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은 울려도 들려오지 않는 아내의 목소리... 아마도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내 몸과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 하는 것으로는 속옷 다음으로 휴대폰 일것이다. 이미 휴대폰은 우리네 일상속 깊은 곳까지 침투해서 폰 없는 하루 일상은 가히 상상키 어려울 정도이다.초등학생부터 노년의 노인분들까지. 기본적인 폰의 기능인 음성통화를 제외하고는 각각의 연령대별로 그 쓰임새가 다양하기만 한 요즘이다. 내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휴대폰의 사용으로 조급증이 양산되고있는 요즘 전화를 걸고 상대방이 받지 않으면 연신 눌러대는 폰 다이얼.... "사정이 있겠지"하는 생각은 강냉이와 바꾼지 이미오래..수차례 번호를 눌러대다가는 문자까지 날리고서야 멈춘다..나중에 통하라도 되면 왜 전화받지않느냐고 따지고서야 본론으로 들어간다. 이래서는 안되는거 아닌가? 물론 공감하는 분들도 꽤 많을것이다. 내가 그렇게 된 원인 제공의 많은 축을 담당한 사람이 바로 아내이다. 외출시 폰은 핸드백 속으로 직행.그것도 진동으로 놓고. 혼자 있을때라면야 그 진동을 느낄수 있다지만 혹 소음이 있는 장소에서는 전화수신 신호를 느끼기가 어렵다.수시로 꺼내보는 수밖에 없다. 아내가 외출시 통화를 시도하기위해서는 수차례 전화 다이얼을 누르고, 문자 넣고...재수좋으면 아내가 어딘가로 전화를 걸기 위해서 핸드백에서 폰을 꺼내고 뚜껑을 연후 부재중 전화 확인되면 통화가 되고, 재수가 없을라치면 집에 귀가와서 "전화 했었네" 한마디 던지고 끝이다. 아~~ 답답해~~ 여보야~~ 휴대폰은 악세사리가 아니야~~글구 데코레이션은 더더욱 아니야.. 가방에 넣더라도 폰의 기본 기능인 음성 통화가 가능하도록 신경좀 써 주세요^^ 난 자기를 1시간 이상 못보면 보고 싶어지거든...ㅎㅎ 클릭--포장지기 블로그 글보기 11
여보!!휴대폰은 데코레이션이 아니야~~...
벨은 울려도 들려오지 않는 아내의 목소리...
아마도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내 몸과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 하는 것으로는 속옷 다음으로 휴대폰 일것이다.
이미 휴대폰은 우리네 일상속 깊은 곳까지 침투해서
폰 없는 하루 일상은 가히 상상키 어려울 정도이다.
초등학생부터 노년의 노인분들까지.
기본적인 폰의 기능인 음성통화를 제외하고는
각각의 연령대별로 그 쓰임새가 다양하기만 한 요즘이다.
내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휴대폰의 사용으로 조급증이 양산되고있는 요즘
전화를 걸고 상대방이 받지 않으면
연신 눌러대는 폰 다이얼....
"사정이 있겠지"하는 생각은 강냉이와 바꾼지 이미오래..
수차례 번호를 눌러대다가는 문자까지 날리고서야 멈춘다..
나중에 통하라도 되면 왜 전화받지않느냐고 따지고서야 본론으로 들어간다.
이래서는 안되는거 아닌가?
물론 공감하는 분들도 꽤 많을것이다.
내가 그렇게 된 원인 제공의 많은 축을 담당한 사람이 바로 아내이다.
외출시 폰은 핸드백 속으로 직행.
그것도 진동으로 놓고.
혼자 있을때라면야 그 진동을 느낄수 있다지만
혹 소음이 있는 장소에서는 전화수신 신호를 느끼기가 어렵다.
수시로 꺼내보는 수밖에 없다.
아내가 외출시 통화를 시도하기위해서는 수차례 전화 다이얼을 누르고, 문자 넣고...
재수좋으면 아내가 어딘가로 전화를 걸기 위해서 핸드백에서 폰을 꺼내고
뚜껑을 연후 부재중 전화 확인되면 통화가 되고,
재수가 없을라치면 집에 귀가와서 "전화 했었네" 한마디 던지고 끝이다.
아~~ 답답해~~
여보야~~ 휴대폰은 악세사리가 아니야~~
글구 데코레이션은 더더욱 아니야..
가방에 넣더라도 폰의 기본 기능인 음성 통화가 가능하도록 신경좀 써 주세요^^
난 자기를 1시간 이상 못보면 보고 싶어지거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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