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집안이엇는데 작년부터 동생이불치병에걸렷는데 가면갈수록상황이악화되어지고잇습니다. 동생걱정에엄마는하루하루피말리는심정으로살아가고잇구요. 이제 대학교 3학년에올라가는 저는 옆에서아무것도해줄수없고오히려 용돈받고지내는게너무죄책감이듭니다. 지금엄마는 잠도못자고밥도못먹어 몰골이말이아닙니다. 집에잇어봣자 엄마는 신경쓰지말고공부나열심히하라고할텐데 그게 어디말처럼쉬운일인가요.. 옆에서아무것도해줄수없는현실에 동기들과의 비교에 무기력증만 더해져 학교근처 자취를알아보앗습니다. 나름열심히살것도구상해놓앗고 부모님한테손한번벌리지않고나가려하는데 왜너까지날힘들게하니..라며 반대하십니다... 이렇게 또잇어봣자 이러한무기력증은반복될걸아는데.. 그래서 폐안끼치고 힘들어도혼자살아보려하는건데..... 전어쩜좋을까요...1
자취고민..
집에잇어봣자 엄마는 신경쓰지말고공부나열심히하라고할텐데 그게 어디말처럼쉬운일인가요..
옆에서아무것도해줄수없는현실에 동기들과의 비교에 무기력증만 더해져 학교근처 자취를알아보앗습니다. 나름열심히살것도구상해놓앗고 부모님한테손한번벌리지않고나가려하는데
왜너까지날힘들게하니..라며 반대하십니다...
이렇게 또잇어봣자 이러한무기력증은반복될걸아는데..
그래서 폐안끼치고 힘들어도혼자살아보려하는건데.....
전어쩜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