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편은 제가생각해도 못쓴거같아서 죄송합니다 추천4개만넘으면 계속쓰도록할게요!ㅎㅎ 오늘은 우리나라의 문제점 같기두 하는데 조금슬프지만 짧아요 다음에는 길게해도록할게요 짧은대신 2편쓰도록하겠습니다 출처 :나의겔쓰리 *감옥* 난감옥에 살고있다 길다란 일자 철봉을 눈앞에 두고 있는 나는감옥에 살고있다. 독방이 아니다 아니. 거의 독방인가.. 나는 여러사람과 살고있다 이독방같지않은 독방에 첫번째는 초등학교6학년으로 보이는 노페를 입고있는 초등학생이있다 '뮌잘못을 했을까? ' 난처음 깨어날때부터 여기있었기 때문에 내가와 여기있는지 모른다 저들역시 그렇겠지 그다음은 한창 수능준비를 할 고3쯤 되보이는 학생이있다 '앤 어떻게 들어왔지 ...?' 그다음은 직장일을 할 30대 정도 돼보이는 아저씨한분이계셨다 그다음은 마지막으로 60대로 보이는 할아버지 한분이 계셨다 난 ... 몇살이지!!!!!?? 그러게,.난 몇살일까 난 눈을 떳을때 부터 여기 있었고 저들은 내가 깨어났을때 깨어 있었어.. 그럼 뭔가를 안다는건데 도데체 뭘까 누구한테 물어볼까? 저기 꼬마한테 물어보자 "꼬마야 " "몰라요" "응? 뭘모른다는거니?" "몰라요" "아.. 저혹시꼬마야 내가 여기왜있..." "모른다고!!!!" 이렇게 고함을 질렀으면 쳐다볼만한대 한사람도 우리에게 눈길을 주지 않는다 서로 각자 다른 곳을 보고 있을뿐 예휴.. 왜 저따구야 초딩새끼가 신발 하여튼 초딩 새끼들은 지구에서 싸그리 없어져야해!! 일반 저초딩새끼는 제처두고 아저씨한테물어보자 "저..아저씨? " "죄송합니다" "네?" "다시해오겠습니다!" "아..저 그런말을.." "미안해 내가정말미안해....미안해.." "아저씨!" "휴..이래서 세상살수있을까?" 왜전부 말이 안통하는거야.. 아진짜!왜!!왜!왜!!왜!! 신발.. 고3수험생이 있으니깐 한번만 더 시도해보자 "저기 학생" "나죽고싶어" "응?" "더이상더이상 이런더러운곳에서 살기싫어 현실에서 피하고싶어..죽고싶어.." 더이상 뭐라 할말이 없었다 그저..그저 우리나라의 현실이 생각날뿐.. 이제남은건 할아버지뿐인가? 할아버지에게 물어보자 "할아버지" "내가! 죽어야되지!!내가" "저.할아버지?" "이런 막돼없는 버릇없는새끼" "예?" "요즘인간들 말세야 ..쯧.." 아신발! 진짜 인간들이 왜이래? 이런.. 나도모르겟따.진짜 다시 다섯은 처음그래도의 포시션으로 돌아간다 서로 마주보고있지않은 등을 돌리고선 다른 방향을 직시할뿐 그 누구도 섣불리 나서거나 말을 꺼내지 않았다. 어? 이게 뭐지? 자기 주위를 둘러보던 청년은 무언가 발견했다 바로 감옥벽에 무언가가 적혀있었던 것이다 누군가 파놓은 듯한 흔적이였다 하지만 겨우 읽을수는 있엇다 ㅅ.... ㅅ ㅏ.... ㅅ ㅏ...ㄹ ㅅ ㅏㄹ ㅁ ㅅ ㅏ ㄹ ㅁ ㅇ ㅡ ㅣ ㄱ ㅏ ㅁ ㅇ ㅗ ㄱ (삶의감옥) 그들이 갇힌곳은 삶 그 자체의 감옥이였다 중학생,고등학생 보다 심한 초등학생의 횡포에 공부에 치여사는 고3 항상듣기싫은 말만 들으며 묵묵히 일하는 30대 직장인들 버릇없는 젊은사람들의 싸가지에 노한 할아버지 그젊은이에 속하는 '나' 그들은 모두 삶이라는 틀안에서 그저 그들이 정해 놓은 규칙같은 생활에 이런사회에 (삶의감옥)이라고 말한다 다읽고 추천!댓글 부탁드려욯ㅎ 11
***겨울이라서 더욱무서운이야기 3 (감옥 )****
안녕하세요
1편은 제가생각해도 못쓴거같아서 죄송합니다
추천4개만넘으면 계속쓰도록할게요!ㅎㅎ
오늘은 우리나라의 문제점 같기두 하는데 조금슬프지만 짧아요
다음에는 길게해도록할게요 짧은대신 2편쓰도록하겠습니다
출처 :나의겔쓰리
*감옥*
난감옥에 살고있다
길다란 일자 철봉을 눈앞에 두고 있는 나는감옥에 살고있다.
