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라이트 판별해드리는 판입니다

까를로스2014.01.17
조회38,593

 

요즘 마녀사냥이라는 프로그램이 상당히 인기입니다

 

거기 코너중에 그린라이트를 켜라란 코너가있죠

 

아시는 분들은 다아실테고

 

모르시는 분들은  설명을 들으시고

 

사연을 적으시면 됩니다

 

지금 현재 어느 이성의 마음이 궁금 하신분

 

이사람이 날 좋아해서 이런행동하나

 

머 이런 궁금증이 있으신분들

 

사연을 적어주시면  우리 톡커 여러분들이

 

 

판단해서 좋아하는거다 그린라이트다

 

이러면 추천을 누를 것입니다

 

아니다 그사람의 그런행동들은 좋아해서

 

하는행동이 아니다 당신의 착각이다

 

이러면 반대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댓글러 10여명 항시 대기하고 있습니다


글올리면 바로 판단해 드리겠습니다

 

어느정도 연애경험있고 나이도있는

 

20대 후반~30대 댓글러들 항시 대기중입니다

 

여러분들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그 고민 던져 주세요~

 

사연을 올리고 최신순을 눌러보시면

 

글이 갱신됩니다

 

그래서 댓글이나 추천수 반대수 확인하시면 됩니다

 

여러분의 진정성 있는 글

 

진성성있게 판단해서 표현해드리겠습니다

 

저희의 의견이 참고용은 될수있지만

 

답이 될수는 없습니다

 

단지 판단하시는데 도움을 드리는것입니다

 

판단은 본인이 하시는 것입니다

 

글쓰기가 곤란하시면 메일접수도 받습니다

 

메일은 물어보면 댓글 달아드립니다

 

메일은 답장이 좀늦을수도있어요

 

그린라이트판은 일주일에 한번 열어요

 

댓글 359

ㅡㅡ오래 전

Best아 씨1발 나도 물어보고싶다 흑ㅆㅂㅜㅜ

ㅇㅇ오래 전

Best헤어진지 두달이고요. 서로의 상황이 힘들어 권태기 맞으면서 헤어지게 되었어요. 몇일전 남자쪽에서 잘지내냐 밥사줄게 밥먹자연락와서 만났어요. 분위기는 서로의 근황얘기를 하며 화기애애 했구요. 매우 어색하고 한편으론 설레이는 맘도 컸구요. 자기는 집. 일. 집. 일. 이렇게 살았다며 영화도 혼자보고.. 우울모드 풍기며 말하더라구요 .. 헤어지고 나서 연말에 잔뜩 사람만나고 다닌 제 이야기가 자랑 처럼 들릴 정도로.. 저의 가족 , 강아지, 고양이 안부까지 다 물어가며.. ㅎ 이렇게 나와서 밥먹는 것도 처음이라며 굉장히 원시인처럼 좋아하더라고요 ㅋㅋ 헤어질때 가게로 놀러갈게 하며 헤어졌어요( 전 자영업자이고 남친은 회사원 입니다.) 헤어지고 바로 카톡사진 하나 왔어요. 너보여주려고 사진 찍었놨던거라며 제가 하는 가게 상호명과 일치 하는 이름의 영수증.. 이 남자는 저와 재회하려는 마음에서 만나자고 한걸까요.. 아님 그냥 '착한마무리' 를 하려고 한것일까요..( 전남친이 쫌 착한구석이 있긴 있거든요) 재회하려는 마음있다 찬성 착한 마무리 반대 눌러주세요!

빗빗오래 전

Best평소에도 알고지내던 오빠가 하루도빠짐없이 카톡을걸어오구요생일선물을 달라고하지않앗는데도 주고빼빼로데이때도 무심하게 자이거먹어 하면서 던져주고가구요 버스안에서도 바로옆자리는 아닌데 앞이나 뒷자리 같은 근처에 앉아서 말걸구요버스를 기다릴때도 장난치고 말걸어요최근에는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 사인도 친필사인으로 구해서주고 폰이 고장낫엇는데 카톡을 보냈었나봐요 근데 저보고 왜답장안하냐고 물어보고 고장났다 햇더니 고치면 알려달래요 이런걸보면 날좋아하나? 이런생각들어서요즘 왤캐 말을 자주걸어?하면서 장난식으로 말햇어요근데 그오빠는 너랑 말하는게 재미있어서 이렇게말하길래아 내가 착각하고 잇엇구나 생각햇어요근데 제오빠친구라서 진짜 가끔씩 대화하긴햇는데 요즘들어 빈도가 잦아지니까 그이유가 궁금해서요 이 사람의 심리가 궁금해요ㅜㅠ

