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눈으로만 구경하다 용기내어 끄적여 봅니당^^ 폰으로 써서 오타작렬일수도 있어요 재밌게봐주셈^^ 음습체로 바로갈게요~~ 제목에 달아 놨듯이 난 왕따였음..,왕따가 무슨자랑이냐고 말할수도 있지만 시간이흐르기도 했고 상처를 치유해준 사람이 있기에 지금은 아무렇지 않게도 얘기를 할수 있을 경지에 까지? 오름^^ 늘 똑같은 일상에 연속이였음 내주변에는 친구들이 없었 고 더불어 간간히? 괴롭히는 이들 빼면 난 하루종일 사람이랑 말붙일 일따위는 없었음..,내가 뭘 잘못 했냐 물으시면 잘못이라 하면.,3학년 일진오빠가 좋다는걸 거절하면서 부터 왕따의 길을 걷기시작한거 같음.,더불어 그 오빠를 좋아하는 일진언니에 미움도 한몸에 받아서 이몸은 눈에 가시처럼 되버렸음..,1학년때는 활발하고 친구도 많은 편이었는데..,지금은 내 그림자만 붙어있음ㅠ 여느때 처럼 책상에 고개 푹숙이고 있는듯 없는듯 앉아 있었음.,이게 내가 할 수있는 유일한 일임 눈에 최대한 안 띄이는거..그날따라 유달리 시끌벅쩍했음 반 아이들이 저 마다 술렁이고 들뜬 분위기였음 이내 종소리와함께 조회를 하러 선생님께서 들어오셨음 그리고 뛰따라 들어 온 전학생.,전학생의 등장과 함께 일체 여자애들이 난리 아닌 난리가 났음 "자! 조용! 오늘부터 같이 생활할 전학생 이준서(가명임) 다 괴롭히지 말고? 뭐 괴롭힘 당할녀석은 아니겠지만 잘 생활하도록 준서 넌 저기 뒷자리 빈자리에 가서 앉아" 뒷자리라..,함은 내옆자리? 왜하필.,내옆자리람 ㅠㅠ 오지마~~~~~(날 괴롭힐 또 한명 추가요ㅠ) 다들 내쪽을 바라보는 시선..,여자아이들에 이유모를 따가운 시선들ㅠ 더더더 앞으로 피곤해 지겠군ㅠ 자리에 앉자마자 날 쳐다보고 다시 앞으로 시선을 두는 전학생을 곁눈질로 훔쳐봤는데 가히 여자애들이 난리 칠법도 했음ㅠ 하얗다못해 빛나는 피부에 외쌍커풀 에 코도 높고 입술도 붉은 편이였음 한마디로 안이쁜데가 없음ㅠ 이런 애가 애들하고 동조해날 날 쥐잡듯 잡을것 같은 불길함에 마냥슬펐음..,ㅠㅠ 선생님께서 퇴장하고 아이들은 일체히 전학생을 바라봤음 이에 아랑곳 하지않고 이내 날 쳐다보더니 말을 걸었음 "안녕" 난..,가볍게 무시해줬음ㅠ 근데 내가 못들은걸로 착각을 했는지 다시 말함ㅠ "야,내가 안녕이라 하잖아 못들었어?" 난 할수없이 대꾸를함 "나 왕따야 말걸지마..," 이 말과 동시에 전학생이 날쳐다봄ㅠ 전학생이 또 뭐라 말하려고 하던 찰나에 여진이란(여우같 음 그래서 여진이라 하겠음)아이가 다가왔음 "안녕 준서야? 우리 친하게 지내자 모르는거 있으면 얼마 든지 물어봐" 웃으면서 말함과 동시에 전학생을 쳐다 봤음 그 순간... "내짝이 있는데 왜 너한테 물어봐?" 라고 여진에게 빅엿 을 선사하고 그 말과동시에 교실은 자동으로 조용해지고 나또한 짝이라는 소리에 멍하니 쳐다봤음!! 옛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듯?가물가물 한듯?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로바로 다음편 올릴게요235
