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는 1년 정도 넘었고 잦은 다툼 끝에 남자친구가 지쳐서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더라 근데 나는 갑작스러우니깐 그렇게 좋아했는데 갑자기 변할 리는 없으니깐 혼자 아직도 좋아할꺼라고 착각하며 계속 잡았어. 늘 좋아해주던 사람이니깐 그럴리 없다고 지금 잠깐 미친거일거야 생각하고 잡게되는 마음 나도 다알아. 근데 그거 자기합리화야 진짜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건 잡을수록 더 멀어진다는 말 100% 진짜야 물론 정이 조금이라도 남아있을 때는 잡으면 바로 흔들려서 돌아오곤 했지 지쳐도... 근데 정말 정이 떨어지고나면 잡을수록 미안하기만 하대. 내가 2달넘게 매달렸거든? 이게 처음에는 미안해서 울기도하고 손잡아주면서 다독거려줬는데 갈수록 매달리니 심한말도 하고 욕설도 하더라고 무섭다고. 꺼져라고... 그말을 듣고도 잡은 이유는 그말을 들어서라도 잊고싶으니깐 잡았어 어쨋든 그렇게 구질구질한 몇 달을 보내고 내가 다른 남자도 생기고 잘살때쯤 연락이 오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금방 올것을 왜 구질구질하게 매달렸나몰라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내가 매달리는동안 매일 헤다판에서 살았어 근데 헤다판 글로 잘된 사람들 얘기듣고 희망가지고 위로받고..지푸라기라도 싶는 너네들 심정 나도 누구보다 잘알아 근데 여기서 벗어나야돼 헤다판에서 잘된 케이스들 글을보면 3달에서 6개월 정도 됐을때 연락이 오더라. 잊혀질때쯤에 오더라. 이런 글들 많이봤지? 나도 그래서 3달만 참자 그땐 돌아올거야..!! 이런 희망고문을 하면서 살아갔거든? 근데 그거 다 소용없어. 제일 중요한건 너네들이 잘사는 모습이야. 잘사는 척 말고 ㄹㅇ잘사는거!!내가 구질구질하게 매달리든 안매달리든 나같은 경우는 주변사람들도 공통인맥이여서 헤어지고나서 힘들어서 술먹고다니고 맨날 우는거 남자친구 귀에 들어가고 하니깐 자기는 정말 싫어서 헤어졌는데 자기를 주변사람들한테 나쁜사람 만드는 것 같아서 더 싫고 짜증나고 그랬대. 근데 어느 순간부터 내 얘기를 주변사람들이 안하잖아? 그럼 어 ? 얘는 진짜 나를 다 잊었나? 뭐하고 살지? 이렇게 되나봐 그래서 현재는 남자친구가 싹싹빌어서 잘 사귀고 있어 근데 나는 전남자친구한테 안돌아가는걸 추천해 사귀면서도 계속 마음이 아프거든. 날 그렇게 매몰차게 차고 매달릴때 심한말 했던 것들 다 계속 떠오르고 상처가 쉽게 안없어져.............. 보상심리라고 해야하나. 조금만 못해줘도 "나는 그런상처를 갖고 너한테 돌아와줬는데 넌 이것밖에 못해?" 이런 생각이 금새 들더라 그리고 이건 내가 제일 충격받았던 사실인데..너네 남자친구들이 너네처럼 힘들어할거라는, 아니 그게아니더라도 너네생각을 조금이라도 할거라는 착각은 하지마 지금 헤어진 니 남자친구는 다른 여자 만나고있어 아니면 아직 만나지는 않았지만 다른여자를 만나고 싶어한다던지. 너네랑 만날 생각은 추호도 없어 지금상태로는 내가 이 말 판에서 많이봐도 절대 안믿었거든? 왜냐면 내 남자친구는 1년넘게사귀면서 여자문제가 한번도 없었을 정도로 나만 봐주던 사람이니깐 네이트판 말이 어떻게 다 맞겠어 사람마다 케바케인데. 근데 진짜 맞더라... 내가 매달릴때 다른여자랑 사귀고 있었더라 헤다판에서 본 말들 다 아닐거라고 믿고싶겠지만 99.9999%는 맞아 내가 겪은걸로는. 나는 지금 다시사귀면서 그게 아직도 너무아파..어떻게 그렇게 오랫동안 나만봐주던 사람이 내가 매달릴때 다른여자를 만날 수 있었을지. 오래사겼으면 매달리는 내가 불쌍해서라도 다른여자가 눈에안들어올줄 알았거든. 그사람은 그리고 정말 여자에 관심도없어하던 사람이니깐 근데 헤어지고나면 다 똑같은 사람이되나봐^^ 제발 잡지말고 잘살아! 잘사는 척 하지말고 진짜 잘 살아 판만 계속보고 있으면 더 생각나 더 희망갖게되고. 희망갖게되는 것 조차 그사람을 생각하고있다는 증거잖아. 판을 끊고 너네 하는일 하고 잘 살다보면 다른 사람이 생기기도하고 진짜 점점 잊혀져 너네들은 충분히 예쁘고 사랑받을 수 있는 존재들이야 판녀들화이팅!!!!!!!!!! 504
절대 안올것같던 사람이 3개월만에 돌아왔어. 잡지마 그래야 돌아온다
사귄지는 1년 정도 넘었고 잦은 다툼 끝에 남자친구가 지쳐서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더라
근데 나는 갑작스러우니깐 그렇게 좋아했는데 갑자기 변할 리는 없으니깐 혼자 아직도 좋아할꺼라고 착각하며 계속 잡았어. 늘 좋아해주던 사람이니깐 그럴리 없다고 지금 잠깐 미친거일거야 생각하고 잡게되는 마음 나도 다알아. 근데 그거 자기합리화야
진짜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건 잡을수록 더 멀어진다는 말 100% 진짜야
물론 정이 조금이라도 남아있을 때는 잡으면 바로 흔들려서 돌아오곤 했지 지쳐도...
