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같은 부산에사는데 저는 대학생이구 오빠는 월~금 주5일을 타지역에일하러가구 금요일 저녁에 항상 부산으로 내려와요
그럼저흰 주말마다 보는셈이죠 !!
서로 주말마다 보는걸 감사히여기고 고맙게여겨요
오빠가 타지역에있는지라 월~금 까지는 전화나 카톡 등으로 연락하구요
오빠가바쁘지않을시간을 활용해서 또는 퇴근후 전화로 많은 대화와 얘기도 해요 섭섭하지않을정도로 그만큼 서로에 대해 너무잘알기도하구 또 서로 섭섭하고 서운한거있음 바로바로말하는 성격이예요 둘다ㅎㅎ
근데 항상 여기서문제예요
저는 지금 대학방학이고 오빠는 일을하고있는데 저는 일부분에대해선 이해할만큼 이해해주거든요 아니그냥 일이라하면 모든부분에서 이해해줘요
예를들면 일이너무바빠서연락을못한다하면 알겟다 이러고 조심히해라 이해하고 회식을 수요일목요일하는데 저녁6시부터 새벽이 거의 다지나서 연락이와도 오빠가 제가 새벽까지 기다리는거 또싫어해서 먼저자요 회식할때 연락이아예안되도 이해하고 고작일주일에 많이 보면2일인데 그것도 친구들이랑 가족들 약속땜에 못볼때도많고 저는 그런부분에서 다이해해주거든요 뭘바래서 이해해준다는건아니구 당연히100이면100 남자친구입장생각해서 이해해주는거예요 타지역에서 친구도못보고가족도 못보고 하는 오빠생각하면 당연히 친구도보고가족도 보다보면 저못볼수도잇는거잖아요 이렇게 저는 제입장에서 오빠를 이해할만큼 이해를 해주고있다고 생각해요 (부족하다면 죄송해요;;;ㅎㅎ)
그런데 문제는 저는 항상 알바를 해도 오빠한테 다 허락맡아야하구 오전시간대아니면 바로 하지말라는 소리부터먼저나오고 또한번은 헬스장끊엇는데 헬스트레이너랑 눈맞는거아니냐고 가지말래서 겨우2주다니고 가지도못햇어요 두달치끊어놧는데.. 그래놓고 나중엔 요새 왜 헬스를 안가녜요... 이젠 또 가라고 난리네요 ..ㅎ 얼마전엔 친구란친구들은 다 정리해래서 또정리햇거든요.. 자기가 제친구중에 믿을만한 친구없다구요.. 정리다하고나니까 또미안하다네요.. 제가 밖으로 나가기만한다고하면 안절부절못하고 친구들도 한번만나고싶어도연락하고싶어도 마음놓고 할수가없네요
그렇다고해서 제가 오빠기다리는게 힘드네 마네 투정이라도 조금 부린다면 난리나는거죠..
자기는 타지역에서 안힘든줄아냐..
금요일날 니보려고 일찍퇴근 하는 내눈치는 안보이냐..
바쁜데 답장해주고 전화해주는 난안보이냐..
넌왜지금만보냐 나는 너랑 미래를봐서 이렇게 일을하고있다 (헌재는 서로 결혼전제로 만나는중이예요)
항상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저도 투정부리는 제가 너무 하나싶을정도로 '아 일하고있는 오빠 또 힘들게했구나' 하면서 또 스스로자책하고 또 한편으론 나도오빠한테 투정부리고 나만봐줫음 하는 욕심아닌욕심이자꾸생기는거같구ㅠㅠ
정말 답답합니다!!!ㅠㅠ
안녕하세요 !!
