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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2014.01.18
조회118
저와 헤어지고 얼마전까지만해도 못잊겠다던사람.
저도 착해빠졌어 노래가사처럼 원하던 헤어짐이아니었기에
얘기히려고했지만 그럴 기회조자 그사람은 쉽게 없애버리고
어느새 다른여자와 행복해보이는 그남자.
잊고싶다잊고싶다 죽을만큼 울어도보고 놀러다니고 미친듯다른일에 집중해도 결국에 생각나는건 그사람이고 아직도 잘지내는지 이리저리 sns만타고들어가보는 제모습이 한심하고 바보같네요 몇달간언제나 저만바라봐주는 사람이 있는데 아직잊지못한저자신때문에 이사람에게는 늘 상처만주네요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