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재경과 도민중이 대립중인데요 애초에 인간과 초능력을 가진 우주인과의 대결이 말이되나..
재경이 죽었으면 벌써 죽었지. 하지만 애초에 악역의 비중이
작은것이 아니기에. 분명히 대립은 할것이다. 여기에 몇가지 예상을 하자면.
첫째. 인질 - 그게 천송이가 됐든, 장변호사가 됐든, 도민준 으로 부터 선택을 할수 밖에 없게 만드는 인질이 생길것이고 그로 인해 도민준 은 불가피한 선택을 하게 되며 생명을 위협받게 된다.
초능력이 있으니 그럴리가 없다고 반문한다면, 한 예로 도민준이 순간이동에 대해 설명할때. 자신이 장소를 알아야 한다는 전제가 있었기 때문에, 인질 을 도민준이 모르는장소, 또 방음이 잘되어 있는곳에 잡아둔다면 아무리 초능력이 있어도 속수무책으로 당할수 밖에 없다. 20부작 드라마에서 10회 밖에 안된상태에서 악당에게 자신의 초능력을 보였다는건 , 남은 드라마 회에서는
초능력자라도 당할수 밖에 없는 위기가 온다는것을 어느정도 예측할수 있다.
둘째. 타액 - 인간과의 타액을 접촉하게 되면 몸에서 거부반응이 일어난다(?) 하지만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인간과의 접촉으로 인해 DNA 변형 즉 외계인 DNA 에서 인간의 DNA 형태로 변한다. 앓아 눕는건, DNA변형 과정에서의 고통이라고 생각되며, 초능력을 쓰지 못하는건 인간의 몸으로 변해가기 때문이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같은 밥상에 앉아 음식을 먹으면서 접촉한 소량(같은 음식을 젖가락,과 수저로 인한) 의 타액으로 인해 400년동안 느끼지 못했던 추위 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으면, 천송이 와의 키스로 인해 초능력조차 쓸수 없게 됩니다. 즉 자신도 모르게 조금씩 조금씩 인간으로 변해가는것이죠. 인간으로 변해가면서 재경과의 대립에 많은 위기가 올것으로 예상되며, 마지막 장면에서는 초능력이 아주 잠깐 본인의 의지로
되살아나며, 위기를 넘길것으로 예상이 되네요
앞으로의 전개에서 이 둘다 적용이 될지, 한가지만 적용이 될지는 두고봐야 알것같습니다. (전~~혀 다른 전개가 될지도-_-;;)
그리고 재미로 보는 세번째 예상 ㅡ_ㅡ
셋째. 재경의 저승사자 설...-_- 별그대 에서 외계인만 있고 초능력과 환생이 없었다면 이런 예상은 하지 않았겠지만. 드라마 자체에서 주측이 되는 외계인 외에도 초능력과 환생이라는 초자연적인 현상이 일어났다는 점에서 그 둘만 이에 해당된다는 점 자체가 말이
안될것 같다. 그래서 재경이 굳이 저승사자 라는 표현이 아니더라도 초자연적인 현상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악역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자꾸 머리속에 맴도네요.. ...죽었어야 하는 운명에서 벗어나 환생한 천송이를 죽이러온 저승사자는 아닐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드라마의 특성상. 마지막 회에서는 깨알같은 반전이 있을것 같네요~
만화책방 죽돌이 2명 혹은 만화책방 주인인 홍진경이 왠지 외계인 이거나 정말 엄청난 부자 라던가..-_-;;;;;
재미로 끄적여봤습니다... 태글이 많을것으로 예상되지만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 제 생각일 뿐이니까요
별그대 전개에 대해서~~
현재 재경과 도민중이 대립중인데요 애초에 인간과 초능력을 가진 우주인과의 대결이 말이되나..
재경이 죽었으면 벌써 죽었지. 하지만 애초에 악역의 비중이
작은것이 아니기에. 분명히 대립은 할것이다. 여기에 몇가지 예상을 하자면.
첫째. 인질 - 그게 천송이가 됐든, 장변호사가 됐든, 도민준 으로 부터 선택을 할수 밖에 없게 만드는 인질이 생길것이고 그로 인해 도민준 은 불가피한 선택을 하게 되며 생명을 위협받게 된다.
초능력이 있으니 그럴리가 없다고 반문한다면, 한 예로 도민준이 순간이동에 대해 설명할때. 자신이 장소를 알아야 한다는 전제가 있었기 때문에, 인질 을 도민준이 모르는장소, 또 방음이 잘되어 있는곳에 잡아둔다면 아무리 초능력이 있어도 속수무책으로 당할수 밖에 없다. 20부작 드라마에서 10회 밖에 안된상태에서 악당에게 자신의 초능력을 보였다는건 , 남은 드라마 회에서는
초능력자라도 당할수 밖에 없는 위기가 온다는것을 어느정도 예측할수 있다.
둘째. 타액 - 인간과의 타액을 접촉하게 되면 몸에서 거부반응이 일어난다(?) 하지만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인간과의 접촉으로 인해 DNA 변형 즉 외계인 DNA 에서 인간의 DNA 형태로 변한다. 앓아 눕는건, DNA변형 과정에서의 고통이라고 생각되며, 초능력을 쓰지 못하는건 인간의 몸으로 변해가기 때문이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같은 밥상에 앉아 음식을 먹으면서 접촉한 소량(같은 음식을 젖가락,과 수저로 인한) 의 타액으로 인해 400년동안 느끼지 못했던 추위 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으면, 천송이 와의 키스로 인해 초능력조차 쓸수 없게 됩니다. 즉 자신도 모르게 조금씩 조금씩 인간으로 변해가는것이죠. 인간으로 변해가면서 재경과의 대립에 많은 위기가 올것으로 예상되며, 마지막 장면에서는 초능력이 아주 잠깐 본인의 의지로
되살아나며, 위기를 넘길것으로 예상이 되네요
앞으로의 전개에서 이 둘다 적용이 될지, 한가지만 적용이 될지는 두고봐야 알것같습니다. (전~~혀 다른 전개가 될지도-_-;;)
그리고 재미로 보는 세번째 예상 ㅡ_ㅡ
셋째. 재경의 저승사자 설...-_- 별그대 에서 외계인만 있고 초능력과 환생이 없었다면 이런 예상은 하지 않았겠지만. 드라마 자체에서 주측이 되는 외계인 외에도 초능력과 환생이라는 초자연적인 현상이 일어났다는 점에서 그 둘만 이에 해당된다는 점 자체가 말이
안될것 같다. 그래서 재경이 굳이 저승사자 라는 표현이 아니더라도 초자연적인 현상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악역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자꾸 머리속에 맴도네요.. ...죽었어야 하는 운명에서 벗어나 환생한 천송이를 죽이러온 저승사자는 아닐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드라마의 특성상. 마지막 회에서는 깨알같은 반전이 있을것 같네요~
만화책방 죽돌이 2명 혹은 만화책방 주인인 홍진경이 왠지 외계인 이거나 정말 엄청난 부자 라던가..-_-;;;;;
재미로 끄적여봤습니다... 태글이 많을것으로 예상되지만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 제 생각일 뿐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