항상 톡만보다가 답답해서 이렇게 글 적는
22살된 흔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조언좀 얻을까하구 이렇게 글적네요ㅎㅎ
모바일로적는거니 양해부탁드릴께요
저는 올해 2년정도만난 남자친구가잇어요
(남자친구는 24살이구요ㅎㅎ)
친구아는사람을통해알게됫는데요
둘다 같은 부산에사는데 저는 대학생이구 오빠는 월~금 주5일을 타지역에일하러가구 금요일 저녁에 항상 부산으로 내려와요
그럼저흰 주말마다 보는셈이죠 !!
서로 주말마다 보는걸 감사히여기고 고맙게여겨요
오빠가 타지역에있는지라 월~금 까지는 전화나 카톡 등으로 연락하구요
오빠가바쁘지않을시간을 활용해서 또는 퇴근후 전화로 많은 대화와 얘기도 해요 섭섭하지않을정도로 그만큼 서로에 대해 너무잘알기도하구 또 서로 섭섭하고 서운한거있음 바로바로말하는 성격이예요 둘다ㅎㅎ
근데 항상 여기서문제예요
저는 지금 대학방학이고 오빠는 일을하고있는데 저는 일부분에대해선 이해할만큼 이해해주거든요 아니그냥 일이라하면 모든부분에서 이해해줘요
예를들면 일이너무바빠서연락을못한다하면 알겟다 이러고 조심히해라 이해하고 회식을 수요일목요일하는데 저녁6시부터 새벽이 거의 다지나서 연락이와도 오빠가 제가 새벽까지 기다리는거 또싫어해서 먼저자요 회식할때 연락이아예안되도 이해하고 고작일주일에 많이 보면2일인데 그것도 친구들이랑 가족들 약속땜에 못볼때도많고 저는 그런부분에서 다이해해주거든요 뭘바래서 이해해준다는건아니구 당연히100이면100 남자친구입장생각해서 이해해주는거예요 타지역에서 친구도못보고가족도 못보고 하는 오빠생각하면 당연히 친구도보고가족도 보다보면 저못볼수도잇는거잖아요 이렇게 저는 제입장에서 오빠를 이해할만큼 이해를 해주고있다고 생각해요 (부족하다면 죄송해요;;;ㅎㅎ)
그런데 문제는 저는 항상 알바를 해도 오빠한테 다 허락맡아야하구 오전시간대아니면 바로 하지말라는 소리부터먼저나오고 또한번은 헬스장끊엇는데 헬스트레이너랑 눈맞는거아니냐고 가지말래서 겨우2주다니고 가지도못햇어요 두달치끊어놧는데.. 그래놓고 나중엔 요새 왜 헬스를 안가녜요... 이젠 또 가라고 난리네요 ..ㅎ 얼마전엔 친구란친구들은 다 정리해래서 또정리햇거든요.. 자기가 제친구중에 믿을만한 친구없다구요.. 정리다하고나니까 또미안하다네요.. 제가 밖으로 나가기만한다고하면 안절부절못하고 친구들도 한번만나고싶어도연락하고싶어도 마음놓고 할수가없네요
그렇다고해서 제가 오빠기다리는게 힘드네 마네 투정이라도 조금 부린다면 난리나는거죠..
자기는 타지역에서 안힘든줄아냐..
금요일날 니보려고 일찍퇴근 하는 내눈치는 안보이냐..
바쁜데 답장해주고 전화해주는 난안보이냐..
넌왜지금만보냐 나는 너랑 미래를봐서 이렇게 일을하고있다 (헌재는 서로 결혼전제로 만나는중이예요)
항상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저도 투정부리는 제가 너무 하나싶을정도로 '아 일하고있는 오빠 또 힘들게했구나' 하면서 또 스스로자책하고 또 한편으론 나도오빠한테 투정부리고 나만봐줫음 하는 욕심아닌욕심이자꾸생기는거같구ㅠㅠ
저희 커플 대체 뭐가문젠가요?ㅠㅠ
제가어떻하면되고 얼마나어떻게 어디까지 더이해를 해야하는지 .. ㅠㅠ 감이잘안잡혀서요ㅠㅠ
톡커님들, 저에게 제발조언좀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