ㅇㅅㅇ오래 전

맨날맨날 나 쳐다보고요 내가말하면 귀엽다는듯 쳐다보고 맨날맨날 선톡해줘요 머리쓰다듬어주거나 내가 옆에 서있으면 이마 톡톡 치고가고요 내가 와이셔츠에 넥타이에 마이만입는거 멋있다고했더니 다음날부터 맨날 그렇게 입고와요. 카톡할때맨날 귀엽다 이쁘다 해주는데 막상 내가 외롭다 외롭다 할땐 언젠간생기겠지~ 이러고요. 애스크(익명질문방)에 좋아하는애 있냐고 물어봤는데 없대요. 스킨십같은건 다른여자애들한테도 많이하고요 다른여자애들이랑 말할때도 막 웃으면서 눈보면서 말하고요. 뭘까요 얜.?

오래 전

저가작년에이사를왔는데다음날버스정류장에서저의이상형인남자를보게되었습니다동네가단지하나차이라슈퍼나공원에서도많이마주쳤는데어쩌다이름을알게되서페이스북을들어가게됬는데알고보니여자친구랑삼년째연애중이더라구요근데오늘갑자기생각나서들어가보니오늘헤어진거같더라구요진짜페메하고싶지만아직너무이른거같고그오빠는저를모를텐데어떡하죠...

애휴오래 전

어플로 좋아하는거알게됫고 톡을먼저보냇는데 너조카좋아함 일케옴 그래서 말은못하겟고부끄러워서 나는 그어플 장난으로 해본건데 이캄 원래 연락계속햇는데 좋아한다케서 엄청 설렘,,ㅠㅠ 근데걔가 좋아한다케놓고 딴말로 바로 돌려버림 ㅠ 솔직히나는 이쁜것도아니고 그냥 평범하고 평소에는 안경끼고 다니는데 얘가 나를 왜좋아허지 이생각도들고 암튼 그린라이트?

첫사람사랑오래 전

안녕하세요 저는 17살 학생입니다.지금 실수로 버튼을 잘못눌러 3번째 쓰고있습니다. 저는 일주일전 친구와 함께 서울롯월의 퍼레이드를 보러 갔습니다. 그곳에서 문제의 그를 보았습니다.그는 그곳 퍼레이드에서 춤을추며 사람들이 참여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었고, 대학생은 아니더라도 성인이고 24~26살 처럼 보였습니다. 퍼레이드를 다본후 집에돌아왔는데, 이날 이후로 그가 자꾸 생각이나고 그를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고 웃음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몇일전 그를 보러 한번더 갔습니다. 저는 그를 보면 초콜릿도주고 번호도 따려고 계획을 세워놨는데 그를 보니 막상 아무 생각도 않나고 부끄러움을 타서 그냥 그만 뚫어져라 보다 왔습니다.그는 저를 보며 많이 웃었던 기억이 나는데 그는 제게 마음이 있는걸까요? 아니면 저를 그냥 손님으로만 생각했던걸까요? 그리고 또 보고싶어 다음에 또 가려고 하는데 그때 그를만나 무슨말을 하고 무엇을 해야할지좀 알려주세요!! (참고로 그는 성인이고 저는 미성년자)

4545오래 전

메일 보냇어요 ㅠㅠ

좋아해요오래 전

메일알려주세요ㅜㅜ

오래 전

학원 다니면서 같은 반에 좋아하는오빠랑 둘이 밥먹고 술마실 기회가 생겼는데 그 때 오빠한테 "오빠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하고 물어봤는데,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너는?" 하길래 저도 있다고 했어요. 그런데 그 날 그 오빠 친구한테 그 오빠가 좋아하는게 저라는 소릴 들었어요. 나중에 알고보니까 그 오빠가 살짝 수를 써서 오빠 친구가 저한테 말하게끔 만든거더라구요. 그러다가 학원 같은 반 애들끼리 여러번 만나고, 학원 사람들이 자꾸 저랑 오빠랑 엮고 그랬었어요. 그러면서 진실게임을 하게 됐는데 오빠가 저한테만 질문을 하더라구요. 좋아하는사람누구냐, 이자리에있냐, 첫사랑언제냐, 우리반에제일잘생긴사람이누구냐 이런질문들이요. 그 후로도 다른 친구들이 오빠한테 들었다면서 그 오빠가 절 좋아한다그랬어요. 제가 오빨 좋아한다는 얘기도 오빠한테 전했구요. 이렇게 한두달 흘렀는데, 얼마 전에 오빠가 만나자구해서 만났는데 자꾸 저한테 떠보면서 질문을 하더라구요. 너 좋아하는애누구냐구. 그래서 오빤 누군데요? 했더니 넌다알잖아 하면서자꾸저한테그질문만반복해서하는거에요. 애들이오빠한테 제가오빠좋아한다고말한걸제가다아는데, 이렇게물어만보다가흐지부지집에가게됐어요. 그래서집가는길에오빠한테 그거오빠맞아요. 햇는데 모르는척하더라구요. 뭐가맞아? 이러면서.. 알아들은게확실하긴한데아무런행동도말도없구, 평소에도선톡비율이 7:3~6:4정도에요. 7이나6이저구요. 그래서2주간저도선톡안햇는데그때서야선톡이왔었어요. 그 날 바로만나게됐구요. 이거오빠가그냥간보고떠보고찔러봣다가 아님말고 싶은거에요아님소심해서이런거에요? 그린라이트가맞나요아니면저한테별감정이없는건가요..

