이있는데
너무 신경쓰이는거야
자꾸 "타다닥 타다닥 타다닥" 손끝가지고 치는소리가들려
근데 갑자기 조용해지는거야
근데 갑자기
딱 몸이 무거워져
눈을 뜨고싶은데 안떠지는거야
난또 가위에 눌렸구나 하고
그냥그러려니하고 어쩔수없으니까
가위에 풀어야지 하고 별 난리를 다 떨고있었지
그런데 딱 풀리는거야
누가 내몸위에서 없어지는 느낌이 들더니
그런데 내 어깨를 누가 뒤에서 탁탁치는거같아
장난식으로
나는 아 자는데 자꾸 깨우는거같아서 열불나는거야 무섭다는거보단
눈을떴어
거울속에서 그 컴퓨터 의자 있다고했잔아
거기에 누가 앉아있어
그래서 나는 무의식적으로 무서워서 눈을 감아버렸어 제빠르게
꿈이길... 꿈이길
이러면서
근데 그게 꿈이었었나봐
나는 벌떡일어나서 동태를 확인했지
근데 다시 잠들었는데
누가 내어깨를 톡톡치더니
"방금 가위눌렸지?"
이러면서 실실쪼개는거야
내 오른쪽귓가에대고
"흐흐흐흐흐흐흐 흐흐흐흐흐흐흐 하하하하핳"
이러면서 자꾸 웃는거야
그뒤로 어떻게 됬냐고..??
나는 완전 파김치가 됬지...
3.그렇게 자꾸 이상한일이 벌어지니까..
나는 무서운거야 겁이없던 내가
완전 영혼까지 빠져나가는 느낌
혼이그냥 빠져나가는느낌
잠을 못자겠는거야
누군가가 내옆에 있었으면 좋겠다는생각이 들었어
그때 우리집에 아는언니를 데리고 왔었어
그렇게 밤에 잠을자는데
느낌이 이상해또
옆을봤더니
그언니랑 나랑 그 중간틈있잔아
그사이에 어떤 꼬마아이가 쪼개고있어
그렇게나는 또 깻어 발딱
왜자꾸 이상한일이 일어나지
알수가 없는거야
4.그렇게 아는언니네 집을 또 간적이있어
그언니가 혼자 자취를하더라고
근데 밤에자는데
팔이자꾸 아파
오른쪽
눈을떳어 저려서
그언니 옷걸이가있어 옷이많아서
그밑에
어떤 여자가 웃고있더라고?
"히히히히히..히히힣"
자꾸 웃어
"ㅎ히히히.. 히히히히히..히히히히힣히히히힣"
나는 눈을 다른쪽으로 돌릴라고하는데
안움직여져
"히히히히.. 히히히히히힣흐흐흐흐흐흐흐하하하"
크게웃는거야
그러더니
무슨
내쪽으로 기어오는거야
그러더니 또 내목을 콱
다음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