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고민글 올려보긴 처음이네요좀 진지하게 쓸게요 원래 성격이 진지하진 않지만.. 제목그대로 이제 저는 중2 학생입니다제 위로는 언니 한명이 있어요 이제 고1되는 언니.. 고1되는 언니는 열심히 해서 공부도 잘하고 뭐든 잘해요 저보다성격도 괜찮고 ... 좋은 언니를 둔거라고 생각합니다. 원래 언니랑 비교하면 제가 더 불행해지는거 아는데 주변 선생님들이 언니 얘기 꺼내면 머릿속이 복잡해져요. 저보고 넌 공부 어떻게 하니, 언니만큼 잘하냐 이런질문은 들어봤어요 하지만 저는 공부를 잘하는것이 아니에요. 전교에서 70등 왔다갔다하는 사람이에요솔직히 저도 제 성적보고 너무 충격이었는데 열심히 해야되는건 아는데 마음은 잡아도 몸이 잘 안따라주네요제가 요즘엔 좋아하는 그룹이나 파고있지만 (원래 게임도 자주 했었는데 공부해야지.. 이러면서 제가 스스로 게임을 끊었어요) 하라는 공부는 커녕 그냥 놀고만 있어요.. 공부하는 방법도 모르겠고 진짜 저도 보면 너무 한심해서 제 자신이 싫어질때도 많아요.. 제 자신을 보면 한숨만 푹푹내쉬고.. 이번에 배우는 수학도 어려워서 짜증이 많이나고..힘들어요 언니가 옆에서 도와준다고 하는데 그래도 언니도 학생이라 좀 바쁘고.. 부모님은 공부에 관련해서 압박을 주는듯 안주는듯 그래요 그럴때마다 짜증밖에 못내고... 제가 잘하는게 뭔지도 모르겠고 게다가 제가 가끔 하는말이지만 전 언니처럼 살기는 싫어해요. 근데 이렇게 보내다가 어른되면 뒤에가서 후회할거같고벌써부터 앞길이 좀 막막하네요 ㅠㅠ... 저 어떻게 해야될까요어디서 잘못된건지도 모르겠고..;
그니깐 배고프네요 밥좀 먹어야죠... 하..ㅠㅠ
+) ㅉㅉ정신차려라 라고 말하지말고 조언같은것좀 해주세요... 요즘 너무 답답해서 그래요..
이제 중2되는 여학생입니다
제목그대로 이제 저는 중2 학생입니다제 위로는 언니 한명이 있어요 이제 고1되는 언니..
고1되는 언니는 열심히 해서 공부도 잘하고 뭐든 잘해요 저보다성격도 괜찮고 ... 좋은 언니를 둔거라고 생각합니다.
원래 언니랑 비교하면 제가 더 불행해지는거 아는데 주변 선생님들이 언니 얘기 꺼내면 머릿속이 복잡해져요. 저보고 넌 공부 어떻게 하니, 언니만큼 잘하냐 이런질문은 들어봤어요
하지만 저는 공부를 잘하는것이 아니에요. 전교에서 70등 왔다갔다하는 사람이에요솔직히 저도 제 성적보고 너무 충격이었는데 열심히 해야되는건 아는데 마음은 잡아도 몸이 잘 안따라주네요제가 요즘엔 좋아하는 그룹이나 파고있지만 (원래 게임도 자주 했었는데 공부해야지.. 이러면서 제가 스스로 게임을 끊었어요) 하라는 공부는 커녕 그냥 놀고만 있어요.. 공부하는 방법도 모르겠고
진짜 저도 보면 너무 한심해서 제 자신이 싫어질때도 많아요.. 제 자신을 보면 한숨만 푹푹내쉬고..
이번에 배우는 수학도 어려워서 짜증이 많이나고..힘들어요 언니가 옆에서 도와준다고 하는데 그래도 언니도 학생이라 좀 바쁘고..
부모님은 공부에 관련해서 압박을 주는듯 안주는듯 그래요 그럴때마다 짜증밖에 못내고... 제가 잘하는게 뭔지도 모르겠고
게다가 제가 가끔 하는말이지만 전 언니처럼 살기는 싫어해요.
근데 이렇게 보내다가 어른되면 뒤에가서 후회할거같고벌써부터 앞길이 좀 막막하네요 ㅠㅠ... 저 어떻게 해야될까요어디서 잘못된건지도 모르겠고..;
그니깐 배고프네요 밥좀 먹어야죠... 하..ㅠㅠ
+) ㅉㅉ정신차려라 라고 말하지말고 조언같은것좀 해주세요... 요즘 너무 답답해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