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친구랑 썸도 타지 않고
그저 친구에서 남자친구가 고백해서 호감만 있는 상태에서 사귀게 되었는데 초반에는 애교없는 성격에 나름 애교도 부리고 이모티콘도 썼는데 점점 남자친구에게 지치더라구요. 남자친구 말투가 사귀기 전에는 응. 근데? 이런 말투라 호감이 갔는데 사귀고 난 후에는 웅~^^ 히힛. 이런 말투를 쓰니 점점 호감도도 떨어지고 연락이 안되면 카톡을 도배해놓고 뭐하느라 연락이 안되느냐니 하더라구요.
저를 좋아해주는 게 고맙기도 하고 차기도 뭐하고 해서 사귀었는데 제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랑 사귀니까 저도 지치고 부담스럽고 점점 연락이 안되니 남자친구 입장에사도 기분이 나쁠 것 같아 헤어지자 했어요. 그런데 처음에는 알겠다고 하더니 카톡을 안읽으니 전화를 하고 문자를 하네요.. 딱 잘라 이제 안좋아한다고 모른척 하자고 했더니 자기는 아직 절 좋아한다고 연락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글이 좀 길지만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ㅠㅠㅠ
전남친에게서 계속 연락이 와요
그저 친구에서 남자친구가 고백해서 호감만 있는 상태에서 사귀게 되었는데 초반에는 애교없는 성격에 나름 애교도 부리고 이모티콘도 썼는데 점점 남자친구에게 지치더라구요. 남자친구 말투가 사귀기 전에는 응. 근데? 이런 말투라 호감이 갔는데 사귀고 난 후에는 웅~^^ 히힛. 이런 말투를 쓰니 점점 호감도도 떨어지고 연락이 안되면 카톡을 도배해놓고 뭐하느라 연락이 안되느냐니 하더라구요.
저를 좋아해주는 게 고맙기도 하고 차기도 뭐하고 해서 사귀었는데 제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랑 사귀니까 저도 지치고 부담스럽고 점점 연락이 안되니 남자친구 입장에사도 기분이 나쁠 것 같아 헤어지자 했어요. 그런데 처음에는 알겠다고 하더니 카톡을 안읽으니 전화를 하고 문자를 하네요.. 딱 잘라 이제 안좋아한다고 모른척 하자고 했더니 자기는 아직 절 좋아한다고 연락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글이 좀 길지만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