근데 정말 정이 떨어지고나면 잡을수록 미안하기만 하대.
내가 2달넘게 매달렸거든?
이게 처음에는 미안해서 울기도하고 손잡아주면서 다독거려줬는데
갈수록 매달리니 심한말도 하고 욕설도 하더라고 무섭다고. 꺼져라고...
그말을 듣고도 잡은 이유는 그말을 들어서라도 잊고싶으니깐 잡았어
어쨋든 그렇게 구질구질한 몇 달을 보내고 내가 다른 남자도 생기고 잘살때쯤 연락이 오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금방 올것을 왜 구질구질하게 매달렸나몰라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내가 매달리는동안 매일 헤다판에서 살았어
근데 헤다판 글로 잘된 사람들 얘기듣고 희망가지고 위로받고..지푸라기라도 싶는 너네들 심정 나도 누구보다 잘알아 근데 여기서 벗어나야돼
헤다판에서 잘된 케이스들 글을보면 3달에서 6개월 정도 됐을때 연락이 오더라. 잊혀질때쯤에 오더라. 이런 글들 많이봤지? 나도 그래서 3달만 참자 그땐 돌아올거야..!!
이런 희망고문을 하면서 살아갔거든?
근데 그거 다 소용없어. 제일 중요한건 너네들이 잘사는 모습이야. 잘사는 척 말고 ㄹㅇ잘사는거!!내가 구질구질하게 매달리든 안매달리든 나같은 경우는 주변사람들도 공통인맥이여서 헤어지고나서 힘들어서 술먹고다니고 맨날 우는거 남자친구 귀에 들어가고 하니깐
자기는 정말 싫어서 헤어졌는데 자기를 주변사람들한테 나쁜사람 만드는 것 같아서 더 싫고 짜증나고 그랬대. 근데 어느 순간부터 내 얘기를 주변사람들이 안하잖아?
그럼 어 ? 얘는 진짜 나를 다 잊었나? 뭐하고 살지? 이렇게 되나봐
그래서 현재는 남자친구가 싹싹빌어서 잘 사귀고 있어
근데 나는 전남자친구한테 안돌아가는걸 추천해
사귀면서도 계속 마음이 아프거든. 날 그렇게 매몰차게 차고 매달릴때 심한말 했던 것들 다 계속 떠오르고 상처가 쉽게 안없어져..............
보상심리라고 해야하나. 조금만 못해줘도 "나는 그런상처를 갖고 너한테 돌아와줬는데 넌 이것밖에 못해?" 이런 생각이 금새 들더라
그리고 이건 내가 제일 충격받았던 사실인데..너네 남자친구들이 너네처럼 힘들어할거라는, 아니 그게아니더라도 너네생각을 조금이라도 할거라는 착각은 하지마
지금 헤어진 니 남자친구는 다른 여자 만나고있어 아니면 아직 만나지는 않았지만 다른여자를 만나고 싶어한다던지. 너네랑 만날 생각은 추호도 없어 지금상태로는
내가 이 말 판에서 많이봐도 절대 안믿었거든?
왜냐면 내 남자친구는 1년넘게사귀면서 여자문제가 한번도 없었을 정도로 나만 봐주던 사람이니깐 네이트판 말이 어떻게 다 맞겠어 사람마다 케바케인데.
근데 진짜 맞더라...
내가 매달릴때 다른여자랑 사귀고 있었더라
헤다판에서 본 말들 다 아닐거라고 믿고싶겠지만 99.9999%는 맞아 내가 겪은걸로는.
나는 지금 다시사귀면서 그게 아직도 너무아파..어떻게 그렇게 오랫동안 나만봐주던 사람이 내가 매달릴때 다른여자를 만날 수 있었을지. 오래사겼으면 매달리는 내가 불쌍해서라도 다른여자가 눈에안들어올줄 알았거든. 그사람은 그리고 정말 여자에 관심도없어하던 사람이니깐
근데 헤어지고나면 다 똑같은 사람이되나봐^^
제발 잡지말고 잘살아! 잘사는 척 하지말고 진짜 잘 살아
판만 계속보고 있으면 더 생각나 더 희망갖게되고. 희망갖게되는 것 조차 그사람을 생각하고있다는 증거잖아.
판을 끊고 너네 하는일 하고 잘 살다보면 다른 사람이 생기기도하고 진짜 점점 잊혀져
너네들은 충분히 예쁘고 사랑받을 수 있는 존재들이야 판녀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