독방이 아니다
아니. 거의 독방인가..
나는 여러사람과 살고있다
이독방같지않은 독방에
첫번째는 초등학교6학년으로 보이는 노페를 입고있는
초등학생이있다
'뮌잘못을 했을까? '
난처음 깨어날때부터 여기있었기 때문에 내가와 여기있는지
모른다 저들역시 그렇겠지
그다음은 한창 수능준비를 할 고3쯤 되보이는 학생이있다
'앤 어떻게 들어왔지 ...?'
그다음은 직장일을 할 30대 정도 돼보이는 아저씨한분이계셨다
그다음은 마지막으로 60대로 보이는 할아버지 한분이 계셨다
난 ...
몇살이지!!!!!??
그러게,.난 몇살일까
난 눈을 떳을때 부터 여기 있었고 저들은 내가 깨어났을때
깨어 있었어.. 그럼 뭔가를 안다는건데
도데체 뭘까 누구한테 물어볼까?
저기 꼬마한테 물어보자
"꼬마야 "
"몰라요"
"응? 뭘모른다는거니?"
"몰라요"
"아.. 저혹시꼬마야 내가 여기왜있..."
"모른다고!!!!"
이렇게 고함을 질렀으면 쳐다볼만한대 한사람도
우리에게 눈길을 주지 않는다 서로 각자 다른 곳을
보고 있을뿐
예휴.. 왜 저따구야 초딩새끼가 신발 하여튼 초딩
새끼들은 지구에서 싸그리 없어져야해!!
일반 저초딩새끼는 제처두고 아저씨한테물어보자
"저..아저씨? "
"죄송합니다"
"네?"
"다시해오겠습니다!"
"아..저 그런말을.."
"미안해 내가정말미안해....미안해.."
"아저씨!"
"휴..이래서 세상살수있을까?"
왜전부 말이 안통하는거야..
아진짜!왜!!왜!왜!!왜!! 신발..
고3수험생이 있으니깐 한번만 더 시도해보자
"저기 학생"
"나죽고싶어"
"응?"
"더이상더이상 이런더러운곳에서 살기싫어
현실에서 피하고싶어..죽고싶어.."
더이상 뭐라 할말이 없었다
그저..그저 우리나라의 현실이 생각날뿐..
이제남은건 할아버지뿐인가? 할아버지에게 물어보자
"할아버지"
"내가! 죽어야되지!!내가"
"저.할아버지?"
"이런 막돼없는 버릇없는새끼"
"예?"
"요즘인간들 말세야 ..쯧.."
아신발! 진짜 인간들이 왜이래? 이런..
나도모르겟따.진짜
다시 다섯은 처음그래도의 포시션으로 돌아간다
서로 마주보고있지않은 등을 돌리고선 다른 방향을 직시할뿐
그 누구도 섣불리 나서거나 말을 꺼내지 않았다.
어? 이게 뭐지?
자기 주위를 둘러보던 청년은 무언가 발견했다
바로 감옥벽에 무언가가 적혀있었던 것이다
누군가 파놓은 듯한 흔적이였다 하지만 겨우 읽을수는 있엇다
ㅅ....
ㅅ ㅏ....
ㅅ ㅏ...ㄹ
ㅅ ㅏㄹ ㅁ
ㅅ ㅏ ㄹ ㅁ ㅇ ㅡ ㅣ ㄱ ㅏ ㅁ ㅇ ㅗ ㄱ
(삶의감옥)
그들이 갇힌곳은
삶 그 자체의 감옥이였다
중학생,고등학생 보다 심한 초등학생의 횡포에
공부에 치여사는 고3
항상듣기싫은 말만 들으며 묵묵히 일하는 30대
직장인들
버릇없는 젊은사람들의 싸가지에 노한 할아버지
그젊은이에 속하는 '나'
그들은 모두 삶이라는 틀안에서
그저 그들이 정해 놓은 규칙같은 생활에
이런사회에
(삶의감옥)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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