오래 전

저는이제20살대학새내기입니다ㅎㅎ저는일년정도짝사랑한이야기를하려구요,,,대학교가면얼굴도못보고졸업하기전에좋아한다고말하지않으면후회할것같아서며칠전새벽에좋아한다고말을해버렸습니다그런데왜이제말하냐고티좀내지그랫냐고오히려저에게나무라더군요제가그래서그럼뭐가되긴하냐고이랫더니되지왜안되냐고그러더라구요그래서전이제가능성이있는건가생각하면서그냥알고나있으라고말한거라고했어요그런데제가티도낼수없었던이유는항상그애옆엔여자친구가아니더라도여자인친구나후배가있었어요그래서다가갈수도없었구요일년동안너무힘들었기에지금어떻게해야할지몰라서이렇게남겨봅니다

오래 전

제짝남은 전에 저랑톡을맨날이어나갓어요 약간 썸이라고해야할까??저로써는 고백을 진짜 한번도안해밧거든요 좋아하는티는내도.. 근데얘가 고백할기미도전혀안보이고 그냥그런거에요 근데그와중에 좀호감잇던다른애가 저한테 고백을하는거에요 저는 저짝남이 저를 안좋아하니까 그랫을거야하는마음으로 그냥 그적극적인애랑 사겻는데 그이후로 오래가이러면서 톡이끊겻거든요... 근데그전에 제가 딴애랑사기고잇을때 짝남이 저좋아햇엇데요 근데 저사기는애잇는거알고 포기햇엇데요 근대 그때톡이어나간건 두번째거든요 저얘랑 진짜영영못사귀는건가요?

효잉오래 전

어느 날, 여느때와 다름없이 엄마롱패딩를입고 4년된 어그부츠를 어기정어기정신고 운동을가 거의 떡실신상태로 교내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갔죠. 그런데 다이어트3일째라 그런지 먹을게 너무땡기는거여요ㅠㅠㅠ 의지약한 나란사람....여튼 버스에서 내려서 근처 떡볶이집 어디를가볼까 고민하고 있는데 앞에 미@스@ 편의점이 보이는겁니다!!!! 떡볶이튀김은 앙데영이라고 생각하며 편의점에 입장하자 식욕이폭발하더라구욬ㅋㅋㅋㅋ 패기넘치게 오늘 여가 내가 다팔아준다우씨 아무도 나말리지말라는 생각으로 들어갔죠ㅋㅋㅋㅋㅋㅋ 막상 뭔가 먹고싶긴 한데, 먹고 싶은게 딱히 없더라구요...뭐죠 이건ㅋㅋㅋㅋ여튼! 뭐마실거나사가자는 생각에 모히또 캔을 들고 계산대로 갔습니다 아르바이트생이 신분증을 보여달라고 하더라구요...ㅋㅋ 민증이 없는지라 가지고다니던 여권을 보여드리면서 91년생 맞죠?라고하며 돈을 내는데 이 알바생이 자꾸 피식피식 웃는겁니다.... 그래서 딱 쳐다봤는데 왠걸.....너무 제스타일로 생기셨더라구요! 그래서 아 오늘 이꼴로여기왜왔지 혼자 폭풍 후회╋다신여기안와야지 생각하고있는데 갑자기 그분이 저랑 동갑이신데 너무 젊어보이셔서요^^라고 하시는겁니다..... 대낮에 술퍼마시는걸보고 사람인지아닌지확인하려고??라는생각도들고 암튼 별의별생각이 다들더라구요... 복잡한 속과는 달리 겉으로 나온 대답은 아...네...-///-이러고 도망치듯이 나왔습니다. 결론은 뭔가 또 보고싶은데, 제 몰골이 말이 아니어서 창피했지만!!!! 말도 더 해보고 싶고 그래요....연애세포가 마구마구 생겨나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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