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2주정도 전 새로운 집에 하숙(?)을 들어가게 되었고 주인 아주머니와 아저씨 그리고 다른 방에서 하숙하는 여학생이 주택에서 살고 있습니다.
아주머니 아저씨는 안방에 딸린 화장실을 쓰고 계시고 다른 방에 하숙하는 여학생과 저는 화장실을 같이 씁니다.
아 근데 정말 세수하고 물바다 만들어놓는거 변기가 쌔카매질동안 한번 안닦는거 이런거 저런거는 누르고 눌러 참는다고 치고..매일 샤워할때마다 가발을 한가득 벗어놓고는 치울 생각을 단 한번도 안하네요. 매번 제가 샤워할때마다 그 하수구 구멍에 손가락 넣어서 가발 집어올릴때마다 정말 사다코도 같이 딸려나올꺼같아요. 토할꺼같아요 진짜. 매번 치우면 머리카락이 없어서 물도 잘 내려가고 그러면 한두번씩 치울만도 한데 그냥 가정교육자체가 안돼있는건지 원..
제가 지금껏 거쳐온 여자분들중 지금까지 깔끔했던 녀성은 단한명도 없었고..뭐 저도 빛이 나게 깔끔하게 치우는 편은 아니라 어느정도는 이해를 하겠지만요..
항상 깔끔한건 바라지도 않고 제발 잔소리안하게 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대체 제가 뭐라고 해야 치우는 시늉이라도 하게될까요.
기분이 상하건 안상하건 독한 일침을 놔야 될꺼같아요.
매번 매 룸메이트마다 잔소리 지겹게 하느니 내가 치우고 말지하는 착한 가정부 놀이 지긋지긋해요 정말.
착한 룸메이트놀이 지긋지긋하네요
안녕하세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는 지금껏 약 열명정도의 룸메이트및 하우스메이트를 거쳐온 30대 직장녀성입니다.
하아..한숨부터 나옵니다.
또 2주정도 전 새로운 집에 하숙(?)을 들어가게 되었고 주인 아주머니와 아저씨 그리고 다른 방에서 하숙하는 여학생이 주택에서 살고 있습니다.
아주머니 아저씨는 안방에 딸린 화장실을 쓰고 계시고 다른 방에 하숙하는 여학생과 저는 화장실을 같이 씁니다.
아 근데 정말 세수하고 물바다 만들어놓는거 변기가 쌔카매질동안 한번 안닦는거 이런거 저런거는 누르고 눌러 참는다고 치고..매일 샤워할때마다 가발을 한가득 벗어놓고는 치울 생각을 단 한번도 안하네요. 매번 제가 샤워할때마다 그 하수구 구멍에 손가락 넣어서 가발 집어올릴때마다 정말 사다코도 같이 딸려나올꺼같아요. 토할꺼같아요 진짜. 매번 치우면 머리카락이 없어서 물도 잘 내려가고 그러면 한두번씩 치울만도 한데 그냥 가정교육자체가 안돼있는건지 원..
제가 지금껏 거쳐온 여자분들중 지금까지 깔끔했던 녀성은 단한명도 없었고..뭐 저도 빛이 나게 깔끔하게 치우는 편은 아니라 어느정도는 이해를 하겠지만요..
항상 깔끔한건 바라지도 않고 제발 잔소리안하게 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대체 제가 뭐라고 해야 치우는 시늉이라도 하게될까요.
기분이 상하건 안상하건 독한 일침을 놔야 될꺼같아요.
매번 매 룸메이트마다 잔소리 지겹게 하느니 내가 치우고 말지하는 착한 가정부 놀이 지긋지긋해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