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트렌드 컬러를 입은 인테리어 , Color of the year 2014 Radiant Orchid 안녕하세요 여러분 대미안입니다. 오늘은 팬톤(Pantone)사에서 발표한 2014년 트랜드 컬러에 대해 포스팅 하려고 해요 제목에도 써 있듯이 대표 컬러는 Radiant Orchid 컬러랍니다. (라일락? 연보라이라고 표현해야할까요?) 전 년도들의 대표 컬러는 어떤 지 한번 볼까요? 좌측 에메랄드 컬러부터 각각 2013년, 2012년, 2011년, 2010년,2009년,2008년도 대표 컬러입니다. 작년에 비해서 올해는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의 컬러가 올해의 대표 컬러로 선정되었네요. 왠지 2012년에는 발랄한 십대의 여자아이, 2013년은 스마트한 20대 남성, 그리고 올해는 30대 여성의 페미닌함과 우아함에 비견해 볼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요 ^^;) 대표 컬러인 래디언트 오키드를 기조로 하여 Dazzling Blue 컬러와 Violet Tulip, Placid Blue 컬러가 함께 유행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해요. 선호 컬러 투표에서는 정작 대표 컬러인 래디언트 오키드가 3위로 밀려나 있는데요 ^^; 아무래도 보라색 계열이 작년의 에메랄드 못지 않게 컬러 매치가 힘들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2014년 트랜드 컬러를 활용한 인테리어들, 한번 살펴볼까요? <사용 이미지 출처 - http://brabbu.com/blog/2013/11/2014-fashion-color-trends-by-pantone/> <출처 - http://bocadolobo.com/blog/2014-interior-design-trends-radiant-orchid-is-the-pantone-color-of-the-year-2014/> Radient Orchid 컬러가 주인공인 컬러 활용 예시 입니다. 난초꽃 색깔 아니랄까봐 친절하게 난초 꽃을 그린 캔버스를 걸어놨네요. 톤 다운된 화이트와도 아주 잘 어울리고 여성스러움과 안락함이 느껴지네요. 왠지 남성분들에겐 핑크로 꾸며진 방처럼 느껴질 듯 하기도 합니다. 그래디언트 오키드 컬러와 블랙의 대비가 모던하고 멋집니다. 마치 안나수이를 형상화한 인테리어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출처 : http://lifeasarts.blogspot.kr/2013/12/wekend-wishesand-some-radiant-orchid.html> 앞의 두 인테리어에서 보라색 톤이 너무 많다고 생각했다면 이렇게 가구나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겠죠? <출처 : http://www.modernhomeinteriordesign.com/best-interior-design-trends-in-2014/> Placid Blue 컬러 톤 사용 예 입니다. 약간의 톤 차이로 깔끔함과 빈티지로 컨셉이 나뉘네요. < 출처 : http://www.designntrend.com/articles/9962/20140102/interior-design-trends-will-dominate-2014.htm > Placid Blue와 Freesia의 조합도 사랑스럽습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조합이라고 명명 하려구요~ 2014년 봄에는 Freesia의 화사함을 잔뜩 머금은 옐로 컬러 톤이 대세 할 전망이랍니다. 어두운 배경과 화사한 배경에도 모두 잘 어우러지네요. 모던함을 추구한다면 어두운 배경과 Freesia 컬러 톤을, 가정적이고 안락한 컨셉을 원하신다면 밝은 크림색 톤 배경을 추천해드려요 끝으로 팬톤에서 발표한 2014년 트렌드 컬러와 약간의 차이가 있는 Glasstilestore.com의 2014년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에 대한 인포그라픽 올려드립니다. 참고 하세요~ 2014년 인테리어 트랜드에 대해 OVERVIEW 형식으로 보여드릴 수 있는 포스팅을 준비하고자 했는데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2014년 트렌드 컬러를 입은 인테리어
2014년 트렌드 컬러를 입은 인테리어 ,
Color of the year 2014 Radiant Orchid
안녕하세요 여러분
대미안입니다.
오늘은 팬톤(Pantone)사에서 발표한 2014년 트랜드 컬러에 대해 포스팅 하려고 해요
제목에도 써 있듯이 대표 컬러는 Radiant Orchid 컬러랍니다.
(라일락? 연보라이라고 표현해야할까요?)
전 년도들의 대표 컬러는 어떤 지 한번 볼까요?
좌측 에메랄드 컬러부터 각각 2013년, 2012년, 2011년, 2010년,2009년,2008년도 대표 컬러입니다.
작년에 비해서 올해는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의 컬러가 올해의 대표 컬러로 선정되었네요.
왠지 2012년에는 발랄한 십대의 여자아이,
2013년은 스마트한 20대 남성,
그리고 올해는 30대 여성의 페미닌함과 우아함에 비견해 볼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요 ^^;)
대표 컬러인 래디언트 오키드를 기조로 하여
Dazzling Blue 컬러와 Violet Tulip, Placid Blue 컬러가 함께 유행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해요.
선호 컬러 투표에서는 정작 대표 컬러인 래디언트 오키드가 3위로 밀려나 있는데요 ^^;
아무래도 보라색 계열이 작년의 에메랄드 못지 않게 컬러 매치가 힘들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2014년 트랜드 컬러를 활용한 인테리어들, 한번 살펴볼까요?
<사용 이미지 출처 - http://brabbu.com/blog/2013/11/2014-fashion-color-trends-by-pantone/>
<출처 - http://bocadolobo.com/blog/2014-interior-design-trends-radiant-orchid-is-the-pantone-color-of-the-year-2014/>
Radient Orchid 컬러가 주인공인 컬러 활용 예시 입니다.
난초꽃 색깔 아니랄까봐 친절하게 난초 꽃을 그린 캔버스를 걸어놨네요.
톤 다운된 화이트와도 아주 잘 어울리고 여성스러움과 안락함이 느껴지네요.
왠지 남성분들에겐 핑크로 꾸며진 방처럼 느껴질 듯 하기도 합니다.
그래디언트 오키드 컬러와 블랙의 대비가 모던하고 멋집니다.
마치 안나수이를 형상화한 인테리어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출처 : http://lifeasarts.blogspot.kr/2013/12/wekend-wishesand-some-radiant-orchid.html>
앞의 두 인테리어에서 보라색 톤이 너무 많다고 생각했다면
이렇게 가구나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겠죠?
<출처 : http://www.modernhomeinteriordesign.com/best-interior-design-trends-in-2014/>
Placid Blue 컬러 톤 사용 예 입니다.
약간의 톤 차이로 깔끔함과 빈티지로 컨셉이 나뉘네요.
< 출처 : http://www.designntrend.com/articles/9962/20140102/interior-design-trends-will-dominate-2014.htm >
Placid Blue와 Freesia의 조합도 사랑스럽습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조합이라고 명명 하려구요~
2014년 봄에는 Freesia의 화사함을 잔뜩 머금은 옐로 컬러 톤이 대세 할 전망이랍니다.
어두운 배경과 화사한 배경에도 모두 잘 어우러지네요.
모던함을 추구한다면 어두운 배경과 Freesia 컬러 톤을,
가정적이고 안락한 컨셉을 원하신다면 밝은 크림색 톤 배경을 추천해드려요
끝으로 팬톤에서 발표한 2014년 트렌드 컬러와 약간의 차이가 있는
Glasstilestore.com의 2014년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에 대한 인포그라픽 올려드립니다.
참고 하세요~
2014년 인테리어 트랜드에 대해 OVERVIEW 형식으로 보여드릴 수 있는
포스팅을 준비하고자 했는데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