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9살 여자친구는 21이구요. 8살차이가 납니다. 장거리 연애이며 현재 2년 가까이 만나오고 있구요. 다름이 아니라 여자친구와의 대화문제로 인해 다투는 일이 자주있어서요. 쉽게말해 동문서답을 하는때가 있다고해서 여자친구가 많이 힘들어하고있습니다. 근데 저도 처음에 이런문제가 다가왔을때 아 내가 너무 여자친구 말에 너무 무시하는거처럼 느껴 질수도 있으며 대화에 집중을 잘못했기 때문에 이런상황이 발생되지 않나싶어서 약속까지 당연 하였거든요. 다시는 이런일 없도록 할것이고 같은일 생기지않도록 조심하고 노력하겠다고 말을 하 였습니다. 근데 잘지내다가도 카톡으로 대화하면서 또 되풀이되는격으로 대화문제에 있어서 충돌이되어서말이죠; 그렇다고 카톡을 안할수도 없구요. 여자친구는 여자친구대로 지칠대로 지쳐 서 어려움을 겪고있다고하고 나역시 조심하고 또 조심스럽게 대화를 하도록 해야지~ 명심! 또 명심하에 얘기를하도록 노력하고있는데 이게 참 또 본의아니게 또 같은 상황을 만들게되어서 내 자신한테 화가나기도하고 씁쓸할뿐입니다...(노력하는거에 상대방에게 티는 안날수있겠지만 그래도 노력을 안한건 절대 아니거든요 ㅠㅠ 정말 답답한 심정입니다...) 여자친구 성격은 좀 조용한편이고 저는 그와 반대인 성격이구요. 나이차가 아무래도 8살차이가 나기때문에 여린 마음인지라 쉽게 상처받는 성격이라 사귀게된후 당연히 조심스레 만남을 이어오고 있거든요 누구보다 좋아하는 사람인데 또 상처주는거 받는것 역시 서로 싫어하는성격이구요. 근데 본의아니게 상처만 계속 주게되니 정말 고민하고 또 고민이 되고있습니다. 미안하다고 말하는거 자체도 이제 더 미안할 따름이구요. 여자친구는 그만 하고싶다는 얘기도 심지어 나오고있는데... 저는 아직 미안한 마음이 가득하고 어려움이 있고 해결하고 싶은 마음과 극복해나가고 싶은 마음이 더 큰상태이구요. 여자친구가 정말 좋은 사람이라 놓치는건 더더욱 싫고말이죠. 어떻게 해야 대화의 벽 이런 문제에 대해서 속시원하게 조금이라도 더 나아질수 있을까요? 저랑 같은상황 겪어보신 분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여자친구와 대화문제로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저는 29살 여자친구는 21이구요.
8살차이가 납니다. 장거리 연애이며 현재 2년 가까이 만나오고 있구요.
다름이 아니라 여자친구와의 대화문제로 인해 다투는 일이 자주있어서요.
쉽게말해 동문서답을 하는때가 있다고해서 여자친구가 많이 힘들어하고있습니다.
근데 저도 처음에 이런문제가 다가왔을때 아 내가 너무 여자친구 말에 너무 무시하는거처럼 느껴
질수도 있으며 대화에 집중을 잘못했기 때문에 이런상황이 발생되지 않나싶어서 약속까지 당연
하였거든요. 다시는 이런일 없도록 할것이고 같은일 생기지않도록 조심하고 노력하겠다고 말을 하
였습니다.
근데 잘지내다가도 카톡으로 대화하면서 또 되풀이되는격으로 대화문제에 있어서
충돌이되어서말이죠; 그렇다고 카톡을 안할수도 없구요. 여자친구는 여자친구대로 지칠대로 지쳐
서 어려움을 겪고있다고하고
나역시 조심하고 또 조심스럽게 대화를 하도록 해야지~ 명심! 또 명심하에 얘기를하도록
노력하고있는데 이게 참 또 본의아니게 또 같은 상황을 만들게되어서 내 자신한테
화가나기도하고 씁쓸할뿐입니다...(노력하는거에 상대방에게 티는 안날수있겠지만 그래도 노력을 안한건 절대 아니거든요 ㅠㅠ 정말 답답한 심정입니다...)
여자친구 성격은 좀 조용한편이고 저는 그와 반대인 성격이구요.
나이차가 아무래도 8살차이가 나기때문에
여린 마음인지라 쉽게 상처받는 성격이라 사귀게된후 당연히 조심스레 만남을 이어오고 있거든요
누구보다 좋아하는 사람인데 또 상처주는거 받는것 역시 서로 싫어하는성격이구요.
근데 본의아니게 상처만 계속 주게되니 정말 고민하고 또 고민이 되고있습니다.
미안하다고 말하는거 자체도 이제 더 미안할 따름이구요.
여자친구는 그만 하고싶다는 얘기도 심지어 나오고있는데... 저는 아직 미안한 마음이 가득하고
어려움이 있고 해결하고 싶은 마음과 극복해나가고 싶은 마음이 더 큰상태이구요. 여자친구가 정말 좋은 사람이라 놓치는건 더더욱 싫고말이죠.
어떻게 해야 대화의 벽 이런 문제에 대해서 속시원하게 조금이라도 더 나아질수 있을까요?
저랑 같은상황 겪어보신 분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