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새생명복지회(회장 장길자)에서 대구 지하철 참사의 유족들을 위해 발벗고 나선 일이 있답니다.
24시간 그 현장에서 유족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기 위해 식사캠프 봉사를 하였답니다.
3교대로 낮에는 부녀,
밤.새벽에는 청년,장년분께서 따뜻한 밥과 국으로 유가족들의 아픔을 함께 했습니다.
물론, 현장을 시찰 나온 관공서 관계자들과 취재차 현장에 상주하는 언론관계자에게까지
새생명복지회(회장 장길자)는 식사 캠프 20일째 맞이 하는 장면이랍니다.
지하철 참사현장이 마무리 될 때까지 식사 캠프로 함께 하겠다고
새생명복지회(회장 장길자)는 약속했답니다.
그런데 2004. 2. 18일
모두가 잊고 있을 때
대구 지하철 참사 1주년 추모식이 열렸답니다.
192명의 무고한 생명을 앗아간 사건..
이 날 유가족들은 다시 1년 전을 떠올리며 비통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새생명복지회(회장 장길자)도 이 날을 잊지 않고
따뜻한 커피,떡,오뎅,음료와 식사 봉사를 하였답니다.
그런데 집회에 참석해야 할 유가족들이 새생명복지회(회장 장길자)부터 먼저 찾아오셨더랍니다.
"
"이 분들을 만나지 않고는 갈 수 없다."
"참사 이 후 여러분들이 챙겨주고 걱정해줘서 살 수 있었다."
"자신을 잊지 않고 다시 와서 봉사 해 주니 고맙다."
회원들을 얼싸안고 반가워하며 눈물을 흘리는 유가족들을 보니..
정말 헤어진 가족을 만나는 듯 했다고 합니다.
아~! 마음이 짠해져요.
진정한 봉사의 모습이지 않나요??
유가족들의 상처입은 마음을 어머니의 손길처럼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새생명복지회(회장 장길자)의 봉사..
어렵고 슬프지만...
서로가 가족처럼 사랑하면..
희망의 빛을 볼 수 있어요.
새생명복지회(회장 장길자)
어머니 손길의 봉사^^
너무나 슬펐는데...희망의 빛******새생명복지회(회장 장길자) 어머니 손길의 봉사^^
너무나 슬펐는데...희망의 빛*******
새생명복지회(회장 장길자) 어머니 손길의 봉사^^
2003. 2월의 큰 사고....
기억나는 것 있으세요?
대구 지하철 참사죠..
기억에 떠 올리고 싶지 않지만 기억나는 일...
너무나 슬펐는데....그 가운데 희망의 빛을 보았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전 이름이죠...새생명복지회
그 때 새생명복지회(회장 장길자)에서 대구 지하철 참사의 유족들을 위해 발벗고 나선 일이 있답니다.
24시간 그 현장에서 유족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기 위해 식사캠프 봉사를 하였답니다.
3교대로 낮에는 부녀,
밤.새벽에는 청년,장년분께서 따뜻한 밥과 국으로 유가족들의 아픔을 함께 했습니다.
물론, 현장을 시찰 나온 관공서 관계자들과 취재차 현장에 상주하는 언론관계자에게까지
새생명복지회(회장 장길자)는 식사 캠프 20일째 맞이 하는 장면이랍니다.
지하철 참사현장이 마무리 될 때까지 식사 캠프로 함께 하겠다고
새생명복지회(회장 장길자)는 약속했답니다.
그런데 2004. 2. 18일 모두가 잊고 있을 때 대구 지하철 참사 1주년 추모식이 열렸답니다. 192명의 무고한 생명을 앗아간 사건.. 이 날 유가족들은 다시 1년 전을 떠올리며 비통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새생명복지회(회장 장길자)도 이 날을 잊지 않고 따뜻한 커피,떡,오뎅,음료와 식사 봉사를 하였답니다. 그런데 집회에 참석해야 할 유가족들이 새생명복지회(회장 장길자)부터 먼저 찾아오셨더랍니다. " "이 분들을 만나지 않고는 갈 수 없다." "참사 이 후 여러분들이 챙겨주고 걱정해줘서 살 수 있었다." "자신을 잊지 않고 다시 와서 봉사 해 주니 고맙다." 회원들을 얼싸안고 반가워하며 눈물을 흘리는 유가족들을 보니.. 정말 헤어진 가족을 만나는 듯 했다고 합니다. 아~! 마음이 짠해져요. 진정한 봉사의 모습이지 않나요??
유가족들의 상처입은 마음을 어머니의 손길처럼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새생명복지회(회장 장길자)의 봉사..
어렵고 슬프지만... 서로가 가족처럼 사랑하면.. 희망의 빛을 볼 수 있어요. 새생명복지회(회장 장길자) 어머니 손길의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