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주부입니다. 심심할때 가끔들어와 읽다가 제가 요즘고민거리가 생겨서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여기에 올려 봅니다. 친정엄마와..딸의 관계입니다 우리엄마는 어렸을적부터 너무 없는집안에 힘들게 일하셨고 결혼하셔서도 엄청..힘들게 일하셔서 100원짜리 하나 잘못쓰는 그런분입니다 그런걸로..같이 살고있는 남동생,아빠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있죠 그런데 지금은 그렇게 열씸히 모으셔서 아빠의 엄청난..부지런함으로인해 자수성가한..그런집안입니다. 제가 불만인것은 60도 넘고 어느정도 남들이 부러워할만큼 잘살고있는데 옛날에 없었던때나..지금이나 똑같습니다. 그리고 모든재산을 1남 3녀인데..남동생한테만..줄것처럼이야기하시고 미용실도 1년에 한번..아빠가 돈쓰는것도..참견하시면서.. 어디다 썼냐..동네사람들 사줬다~하믄 바보짓하는거다..하시고 딸들이 --제발 그러지말라고 하시면..막~~성질만 내시고 필요없다고 딸들도 자기마음 안알아준다고..억울하다하십니다. 큰딸은 엄마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힘들다 힘들다해서~~ 요즘 형부가 놀고있다고~~엄마께서는 이혼하라 하십니다. 늙어서 고생한다고..딸이 불쌍하다고...여러가지로 하나하나~~ 다 부정적으로 말하는 엄마가..저는 무지 싫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될까요?
친정엄마의~마음
40대 주부입니다.
심심할때 가끔들어와 읽다가 제가 요즘고민거리가 생겨서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여기에 올려 봅니다.
친정엄마와..딸의 관계입니다
우리엄마는 어렸을적부터 너무 없는집안에 힘들게 일하셨고 결혼하셔서도
엄청..힘들게 일하셔서 100원짜리 하나 잘못쓰는 그런분입니다
그런걸로..같이 살고있는 남동생,아빠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있죠
그런데 지금은 그렇게 열씸히 모으셔서 아빠의 엄청난..부지런함으로인해
자수성가한..그런집안입니다.
제가 불만인것은 60도 넘고 어느정도 남들이 부러워할만큼 잘살고있는데
옛날에 없었던때나..지금이나 똑같습니다.
그리고 모든재산을 1남 3녀인데..남동생한테만..줄것처럼이야기하시고
미용실도 1년에 한번..아빠가 돈쓰는것도..참견하시면서..
어디다 썼냐..동네사람들 사줬다~하믄 바보짓하는거다..하시고
딸들이 --제발 그러지말라고 하시면..막~~성질만 내시고 필요없다고
딸들도 자기마음 안알아준다고..억울하다하십니다.
큰딸은 엄마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힘들다 힘들다해서~~
요즘 형부가 놀고있다고~~엄마께서는 이혼하라 하십니다.
늙어서 고생한다고..딸이 불쌍하다고...여러가지로 하나하나~~
다 부정적으로 말하는 엄마가..저는 무지 싫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