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혐] 낙태에 관한 일화

도도마님2014.01.17
조회121,794

[극혐] 낙태에 관한 일화


미국에선 예전이나 지금이나 보수와 진보간의 갈등의 가장 큰 핵심은 "낙태"입니다.


작가이자 급진 페미니스트인 한 여성이 자신의 SNS에 자신의 낙태 전 과정을 올려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여성은 낙태 직후 마취에서 깨어난 이후 자신의 몸에서 나온 것이라고는 약간의 살점과 다소 많은 양의 피 밖에 없으며


낙태 전 과정은 마치 "사랑니 발치"수술만큼 간단하고 쾌적했다고 트위팅했습니다.


이 모든 낙태 '퍼포먼스'는 보수진영이 각종 태아 시체사진을 들이밀며 낙태 반대 운동을 펼치는 데에 대한 반발에서 이루어진것이라고 합니다.


자신처럼 모든 여성들은 부담감없이 자신의 의지대로 자유롭게 낙태수술을 하기를 바란다는 코멘트를 덧붙였습니다.


이후 그녀의 SNS에는 보수/진보 간의 수많은 논쟁이 오갔으며


일부 네티즌은 그녀가 찍어서 올린 사진에서  '약간의 살점과 다소 많은 양의 피'가 담겨진 용기가 이상하다고 지적하기 시작했습니다.





더많은 공포글은....

http://gongbe.com

댓글 29

오래 전

Best뱃속에 정자난자합친게 자라서 형태가생기고 애기가되서 생명체가된이후로 죽인다는건 살인이고 산모도 위험할수 있어서 왠만하면 피해야하지만,얼마 안됬을때는 빼도 아무런 문제 없다고 들었는데?만약 뱃속에서 얼마안지난거도 생명체로 친다면 여자생리,남자몽정으로 얼마나 많은생명체가 죽어나가는거임?

ㅇㅇ오래 전

Best성폭행을 제외한 모든 낙태는 살.인이다. ╋) 정상적인 관계로 임신했을때 태아에게 장애가 있어서 낙태하는 것도.. 조금 생각해봐야 할 것 같네요.. 특히 우리나라는.. 안타깝지만..

ㅜㅜ오래 전

Best세상 모든일은 사람느끼기 나름인것같아요 저도 여자친구 임신중절수술옆에서 지켜봤었는데요 엄청빨리끝났어요 진짜 너무빨리 저나 여자친구나 기다렸던 아기인데 기다린시간이 허무해질만큼 엄청짧은시간이었어요 마취해서 수술대에 누워있는 여자친구 내가 안고 병실로가서 눕혀놓고 링거맞으면서 옆에서 깨어나길 기다리는데. 평생 울었던거그리고 앞으로 울거 그병실에서 다 울었는거같아요 내가 조금만더 능력이있었으면 우리아이 낳아서 키우면서 큰집은아니어도 오순도순 셋이 살수있었을텐데 제가 능력이없어서 우리아기는 세상빛도못보고 엄마뱃속에서 2달동안기다리다 결국 빛도못보고 그렇게 저희곁을떠낫네요.. 준비도안된상태에서 무책임하게 아기만든 우리잘못이제일 크지만 그래도 서러운건 진짜 어쩔수없더라구요 누워있는데 손발을 떨면서잇술이 말라서 기운없어보이는 여자친구보고있으니까 너무힘들었어요.. 제소원은 지금여자친구랑 결혼해서 세상빛도못보고 떠난 우리아기몪만큼 열심히살고싶어요 잊지않을거에요 우리아기 지켜주지못해서 미안해아가야..

오래 전

착상된지 초기를 조금벗어난 태아는 낙태시키려할때 본능적으로 그 도구 피해서 엄마 뱃속으로 파고들던데 정말 안타까웠음...타의에 의한 임신 말고는 절대 합리화 할수없는 일이라고생각합니다...

오래 전

낙태를 합법화하고 남자와여자 병원기록&등본에 기입시켜라.내 배우자가 낙태시킨 남자면 소름끼칠거같다.숨기고하니알방법도없고 짜증

걍내생각오래 전

나는 그냥 낙태한 사람들의 개인사가 중요하다고 생각함;; 만약에 뭐 낙태는 살인이다라고 강요 받아서 아이를 낳았는데, 엄마라는 인물이 아이를 싫어하면? 그냥 이건 내 생각이지만,, 친부모에게 학대받을 아이가 낙태된 아이보다 더 불쌍한거 같음... 그리고 사실 다들 개인사가 있어서 낙태하는거지 아이 죽이고 싶어서 낙태하는 사람들은 드뭄.. 근데 앞뒤 보지도 않고 살인자라고 하는거는 아닌거 같다고...

에헴오래 전

무슨 연유로 낙태를 하게됐든 그 사람 개인사니까 내가 함부로 비난하거나 관여할 수 없다고는 생각하는데 뱃속아기를 사지를 찢고 난도질해서 죽여놓고 아기를 위해 그랬다는둥, 다음에 다시 자기에게 와달라는 둥의 글 싸지르는 것 보면 정말 가증스러움

177오래 전

생명은 크기로 따지는게 아니라 자체만으로도 소중한거야 낙태옹호하는사람들아 대가리에 똥말고 개념을 채우길바란다 실수라고 합리화시키지마라 역겹다

진보의역겨움오래 전

낙태충들도 다 지들부모 뱃속에 있다 나왔을텐데 왜 이리 이기적일꼬 만약 당신부모들이 낙태했으면 나오지도 못했을 것들이 마치 알에서 태어난 것 처럼 혼자 태어났나 당신들이 뭔데 새생명의 권리를 빼았는가 지들 쾌락은 누릴대로 누리고 싶고 책임은 지기싫다 왜 이리 이기적인가 차라리 낳아서 입양을 보내라 지들 쾌락땜에 무책임하게 죽어간 생명들이 무려 백만명이다 불교에서 인간으로 태어나기가 극락 다음으로 어렵단다 기껏 공덕을 쌓아 인간으로 태어나기로 했는데 빛 한번 못보고 죽어가는 아이들 특히 진보새키들은 더러운 위선자들이다 반려동물을 지켜주세요 모피입지 맙시다 하는 것들이 낙태에는 쌍수들고 환영하는 역겨운 짓거리들 저 런 작가년 애미가 먼저 낙태했어야 했는데

ㅇㅇ오래 전

개인적인 생각일 수 있는데 책임없이 애 키울 생각을 하는 애들이나 애 낳고 화장실에 버리고 오는 년들은 차라리 낙태를 시키는게 더 나은거 아님?

오래 전

판에는 낙태충 살인자새끼들이 참 많구나

오래 전

낙태가 살인인건 맞는데 피임했는데도 임신되거나 예비부모 둘다 키울 여건이나 환경,능력 등이 안된다면 낙태하는게 맞다고 본다. 살인이 끔찍하고 무섭다고 준비도 안된 것들이 애들 싸지르고 버리거나 학대하면서 키우는건 살인보다 더 잔인한 짓 아닌가?

오래 전

준비되지않은 부모에게 태어나서 버림받고 나라에 범죄를일으키는 나쁜인물로 커 사형시키자라는 말 나오기전에 아직 몸도없고 생각도없는 상태에서 사라지게하는게 더낫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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