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요일날.. 200일 조금 안된시간동안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와 여행을 갔었어요 금요일날 목적지에 도착해서 숙박때문에 모텔을 갔는데 그냥 눈에 보이는데 간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미리 거기에 연락해서 특실을 잡고 이벤트까지 신청해놨더라고요.... 사실... 처음에는 할생각이 없었는데 그걸 보고 너무 감동해서.. 분위기에 취해서.. 하게되었습니다..
근데 하고나서 엄마아빠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내가 아직 20살이고.. 얘가 평생의 인연일 가능성은 좀 낮은데.. 내가 앞으로 만날 남자가 더 있을텐데.. 참았어야 하는데 라는.. 이상한 감정이 느껴지네요.. 그런 생각때문에 정말 잠도 안오고.. 그 다음날에는 졸린데다가.. 골반이랑 허리가 아파서 제대로 일정 소화도 못했네요..
관계후 후회되네요...정말..
20살된 여학생입니다...
지난주 금요일날.. 200일 조금 안된시간동안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와 여행을 갔었어요
금요일날 목적지에 도착해서 숙박때문에 모텔을 갔는데
그냥 눈에 보이는데 간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미리 거기에 연락해서 특실을 잡고
이벤트까지 신청해놨더라고요....
사실... 처음에는 할생각이 없었는데
그걸 보고 너무 감동해서.. 분위기에 취해서.. 하게되었습니다..
근데 하고나서 엄마아빠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내가 아직 20살이고.. 얘가 평생의 인연일 가능성은 좀 낮은데..
내가 앞으로 만날 남자가 더 있을텐데..
참았어야 하는데 라는.. 이상한 감정이 느껴지네요..
그런 생각때문에 정말 잠도 안오고..
그 다음날에는 졸린데다가.. 골반이랑 허리가 아파서 제대로 일정 소화도 못했네요..
원래 이런 감정이 드는게 정상일까요.. 정말.. 지금도 좀 후회되고..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