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ㅑ~~~~~~~~~~~ 너너너너를 외치던 아딩이가 왔어욤 엄마의 형편없는 글솜씨에도 많은분들이 사랑해주셔서 너므너므 감사합니다. _(__)_ 오늘도 쌩뚱맞게 너너너너를 외치며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요기는 오디매이뇨 ~~~ 저희 아딩이는 가정집에서 태어났어요 하얀포메와 아딩이와 같은 오렌지?? 포메 사이에서 5마리의 형제들이 태어났고 그중 아딩이는 막내입니다. 태어나 2달이 될때쯤 형아 누나들이 분양을 갔데요 하지만 저희 아딩이눈 아래 턱(?)이 약간 짧다는 이유로 분양을 가지 못했습니다. 전 그래서 더더욱 사랑스러운데 좀 의아했지만 아무튼 원래 주인아주머니는 그런 아딩이를 그냥 품기로 하셨을찰라 제가 데러온겁니다. 일주일정도 지나 적응을 해나가는 우리 아딩....... 아침에 일어나 엄마 회사댕기오세요 라고 졸린눈을 비비고 있는 아딩... 너를 두고 회사를 가야한다는 현실이 너무 슬프다 하지만 너에 맛난 맘마를 위해서 엄마는 오늘도 출근한다 너너너너너너 때문에~ 우리에 아딩 정말 적응 잘합니다. 그렇게 침대위에서 한 10일을 지내다보니 침대 밑에가 궁금한 우리에 아딩 눈치를 보기 시작합니다. ㅡㅡ+ 오 ~~ 아딩 이제 내려가고 싶은거니? 오 다 컸다 이고니 울 아딩 너너너너너~ 아 요곤 제 친구가 아딩이 선물 사준건데용 ㅎㅎㅎ 입혀놓으니 천사 같은 아딩입니다 옷빨좀 받는다 너너너너너너너~~ ㅎㅎ 눈치를 보던 아딩... 서슴없이 바닥으로 돌진 혼자 내려가선 엄마 나 잘했져? 라고 절 쳐다보네용 오~~~ 아딩 너너너너너너 내새끼 참 잘한다 ~~~ 그리곤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요기조기 돌아다닙니다. 아딩 거실은 추운데.... 울 아가 감기걸릴까봐 이것 저것 끼여입히고 바닥에도 따뜻하라고 잠바도 깔아주고 이 엄마는 너너너너너너 만 보면 행복해 ^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러나 울 아딩이는 너무너무 호기심이 많았습니다. 요기도 가보고 저기도 가보고 엄마가 깔아준 잠바는 무용지물이네요 ㅠㅠ 아딩아 ~~ 엄마의 성의를 무시하는교? 너너너너너너~~~~~ 전 회사를 마치고 기다릴 아딩이를 생각하면서 열심히 집에왔는데요 울 아딩 엄마왔는데 조용하길래 정말 쌔한기분으로 문을 열었더니만 헉 헉 헉 너너너너너너 이늠시키 ㅡ,.ㅡ 그래도 행복한 팔불출 엄마랍니다. 울아가 아주 재미있게 놀았구나 낮에 혼자 지내느라 힘들었지 ㅠㅠ 엄마 미안해... 열심히 썼는데 저에 썰렁함은 어쩔수 없네요.. 1년전 아딩이를 첨만났을때를 톡톡이를 쓰면서 다시 한번 생각하니 울 아딩이가 너무너무 더욱더욱 사랑스럽네요 오늘도 퇴근하고 가면 아딩이 쓰담쓰담 해줘야 겠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10
두번째 이야기 - 요기는 어디매이뇨~!!
>>ㅑ~~~~~~~~~~~ 너너너너를 외치던 아딩이가 왔어욤
엄마의 형편없는 글솜씨에도 많은분들이 사랑해주셔서 너므너므 감사합니다.
_(__)_
오늘도 쌩뚱맞게 너너너너를 외치며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요기는 오디매이뇨 ~~~
저희 아딩이는 가정집에서 태어났어요
하얀포메와 아딩이와 같은 오렌지?? 포메 사이에서 5마리의 형제들이 태어났고
그중 아딩이는 막내입니다.
태어나 2달이 될때쯤 형아 누나들이 분양을 갔데요
하지만 저희 아딩이눈 아래 턱(?)이 약간 짧다는 이유로 분양을 가지 못했습니다.
전 그래서 더더욱 사랑스러운데 좀 의아했지만 아무튼 원래 주인아주머니는 그런 아딩이를
그냥 품기로 하셨을찰라 제가 데러온겁니다.
일주일정도 지나 적응을 해나가는 우리 아딩.......
아침에 일어나 엄마 회사댕기오세요 라고 졸린눈을 비비고 있는 아딩...
너를 두고 회사를 가야한다는 현실이 너무 슬프다
하지만 너에 맛난 맘마를 위해서 엄마는 오늘도 출근한다
너너너너너너 때문에~
우리에 아딩 정말 적응 잘합니다.
그렇게 침대위에서 한 10일을 지내다보니
침대 밑에가 궁금한 우리에 아딩 눈치를 보기 시작합니다. ㅡㅡ+
오 ~~ 아딩 이제 내려가고 싶은거니?
오 다 컸다 이고니 울 아딩 너너너너너~
아 요곤 제 친구가 아딩이 선물 사준건데용 ㅎㅎㅎ
입혀놓으니 천사 같은 아딩입니다
옷빨좀 받는다 너너너너너너너~~
ㅎㅎ 눈치를 보던 아딩...
서슴없이 바닥으로 돌진
혼자 내려가선 엄마 나 잘했져? 라고 절 쳐다보네용
오~~~ 아딩 너너너너너너 내새끼 참 잘한다 ~~~
그리곤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요기조기 돌아다닙니다.
아딩 거실은 추운데....
울 아가 감기걸릴까봐 이것 저것 끼여입히고 바닥에도 따뜻하라고
잠바도 깔아주고 이 엄마는
너너너너너너 만 보면 행복해 ^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러나 울 아딩이는 너무너무 호기심이 많았습니다.
요기도 가보고 저기도 가보고
엄마가 깔아준 잠바는 무용지물이네요 ㅠㅠ
아딩아 ~~ 엄마의 성의를 무시하는교?
너너너너너너~~~~~
전 회사를 마치고 기다릴 아딩이를 생각하면서
열심히 집에왔는데요
울 아딩 엄마왔는데 조용하길래 정말 쌔한기분으로 문을 열었더니만
헉
헉
헉
너너너너너너 이늠시키 ㅡ,.ㅡ
그래도 행복한 팔불출 엄마랍니다.
울아가 아주 재미있게 놀았구나
낮에 혼자 지내느라 힘들었지 ㅠㅠ
엄마 미안해...
열심히 썼는데 저에 썰렁함은 어쩔수 없네요..
1년전 아딩이를 첨만났을때를 톡톡이를 쓰면서 다시 한번 생각하니
울 아딩이가 너무너무 더욱더욱 사랑스럽네요
오늘도 퇴근하고 가면 아딩이 쓰담쓰담 해줘야 겠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