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건 무슨 난리도 아니더군요... 옆집여자분은 직장인?같기도하고 학생같기도하고... 아침엔 집에있는데
오후 3시? 4시쯤? 나가서 밤 12시에 들어오는데 한 3주전쯤? 부터 남자를 데려오더군요.
이게 원룸특성상 방음문제가 좀 있는 관계로... 밤마다 민망한 소리가 들리더군요...
제가 보통 11시 반쯤 집에오면 보통 30분있다 옆방 여자분이 남자분을 끌고 들어옵니다.
처음은 조용하다 새벽 2시쯤 되면 시작해서 체력도 좋지 1시간은 기본입니다...
저는 남자혼자사는데... 그것도 밤에.ㅜㅜ
일주일에 많으면 3번? 적어도 2번... 웃긴게 주말에는 조용합니다.
평일이면 다음날 출근도있고 하루종일 밖에있는터라 집에오면 조용히 쉬고싶은데.ㅜㅜ
하루는 큰맘먹고 집주인에게 말을했지요. 옆방에 커플사냐고 근데 집주인은 모르는일이랍니다.
둘이산다는 것도 저한테 처음들었다네요? 그래서 아 그냥 내가 참고 살아야겠다.. 싶었는데
문제는 3일전에 새벽에 갑자기 집주인에게 문자가 오는겁니다.
내용인즉 요즘 원룸입구에 몰래 쓰레기 버리는사람이 있어 외부현관과 건물내부cctv를 확인하던 중 문제의 제 옆방에 모르는 남자가 들어가는 것을 보고 옆방여자에게 전화해서 남자랑 같이사냐고 원룸계약시 원래 혼자산다고 말하지 않았냐고 원래 집주인 말이 그냥 관리비에서 추가금만 내면 조용히 넘어가려했는데 옆집여자말이 내 옆방 쓰레기같은놈(저보고 한 말 인것 같네요)이 말했냐고 사람을 뭘로보고 그런말을 하냐고 참나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그래서 불러서 cctv확인시켜주니까 그때 인정은 하는데 집주인이랑 좀 심하게 싸우고 집으로 돌아갔다네요?
그래서 혹시나 옆방인 저한테 혹시나 모를 피해가 오진 않을까해서 미리 예고를 했다는 겁니다.
와...... 그 한판붙었다고 했던날부터 옆방 여자분이 장난아닙니다... 느끼기에 벽에다 대놓고 소리를 지르는것같은데 온갖 욕을 하질않나. 술먹고 병을 벽으로 던지는지 깨지는소리도 나고... 나는 내집에 남자친구데려와서 그.... 행위를 하면 않되냐고 소리를 지르질않나... 내 사생활을 몰래 듣고 다른데다 까발린 옆집놈 찔러죽여버리겠다는둥..(아마 취해서 한말인것같네요...) 경찰에 사생활침해로 신고를 해서 콩밥을 먹여버리겠다는 둥, 새벽에 흐느껴 우는데 아니 이건무슨 전설의고향도 아니고 밤에 도둑고양이 소리만들려도 기분나쁜마당에 여자울음소리라니요...
집주인이 몇일 휴가간다고 없는지금 제가 뭔가를 할 수 있는게 없네요. 요 몇일동안 하는 행동을 봐선 괜히 말한답시고 찾아갔다가 오히려 역으로 봉변당할거같아서(찔러죽인다고, 병던지고 깨지는 소리들으면 진짜 상대가 여자라도 솔직히 좀;;;;) 맘대로 말도못하겠구요.ㅜㅜㅜ
약간19?? 옆집과의 문제...
ㅜㅜㅜ 아주 미치겠습니다. 서울에 서식하고있는 20대 중후반 남자입니다..
한달전에 옆집에 새로 이사를 오더군요.
아침에 출근했다 퇴근하고 따로 준비하는 자격증이 있어서 거의 집에없어서
옆집에 어떤사람이 와도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고 자부했는데
와 이건 무슨 난리도 아니더군요... 옆집여자분은 직장인?같기도하고 학생같기도하고... 아침엔 집에있는데
오후 3시? 4시쯤? 나가서 밤 12시에 들어오는데 한 3주전쯤? 부터 남자를 데려오더군요.
이게 원룸특성상 방음문제가 좀 있는 관계로... 밤마다 민망한 소리가 들리더군요...
제가 보통 11시 반쯤 집에오면 보통 30분있다 옆방 여자분이 남자분을 끌고 들어옵니다.
처음은 조용하다 새벽 2시쯤 되면 시작해서 체력도 좋지 1시간은 기본입니다...
저는 남자혼자사는데... 그것도 밤에.ㅜㅜ
일주일에 많으면 3번? 적어도 2번... 웃긴게 주말에는 조용합니다.
평일이면 다음날 출근도있고 하루종일 밖에있는터라 집에오면 조용히 쉬고싶은데.ㅜㅜ
하루는 큰맘먹고 집주인에게 말을했지요. 옆방에 커플사냐고 근데 집주인은 모르는일이랍니다.
둘이산다는 것도 저한테 처음들었다네요? 그래서 아 그냥 내가 참고 살아야겠다.. 싶었는데
문제는 3일전에 새벽에 갑자기 집주인에게 문자가 오는겁니다.
내용인즉 요즘 원룸입구에 몰래 쓰레기 버리는사람이 있어 외부현관과 건물내부cctv를 확인하던 중 문제의 제 옆방에 모르는 남자가 들어가는 것을 보고 옆방여자에게 전화해서 남자랑 같이사냐고 원룸계약시 원래 혼자산다고 말하지 않았냐고 원래 집주인 말이 그냥 관리비에서 추가금만 내면 조용히 넘어가려했는데 옆집여자말이 내 옆방 쓰레기같은놈(저보고 한 말 인것 같네요)이 말했냐고 사람을 뭘로보고 그런말을 하냐고 참나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그래서 불러서 cctv확인시켜주니까 그때 인정은 하는데 집주인이랑 좀 심하게 싸우고 집으로 돌아갔다네요?
그래서 혹시나 옆방인 저한테 혹시나 모를 피해가 오진 않을까해서 미리 예고를 했다는 겁니다.
와...... 그 한판붙었다고 했던날부터 옆방 여자분이 장난아닙니다... 느끼기에 벽에다 대놓고 소리를 지르는것같은데 온갖 욕을 하질않나. 술먹고 병을 벽으로 던지는지 깨지는소리도 나고... 나는 내집에 남자친구데려와서 그.... 행위를 하면 않되냐고 소리를 지르질않나... 내 사생활을 몰래 듣고 다른데다 까발린 옆집놈 찔러죽여버리겠다는둥..(아마 취해서 한말인것같네요...) 경찰에 사생활침해로 신고를 해서 콩밥을 먹여버리겠다는 둥, 새벽에 흐느껴 우는데 아니 이건무슨 전설의고향도 아니고 밤에 도둑고양이 소리만들려도 기분나쁜마당에 여자울음소리라니요...
집주인이 몇일 휴가간다고 없는지금 제가 뭔가를 할 수 있는게 없네요. 요 몇일동안 하는 행동을 봐선 괜히 말한답시고 찾아갔다가 오히려 역으로 봉변당할거같아서(찔러죽인다고, 병던지고 깨지는 소리들으면 진짜 상대가 여자라도 솔직히 좀;;;;) 맘대로 말도못하겠구요.ㅜㅜㅜ
어떻게해야할까요.ㅜㅜㅜ 정말 제가 미쳐버릴거같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