왕따와 전학생^^
폰으로 써서 오타작렬일수도 있어요 재밌게봐주셈^^
음습체로 바로갈게요~~
제목에 달아 놨듯이 난 왕따였음..,왕따가 무슨자랑이냐고
말할수도 있지만 시간이흐르기도 했고 상처를 치유해준
사람이 있기에 지금은 아무렇지 않게도 얘기를 할수 있을
경지에 까지? 오름^^
늘 똑같은 일상에 연속이였음 내주변에는 친구들이 없었
고 더불어 간간히? 괴롭히는 이들 빼면 난 하루종일
사람이랑 말붙일 일따위는 없었음..,내가 뭘 잘못 했냐
물으시면 잘못이라 하면.,3학년 일진오빠가 좋다는걸
거절하면서 부터 왕따의 길을 걷기시작한거 같음.,더불어
그 오빠를 좋아하는 일진언니에 미움도 한몸에 받아서
이몸은 눈에 가시처럼 되버렸음..,1학년때는 활발하고
친구도 많은 편이었는데..,지금은 내 그림자만 붙어있음ㅠ
여느때 처럼 책상에 고개 푹숙이고 있는듯 없는듯 앉아
있었음.,이게 내가 할 수있는 유일한 일임 눈에 최대한 안
띄이는거..그날따라 유달리 시끌벅쩍했음 반 아이들이 저
마다 술렁이고 들뜬 분위기였음 이내 종소리와함께
조회를 하러 선생님께서 들어오셨음 그리고 뛰따라 들어
온 전학생.,전학생의 등장과 함께 일체 여자애들이 난리
아닌 난리가 났음
"자! 조용! 오늘부터 같이 생활할 전학생 이준서(가명임)
다 괴롭히지 말고? 뭐 괴롭힘 당할녀석은 아니겠지만
잘 생활하도록 준서 넌 저기 뒷자리 빈자리에 가서 앉아"
뒷자리라..,함은 내옆자리? 왜하필.,내옆자리람 ㅠㅠ
오지마~~~~~(날 괴롭힐 또 한명 추가요ㅠ)
다들 내쪽을 바라보는 시선..,여자아이들에 이유모를
따가운 시선들ㅠ 더더더 앞으로 피곤해 지겠군ㅠ
자리에 앉자마자 날 쳐다보고 다시 앞으로 시선을 두는
전학생을 곁눈질로 훔쳐봤는데 가히 여자애들이
난리 칠법도 했음ㅠ 하얗다못해 빛나는 피부에 외쌍커풀
에 코도 높고 입술도 붉은 편이였음 한마디로 안이쁜데가
없음ㅠ 이런 애가 애들하고 동조해날 날 쥐잡듯 잡을것
같은 불길함에 마냥슬펐음..,ㅠㅠ
선생님께서 퇴장하고 아이들은 일체히 전학생을 바라봤음
이에 아랑곳 하지않고 이내 날 쳐다보더니 말을 걸었음
"안녕"
난..,가볍게 무시해줬음ㅠ
근데 내가 못들은걸로 착각을 했는지 다시 말함ㅠ
"야,내가 안녕이라 하잖아 못들었어?"
난 할수없이 대꾸를함
"나 왕따야 말걸지마..,"
이 말과 동시에 전학생이 날쳐다봄ㅠ
전학생이 또 뭐라 말하려고 하던 찰나에 여진이란(여우같
음 그래서 여진이라 하겠음)아이가 다가왔음
"안녕 준서야? 우리 친하게 지내자 모르는거 있으면 얼마
든지 물어봐" 웃으면서 말함과 동시에 전학생을 쳐다
봤음 그 순간...
"내짝이 있는데 왜 너한테 물어봐?" 라고 여진에게 빅엿
을 선사하고 그 말과동시에 교실은 자동으로 조용해지고
나또한 짝이라는 소리에 멍하니 쳐다봤음!!
옛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듯?가물가물 한듯?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로바로 다음편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